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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현 교육감은 투표일 교장연수 취소하라"... 성명

서울시교육청, 무상급식 주민투표날인 24일 서울시 교장단 259명 강원도 워크숍 참석 지시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11-08-19 오전 9: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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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포퓰리즘추방 국민운동본부는 최근 서울시 교육청이 무상급식 주민투표일인 24일 서울시 교장단 연수회를 개최한다고 한 것과 관련해 19일 성명을  내고 투표 당일의 교장연수를 취소를 촉구했다. 

투표참가운동본부는 이 성명에서 이미 발의가 된 이후 시교육청이 연구계획을 잡은 것은 투표를 계획적으로 방해하려는 의도 가 확실하다며 이의 취소를 주장했다.

다음은 이 날 밝힌 성명서 전문 내용임.(konas)

코나스 정미란 기자

[성명] 곽노현 교육감은 투표일 교장연수 취소하라!

서울시교육청이 무상급식 주민투표날인 24일 서울시 교장단 259명에게 강원도 평창군 소재 알팬시아 리조트로 2011 서울 창의경영학교장 포럼 위크숍 개최 공문을 지난 10일 시달하였다.

 공문 내용을 보면 8.23부터 24일 1박2일의 일정으로 창의경영학교장 연수를 실시하는 바, 일정에는 24일 18시 30분까지 연수를 하도록 계획되어 있다. 대관령 삼양목장에서 서울까지의 거리를 본다면 도저히 투표 당일 20시까지 서울에 도착하지 못하게 일정을 잡음으로써 주민투표를 계획적으로 방해하려는 의도가 확실하다.

 주민투표 발의일이 8월 1일이고 공문을 시달한 일자가 8월 10일이 되어 이는 확실한 주민투표법에 위반되는 조치이며 비열한 꼼수이다. 명색이 교육감이란 자가 어떻게 빤히 보이는 술수를 쓰며 비양심적인 행위를 할 수 있는지 의심스럽다 이런 자가 서울시 교육의 수장이 되어 있으니 참 천인공노할 일이 아닌가?

 주민투표법 제28조(벌칙)의 5조에는 “직업·종교·교육 그 밖의 특수관계 또는 지위를 이용하여 주민투표에 부당한 영향을 미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라고 명시되어 있다.

 서울시교육감이란 막강한 지위를 이용하여 교장단들을 참정권마저 포기하는 줏대없는 교육자로 만드는 악한 교육감은 반드시 심판 받아야 한다. 모든 교육자들에게 직접민주주의 참여를 권유하여 학생들에게 교육하라고 권유해야 할 교육청이 이런 한심한 작태를 보이고 있으니 참 기가 막히는 일이다.

 곽 교육감은 지금 자신의 잘못을 뼈저리게 뉘우치고 모든 교육자들에게 사과하고 더불어 연수계획을 취소하라. 투표참여운동본부는 곽교육감이 당장 이 못된 교장연수 계획을 철회하지 않고 강행한다면 주민투표법 위반으로 선관위에 고발한다.

 그리고 서울시 모든 교육자들께서는 양심을 지켜 이에 항의하라. 교육자의 양심을 버리고 동화에 나오는 “피리부는 소년을 따라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쥐”같은 맹목적 교육자가 되지 않도록 간곡히 호소한다.(konas)

투표참가운동본부(복지포퓰리즘추방 국민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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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구니   

    하는 짓거리하고는...... 서울시교육청이 정말로 투표일을 모르고 연수회일정을 잡았다면 더울 한심하지 않나? 그일정도 종북 좌파 세력이 계획한 것이 아닌가 생각? 그래도 그렇지 .. 일정 조정하면 안되나? 교장 선생님들께서 투표하고 싶으신 분이 많으신것 같은데...</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2011-08-19 오후 2:40:32
    찬성0반대0
1
    2018.1.20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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