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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정병기칼럼>대선정국 틈타 한탕주의 사기도박 극성 대책 강구해야
작성자 정병기 작성일 2017-04-21 조회 조회 : 492 

<정병기칼럼>대선정국 틈타 한탕주의 사기도박 극성 대책 강구해야

 

선거정국 장기불황 틈타 한탕주의 사행심 도를 넘어 위험수위 이르고 있다.

선거운동이 한창인 대선정국 속 강도사건 발생 치안강화 필요한 현실,

 

어수선한 사회분위기와 대선정국 틈타 한탕주의 사기도박 극성 대책 강구해야 하며 경제 불황과 대선정국 틈탄 불법. 탈법행위 만연 사회문제화전에 척결해야, 한탕중의 노리는 경륜장 경마장 찾는 발길 계속 늘어나는 추세가 반증이며 사행심이 도를 넘고 있는 현실이다. 지금은 한탕주의 사기도박이나 불법사행성 오락이 도시 농촌 어촌 경계가 없다. 사회질서 물란 시키는 반사회적 상습 사기도박범죄 강력하게 다루어야 하며 장기불황에 한몫을 잡으려는 한탕중의가 만연하고 사행심을 부추기는 분우기기에 편승 큰 손해를 보거나 사기를 당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어 경계해야 한다.

 

요즘 불경기에 대선분위기에 어수선한 사회분위기를 틈타 서민도박행위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셋만 모이면 하는 한국관광객의 꼴불견인 고스톱이나 포커 화투놀이 지양하고 건전한 오락문화 정착해야 할 것이다. 호기심에서 접근하면 나도 도박꾼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본다. 한탕중의 에 빠져 호객꾼에 말에 유명사회 인사나 체육인 종교인등 다양한 계층 원정도박 실태도 가지가지로 나타나고 있어 사회문제가 되어가고 있는 현실이다. 국내 얼치기 떳다방 사기도박꾼들은 산간오지나 인적이 뜸한 장소 심지어는 산에 텐트나 비닐하우스를 마련하고 현장 네 방향에 망지기 세워 경찰의 접근을 차단하거나 판 거둬치워 모면, 판은 끊어지지 않고 계속 연장되는 셈이다. 불경기에 남녀노소 주부 구분 없이 주택가 하우스방도 늘어나고 있으나 은밀하게 이루어져 단속하기가 매우 어려운 현실이다. 도박을 우리사회에서 퇴치하기 위해서는 신고자를 보호하고 인센티브를 주는 신고포상제도와 행정이 실천돼야 할 것이다. 지금도 보이지 않는 음지나 숙박업소 등에서 사행성 불법도박들이 성행하고 있지만 검거가 되지 않고 있을 뿐이다. 갈수록 더 치밀화 계획화 되어가는 불법도박이나 사행성 오락들이 사회를 병들고 한탕주의에 빠져들게 하고 있어 강력한 대책과 단속이 필요하며 상습자들에게는 엄벌해야 할 것이다.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호객꾼이나 모집책 바람잡이들이 한탕도박분위기를 조성 즉석에서 큰판으로 키우는 번개한판도박이 극성을 부리고 있어 서민들의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 호기심에서 접근 구경꾼으로 다가섰다가 도박판에 끼는 어슬픈 호기심도박이 가정과 살림을 날리고 개인파산을 물론 가정파탄까지 이어지고 있는 현실이다. 어린이들이 놀아야 할 놀이터나 공원이 화투장이 난무하며 탐심을 채우는 도박장이 돼서는 안 된다고 본다. 심지어는 굴다리나 터미널 대합실 아니면 경로당 등 기타 장소를 불문하고 몇 만 모이면 도박을 하는 관행은 사라져야 할 것이다. 전문 사기전과자의 도박사들은 여기저기 몰려다니거나 원정을 다니며 놀이터나 공원에서 일감이 없어 시간을 보내는 주민들이나 정부수급을 받는 기초수급자들에게 접근 도박을 하게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어 그 피해가 날로 커지고 멋모르고 다가섰던 선량한 주민들까지 피해를 당하고 있어도 누구에게 말 한마디 못하고 한숨만 내쉬고 자신을 원망해 보지만 이미 때는 지나간 후회뿐이다. 시민들도 관심을 가지고 신고정신을 발휘 사회악을 뿌리 뽑는데 협조해야 할 것이다.

 

도박장은 장소에 구분 없이 어린이와 주민 그리고 노인들이 쉼터가 되어야 할 평화스러운 공원이나 어린이 놀이터에서 대낮이나 밤에도 서슴없이 도박행위를 하고 있으며 처음에는 푼돈으로 시작 분위기가 무르익으면 판을 키워 큰돈이 오가게 한다. 그들은 민첩하게 경찰이 출동할 것에 대비 도박자금도 나눠 놓고 있으며 심지어는 발목이나 중요한 곳에 숨기거나 다른 사람에게 돈을 맡겨 만일에 적발돼도 증거를 조직적이고 계획적으로 없애고 있어 경찰에 현장에서 애를 먹고 있다고 본다. 도박장은 더 특징이 있다. 작은 종이박스 한 장을 바닥에 깔고 화토 한목만 손에 쥐면 즉시 이동도박장이 개설되고 도박이 시작된다. 서로 붙어서 화토나 돈을 오가는 모습을 자신들만 패를 보고 주고받기에 어지간해서는 붙잡기가 어렵다고 본다.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하게 되며 길목에서 지키고 있던 망지기가 소리를 치면 중간에 지키던 중간망지기가 달려가 판을 엎게 시도 즉시 판을 거둬치우는 방식을 취해 경찰이 순찰차에서 내릴 때 즉시 도박장은 해산이 되는 셈이다. 아직도 주택가 오피스텔 등 장소를 구별하지 않고 음밀한 방법으로 인한 불법도박장이 개설되어 유혹하고 있어 당국의 관심과 단속이 요구되고 있는 현실이다. 글쓴이/정병기<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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