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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 사드배치지지 전국적 활동 벌여

서울시재향군인회, 국방부 앞에서 ‘사드배치 환영,지지’ 활동 전개
Written by. 이현오   입력 : 2016-07-26 오후 4: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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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의 목숨이 경각에 달려 있는데, 언제까지 ‘나 몰라라’ 평화와 대화재개만 얘기할 겁니까? 북한 김정은은 핵으로, 미사일로 동족의 머리위에 불벼락을 내리겠다고 저 난리를 치고 있는데 온갖 괴담으로 지역주민과 국민을 혼란케 하는 불의한 자들은 그걸 보면서도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지는 않는지 참으로 답답합니다”.

 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앞에서 피켓을 앞세우고 ‘사드 배치지지’ 활동에 나서고 있는 재향군인회 서울시회 우대식 안보부장의 말이다.

 ▲ 서울시재향군인회 박성영 회장(왼쪽에서 세번째)과 구회 사무국장들이 국방부 앞에서 피켓을 들고 사드배치 지지 다중활동을 벌이고 있다. ⓒkonas.net

 

 연일 30도가 훨씬 넘는 불볕더위가 아스팔트를 달구는 속에서도 서울향군 동료직원들과 함께 25일부터 국방부 정문 앞에서 피켓을 들고 지지 행동에 나선 향군 서울시회 직원들은 사드 배치문제로 나라안팎이 뒤숭숭하지만 그래도 국가와 국민의 안위를 위해서는 대승적 차원에서 사드가 반드시 필요한 사안이라고 입을 모았다.

 지난 15일에도 본부 직원들과 서울시회 임직원 등 250명이 국방부 앞에서 ‘사드배치 관련 대국민 호소 안보결의 다짐대회’를 갖고 정부의 사드 배치지지 행사를 가진바 있는 이들 서울향군 임직원들은 이 날에 이어 25일부터 이달 말까지 계속 피켓 다중 지지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재향군인회 안보국은 전국 13개 시․도회 향군에서도 기자회견과 피켓지지 활동 등을 통해 사드 배치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고 전했다.(konas)

코나스 이현오 기자(holeekv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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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아빠(heng6114)   

    우리의 생존권 문제가 걸려있는 사드는 반드시 배치 되어야 한다.

    2016-07-27 오전 11:48:51
    찬성0반대0
1
    2017.4.28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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