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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NPT 50주년...북 완전한 비핵화 필요”

파이낸셜타임스, "비핵화 논의 위해 다음주 방북 예정"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18-06-29 오전 10: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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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28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핵무기전파방지조약(NPT) 50주년을 맞는다며, 핵확산에 따른 위험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재개해야만 한다고 밝혔다.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폼페이오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성공적인 만남을 가졌다고 말하며, 특히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북한의 비핵화와 북한 주민들의 더 밝은 미래를 달성하기에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미국은 한반도의 비핵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 같은 과정을 통해 성공적인 결과를 향해 나아가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북한의 비핵화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다음주 북한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영국 일간지 파이낸셜타임스가 28일 보도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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