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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 향군회장, 전상용사 위문, 쾌유 기원

4일, 중앙보훈병원 방문, 참전용사와 병원 관계자 등 격려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18-06-04 오후 3: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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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호 대한민국재향군인회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4일 서울 강동구 소재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해 입원 치료 중인 참전용사들을 위로하고 쾌유를 빌었다.

 이 날 김진호 회장은 6․25전쟁 참전용사와 월남전 참전용사 등 국가유공자들이 머물고 있는 병실을 방문해 환자들의 상태와 치료 상황을 둘러보고 격려하는 한편, 국가를 위해 헌신한 호국용사들의 공헌에 대한 감사의 말과 위문금을 함께 전달했다.

 ▲ 김진호 재향군인회 회장이 4일 오후 서울 강동구 둔촌동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해 병상에서 투병중인 보훈대상자 입원 환자들을 위문, 격려하고 있다. ⓒkonas.net

 

 김진호 회장은  “자주 찾아와 뵙지 못해서 죄송하다”며 향군이 참전용사들에게 더욱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가와 민족을 위해 온 몸을 바쳐 헌신하신 분들의 깊은 뜻을 가슴에 되새기고자 한다"며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잘 견뎌내시고, 아픔과 싸워 이겨 달라”며 쾌유를 당부했다.

 김진호 향군회장은 이 날 이정열 중앙보훈병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병원에서 환자들에 대한 박애정신이 필요하다"며 전상자들이 자신들의 헌신이 값진 것이었음을 자부할 수 있도록 더욱 정성스런 치료와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재향군인회는 매년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3개 시‧도회를 비롯해 각급회별로 전상용사 방문 위로 및 충혼탑 환경정비, 군부대 장병 격려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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