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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스』워크샵 갖고 활동 방향 모색

재향군인회 운영 인터넷안보신문 ‘코나스’ 전·현직 편집장 및 관계자 참석 발표와 토론... 방향성 모색
Written by. 이현오   입력 : 2017-07-02 오후 1: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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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가 온라인상에서 운영하고 있는 인터넷 안보신문 코나스(www.konas.net)가 워크샵을 갖고 2017년 후반기 활동방향을 모색했다.

 이 날 워크샵에는 코나스 창간에 참여해 코나스의 방향 설정에 큰 역할을 한 초대 김관철 편집장을 비롯해 권재찬, 이영찬 편집장과 현직 근무 기자, 그리고 전 현 안보관계관들이 참석했다.

 6월 30일 오후 서울 성수동 향군회관 중회의실에서 가진 이 날 워크샵에서는 재향군인회 이철우 사무총장의 인사말에 이어 호국안보국장(이용석 예, 육군소장) 주관으로 1, 2부로 나뉘어 주제발표 및 토의로 진행됐다.

 먼저 제1부에서는 ▲ 최근 북한동향 등 안보정세보고 ▲ 2017년도 안보활동 기조 및 정체성 확립(안) 발표가, 그리고 제2부에서는 ▲ 정부의 대북정책 진단과 코나스 방향성 모색 ▲ 주요 인터넷 매체 기사 분석 및 비교 ▲ 현 상황 하 제한점 극복과 발전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의가 이어졌다.

 ▲ 지난달 30일 열린 향군 안보활동 및 '코나스' 방향성 확립을 위한 워크샵. 참석자들이 발제자들의 발표 내용을 듣고 있다. ⓒkonas.net

 

 이 날 발제와 토론에서 발표 및 토론자들은 금년도 새로운 정부가 들어선 시점에서 향군의 안보활동 방향을 진단하고 더불어 안보 전문매체인 ‘코나스’가 고유의 역할인 안보분야의 영역에서 역할을 위한 기자의 역량 배가 필요성과 함께 인터넷을 통해 대국민 안보의식 고취 활동을 위한 다양하고 다각적인 방법 펼쳐 나가야 할 것임을 토로했다.

 특히 기사의 전문성과 차별화, 그룹별 전문가로 편성한 칼럼진, 기자의 확충 등 많은 의견들이 개진돼 향후 코나스 업무 확장을 위한 소중한 자리가 되기도 했다.

 이용석 호국안보국장은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등 예고된 도발과 예고되지 않는 도발이 어느 때보다 심각하게 전개되고 있는 시점에서 인터넷 상에서 대국민 안보의식 고취와 안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코나스의 역할은 더욱 증대되고 있다”며 “현재보다 진일보한 역할을 펴 나가기 위해서는 코나스의 역량 강화가 필요함을 잘 인식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참석한 전임 편집장들의 발언 내용을 돌이키며 “전임 편집장님과 여러 전문가분들의 조언을 앞으로 수시 듣고 경청하면서 향군의 안보활동 방향도 정립해 나가겠다”며 참석자들에 대한 고마움도 함께 전했다.

 한편 향군의 ‘코나스’(www.konas.net)는 지난 2003년 11월11일 창간돼 인터넷안보 전문지로서 안보현장 취재와 다양한 전문가 칼럼으로 네티즌들에 어필하고 있다.(konas)

코나스 이현오 기자(holeekv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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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증받기가 어렵다,,,

    2017-07-03 오전 9:19:30
    찬성0반대0
1
    2017.11.23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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