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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상 처와 딸은 대한민국을 떠나라!"

경상남도 안보단체협의회인 ‘경남포럼 21’ 회원 300여명, 윤이상 자택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2-01-10 오후 2: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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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2월 27일 방북해 급사한 김정일을 조문하고 대한민국에 버젓이 입국한 재독작곡가 故 윤이상의 부인 이수자씨와 딸 윤정씨에 대한 규탄 기자회견이 열렸다.

 ▲ 경상남도 안보단체협의회인 ‘경남포럼 21’은 10일, 故 윤이상의 처와 딸의 행태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konas.net

 10일 故 윤이상의 처와 딸의 거주지인 통영시 용남면 화산리 자택 앞에는 대한민국재향군인회 경남·울산시회(회장 박중판) 소속 회원 50여명과 자유총연맹(회장 박창달) 거제지부 회원 50여명, 팔각회, 민주평통, 고엽제전우회, 무공수훈자회 등 300여명의 회원들은 경상남도 안보단체협의회인 ‘경남포럼 21’의 이름으로, 김정일을 조문하고 입국한 윤이상의 처와 딸의 행태를 강력히 규탄했다.

 ▲ 이날 기자회견은 윤이상의 처와 딸의 거주지로 알려진 자택 앞에서 열렸으며, 300여 회원들은 "골수반체제 윤이상 처와 딸은 한국을 떠나라"라고 규탄 구호를 외쳤다.ⓒkonas.net

 특히, ‘경남포럼 21’은 “윤이상의 처와 딸은 북한의 김정일 사망시 정부의 민간인 조문 불허에도 불구하고 방북해 조문하고, 대한민국에 입국하는 국민적 상식을 뛰어넘는 행위를 일삼았다”며 이번 윤씨의 처와 딸의 행태가 ‘국민적 분노’를 일으키고 또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어지럽히는 중대한 사건임을 지적했다.

 또, “통영의 딸인 신숙자 모녀는 북한정치범수용소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윤이상의 처와 딸은 북한에 자택을 두고 북한과 한국을 드나드는 행위는 민족애를 가장한 간첩행위로서 국민의 힘으로 이를 응징해야 할 것”이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아울러, ‘경남포럼 21’은 “음악가가 아닌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북한의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세습에 동참하고 있는 윤이상의 이름이 애향의 고장인 통영에서 영원히 사라지도록 정부와 통영시의 강력한 조치를 기대해 보며 국민의 힘으로 윤이상의 행위에 대해 응징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 성토했다.

 또한, 이들은 결의문을 통해, “320만 경남도민의 뜻을 모아 결의한다”며 윤이상의 처 이수자와 딸 윤정은 ▶대한민국을 배반한 행위를 민족앞에 사죄할 것 ▶통영집을 탈북자 쉼터로 내놓고 한국을 떠날 것 ▶통영의 딸 구출에 적극 협조할 것 등을 촉구했다. 정부를 향해서는 윤이상의 처와 딸이 다시는 대한민국 영토에 발을 붙이지 못하게 입국을 불허시키라고 촉구했다.

 한편, ‘통영의 딸’ 구출운동으로 알려진 ‘신숙자 모녀’는 북한의 지령을 받은 윤이상의 꾀임으로 입북했다 탈출한 오길남 박사의 가족이며, 현재 북한정치범수용소에서 탄압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이날 발표된 결의문 전문이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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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의문

 우리는 지난해 12월 북한의 김정일 사망시 윤이상 처 이수자와 딸 윤정이가 정부의 민간인 조문불허에도 불구하고 방북하여 조문한 사실과 통영의 딸인 신숙자 모녀가 북한정치범수용소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윤이상의 처와 딸은 북한과 한국을 넘나드는 행위는 민족애를 가장한 범법행위로서 국민의 힘으로 이를 응징해야 할 것을 다짐하며 320만 경남도민의 뜻을 모아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1. 정부는 윤이상의 처와 딸이 다시는 대한민국의 영토에 입국을 불허하라.

 2. 윤이상 처와 딸은 통영의 딸 신숙자씨 모녀를 구출하는데 적극 협조하라.

 3. 윤이상 처와 딸은 대한민국 땅을 밟을 자격이 없다. 북한에 살던지 해외로 나가든지 이 땅을 떠나라.

 4. 윤이상 처와 딸은 통영집을 탈북자 쉼터로 내놓고 한국을 떠나라.

 5. 대한민국을 배반하는 이수자, 윤정은 민족앞에 사죄하라.

 

 2012. 1. 10

경남포럼 21 단체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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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분(chadk1212)   

    이제야 이런 소리가 나오다니!!! 근데 넘 물염치 한 인간들 아녀 다른 사람 피눈물 보며 즐거워 하는 것들 짐승과 다른게 뭔가 버젓이 들어오게 허락하는게 국가를 파괴하는 자들 자유를 보장하는 거고 그게 자유인가? 자유는 남 자유침해하지 않는 자만 누릴수 있음을 왜 모르는가?</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

    2012-01-10 오후 4: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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