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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소리/단소리 네티즌칼럼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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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2923 한심한 정치검찰 여론에 밀려 공소장 허위진술 사실로 인정.. 이계성 2016-11-22
2922 하야 강요는 국정마비다. 국회는 탄핵을 통해 해결하라 이계성 2016-11-21
2921 윤창중 부산 3차 북콘서트 400여명참여 환호‧열광 속.. 이계성 2016-11-20
2920 11.12 광화문 집회는 태극기도 애국가도 없는 반역 집단.. 이계성 2016-11-19
2919 서울역광장 대통령하야반대 종북세력규탄 2차집회 5000명 .. 이계성 2016-11-18
2918 매년 11월17일은 “순국선열의 날”이 있는 달, 반드시 .. 정병기 2016-11-17
2917 폭력으로 민중혁명 통해 집권하겠다는 야당이야말로 국정농.. 이계성 2016-11-15
2916 애국가도 태극기도 없는 반역집회 24만을 100으로 부풀려 이계성 2016-11-14
2915 보수단체 여의도서 맞불집회 "대통령은 계엄선포하라" 이계성 2016-11-13
2914 폭력으로 청와대 점령하려는 야당‧종북세력에 국민은.. 이계성 2016-11-12
2913 서울역광장 대통령하야반대 종북세력규탄 2500명 참가 열기.. 이계성 2016-11-11
2912 트럼프당선 미군철수, 대통령 박근혜를 문제인으로 바꾸.. 이계성 2016-11-10
2911 애국보수세력 뭉쳐야 산다. 나서서 조국 지킬 때가 되었.. 이계성 2016-11-09
2910 종북세력 시국집회는 김정은 기쁨조 역할 할 뿐이다. 이계성 2016-11-07
2909 언론혁파운동본부 조선일보 구독 거부 및 TV조선 폐지 운동.. 이계성 2016-11-05
2908 최순실 국정농단 게이트 사건을 바라보며 정병기 2016-11-04
2907 폭력으로 대통령 퇴진 시키려는 종북세력이 국정농단 집.. 이계성 2016-11-04
2906 국정농단에 대한 배신감이 국가붕괴 가져와선 않되 이계성 2016-11-03
2905 빈대잡자고 초가삼간 태울 수는 없다. 이계성 2016-11-02
2904 종북세력들아 춥고 배고팠던 고통의 세월로 되돌아가려는가.. 이계성 2016-11-01
    2017.3.30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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