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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정부가 독립유공자 자료 발굴 앞장서 후손들 눈물 닦아줘야
작성자 정병기 작성일 2017-04-20 조회 조회 : 534 

정부가 독립유공자 자료 발굴 앞장서 후손들 눈물 닦아줘야

 

일제강점기 식민통치의 상징이던 마포 경성형무소 역사관 건립해야

-일제강점기 식민통치의 상징이던 마포 경성형무소 역사관 건립해야

-정부는 지운 친일흔적 복원하고 민족정기를 바로세우는 계기가 되어야

 

2017년에는 일제강점기 항일독립운동으로 옥사 하신 애국선열 발굴에 앞장서야 하는 해가 되어야 한다. 그들의 후손들이 아직도 울부짖고 가슴치고 눈물 흘리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말이나 구호보다 실천이 우선돼야 한다, 정부나 관련부처는 무엇하고 후손들에게 자료 발굴 관련자료, 거증자료제출을 요구하나? 후손들은 가슴을 치고 눈물 흘리고 통곡하고 있는 사실을 바로 알아야 할 것이다. 언제까지 이렇게 방치하고 있을 것인가?

 

미 발굴 독립유공자 발굴을 통해 후손들 자긍심 심어줘야, 나라위해 받치신 고귀하고 숭고한 희생 정부가 끝까지 책임지는 풍토 정착돼야 하며, 이제는 정부가 나서 해결해야 한다고 본다. 애국은 정부가 더 모범을 보여줘야 한다. 정부는 항일독립운동으로 옥사하거나 형무소에서 옥중 옥사하신 분들에 대한 명예를 찾아주는 노력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될 것이다.

 

금년이 한·일 병탄 강제병합106, 3.1운동 98주년, 광복 제72주년을 맞아 여기저기서 행사를 준비하는 소리가 들리지만 문제는 많이 남아 있다. 광복 이후 현재까지 독립운동가 자손의 상당수가 배움의 길에서 멀어졌고 가난 때문에 먹고사는 일에 매달려야 하는 형편이다. 조상이나 선조의 명예를 회복하려는 노력을 기울릴 여유가 없다. 광복 이후 지난 정권들이 몇 차례에 걸쳐서 주도면밀하게 역사적 자료를 폐기 소각하여 친일흔적을 지워왔기에 항일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찾기가 여간 힘들지 않다고 본다.

 

몇몇 자손들은 관련 자료를 발굴하고자 동분서주하고 있지만 많은 자료들이 사라져 찾기란 매우 어려운 현실이 되고 말았다. 독립운동 관련 문서는 역사적 문서로 반영구적인 보존서류임에도 그 중요성이 인식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하다. 나라위해 목숨 받친 고귀하고 숭고한 희생 말보다 실천으로 그 명예를 찾아 바로 세워야 기본이 될 것이라고 본다. 역사는 지운다고 지우지지 않으며 왜곡한 역사는 언젠가는 바로잡게 마련이라고 본다.

 

진정한 민족의 삼일절, 광복절이 되기 위해서는 친일역사 청산과 독립유공자 발굴이 시급하다. 후손들에게만 맡겨 놓을 것이 아니라 정부가 앞장서 부처 간 유기적이고 과학적인 자료발굴에 나서야 한다.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미 발굴 독립유공자들의 잊어진 명예를 찾는 것은 물론 그 후손들에 대해서도 관심과 배려가 있어야 마땅하다고 본다. 더 시간이 흐르기 전에 정부가 나서야 하고 미발굴독립유공자. 미발굴애국선열 발굴에 총력을 기울려 나가는 한해가 되어 좋은 결과를 얻어야 할 것이다, 친일행위자가 둔갑하여 독립유공자로 잘못된 서훈을 받은자를 색출하여 바로잡아야 하며 부끄럽지 않게 정부가 나서 민족사를 재 적립하는데 앞장서야 할 것이다.

글쓴이/정병기<미발굴독립유공자 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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