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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역사 · 사회 교사들 유엔참전용사 희생 및 공헌 알리기에 앞장선다

보훈처, ‘유엔참전국 교사 평화캠프’ 개최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18-07-23 오전 9: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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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보훈처는 미국의 역사 및 사회교사 등 30명을 초청, 24일부터 30일까지 6박 7일간 ‘2018년 유엔참전국 교사 평화캠프’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한국전 참전에 대한 관심이 높은 미국 역사 및 사회교사들이 참여해 이루어지며, 국내교사와 간담회 시간도 마련해 양국 교육현장 사례도 공유한다.

 국가보훈처는 2009년부터 유엔참전국 참전용사 후손을 대상으로 평화캠프를 진행하고 있으며, 교사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평화캠프는 올해가 두 번째다.

 이번 방한단은 국립현충원과 전쟁기념관을 방문하고 비무장지대를 둘러보며 남북 화해의 현장을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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