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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의 「메모 / 核겨울의 核인종」에 注目하라!

이제 국가안보를 국민이 나서 지켜야 한다
Written by. 양영태   입력 : 2015-05-20 오후 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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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국가안보는 정치인 때문에 위기를 맞게 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DJ, 노무현 정권의 친북정책으로 인하여 북한은 마음 놓고 핵실험을 준비하고 실험단계를 지나 핵무장의 길로 성큼 다가섰다.

 이제 심지어는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사출실험까지 성공했다고 밝혀졌다.

 실로 대한민국 국가안보의 명운이 풍전등화 앞에 놓여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욱이 가공스러운 것은 작금의 대한민국 정치인들은 우리의 국가적 운명이 엄청난 위기 앞에 놓여 있음을 실제로 모르고 있거나, 아니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웰빙관성에 젖어 만성적 자만을 표출하고 있는 듯하다.

 미국이 있으니 아무걱정 없다는 식의 지극히 철없는 안이한 생각에 젖어 있는 듯 보인다.

 끝없는 정쟁, 파괴적인 데모, 파괴적 시위 꾼의 천국, 여야정치인들의 국가위기에 대한 저급하고 타성적인 인식 등등이 대한민국 안보를 점차 위기의 늪으로 행여나 몰아가고 있지나 않나하는 우울한 생각이 든다.

 그리하여 조갑제 기자의 글「메모 / 核겨울의 核인종」을 읽고 대한민국국민들이 이 글을 읽음으로써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하겠다는 생각에 사로잡혔다. 국민들이 각성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에서 조갑제 기자의「메모 / 核겨울의 核인종」을 안내하고자 한다.(참조 : 조갑제닷컴 5월18일 머리기사)

 왜냐하면 국가안보에 관한 한 현존하는 대한민국 정치인들을 믿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제 국민이 국가안보에 대하여 투철해 질 수밖에 없는 급박한 상황이다.

 「김정은이 설마 핵을 쏘겠는가? 미국이 가만있겠는가?」라면서 웰빙에 빠져있는 대한민국의 애국심 없는 정치인들에게 어떻게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맡겨 둘 수 있겠는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느냐 빼앗기느냐의 실존의 문제에 봉착해 있음을 조갑제 기자는 경고하고 있다.

 조갑제 기자의 국가존망에 대한 예견력은 그 어느 누구보다 설득력 있다. 역사적 사실에 기인한 애국적 충정에 의거한 현실적 예측이기 때문이다.

 조갑제 기자는 간단명료하게 오늘의 우리 현실을 지적한다. 한반도의 3대 문제, 즉 북한의 핵미사일 실전배치, 북한동포에 대한 인권탄압, 그리고 대한민국을 좀먹고 있는 종북 세력의 발로가 북한 정권이라는 한 뿌리에서 나온 것임을 단언하고 있는 바로 그것이다.

 바로 이것을 ‘核’ ‘人’ ‘從’으로 표현한 것이다. (Konas)

양영태 자유언론인협회장 / 인터넷타임즈 발행인 (前 서울대 초빙교수, 치의학박사)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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