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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미8군 사령관에 마이클 A. 빌스 중장 취임 … 김진호 향군회장 참석, 한미우호 다져

신임 마이클 빌스 사령관, 6.25 참전용사 부친과 2대에 걸쳐 한국과 인연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18-01-05 오후 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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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머스 밴달(Thomas Vandal) 주한 미 8군 사령관에 이어 마이클 A. 빌스 중장이 새로운 미 8군 사령관으로 지휘권을 물려받았다.

 5일 경기도 평택 미군기지에서 열린 미8군사령관 이․취임식에 대한민국재향군인회 김진호 회장이 참석해 한미동맹 강화에 나섰다. 

  로버트 브라운 미 태평양 육군사령관이 주관한 이날 이․ 취임식에는 김진호 회장을 비롯해 빈센트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 등 한미연합사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특히 이 날 행사에는 미8군사령관으로 취임하는 마이클 빌스 육군 중장의 부친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 김진호 향군회장이 1월 5일 평택 미군기지에서 거행된 미8사령관 이․취임식에 참석해 한미우호관계를 다졌다. 왼쪽부터 마이클 빌스 신임 8군사령관과 그 부친, 김진호 향군회장. ⓒkonas.net

 

 마이클 빌스 신임 8군사령관은 취임사에서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김진호 회장의 참석에 대해 감사를 표했으며, 빈센트 브룩스 육군대장도 축사를 통해 한미연합대비태세 확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신임 8군사령관의 부친은 예비역 대령으로 6.25한국전쟁 참전용사로 알려졌으며 이 날 취임한 빌스 신임 8군 사령관과 함께 2대에 걸쳐 한국과 인연을 맺은 뜻깊은 가문으로 기억되게 됐다.

 한편 김진호 향군회장의 미8군사령관 이․취임식 참석은 지난 해 9월 20일 김 회장의 연합사 방문 당시 작전참모부장이던 빌스 소장과 환담 중 진급 및 8군사령관 보임 소식을 함께 듣게 됐고, 이를 축하하는 과정에서 취임식 참석을 약속해 이뤄지게 됐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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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아빠(heng6114)   

    미8군사령관에 취임한 마이클 A 빌스 사령관을 환영합니다.

    2018-01-08 오전 8:27:49
    찬성0반대0
1
    2018.12.14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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