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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안전의식 부재 사고의 원인! 잘못된 인식 바로 잡는 계기돼야
작성자 정병기 작성일 2017-04-21 조회 조회 : 250 

안전의식 부재 사고의 원인! 잘못된 인식 바로 잡는 계기돼야

 

<정병기칼럼> 안전의식 부재 사고의 원인! 잘못된 인식 바로 잡는 계기돼야

 

소방관도 긴급출동 골든타임 지키나 안전 메뉴얼 제대로 못 지켜

현장출동 초동자세확립에는 미흡 현장관리 부족함 드러내다. 신고시민이 항의하지 소방관 왈! ”다음부터 잘하면 되죠.“ 엉터리 답변에 평소 교육 부족인가? 말주변이 없는 것인가?

 

얼마 전 강돌풍으로 건물옥상에 가건물 날아가 고압선 덮치기 일보직전 서울j 소방서에 119 신고 처리과정 지켜봤더니 좀 걱정이 된다고 본다. 우리사회 사건.사고 많이 발생하지만 안전불감증 여전하다고 본다. 지금 우리는 안전의식의 변화가 필요한 현실이며 괜찮겠지? 설마 하는 안일무사주의가 팽배하기 때문이다. 이번 남양주 사고도 안전불감증과 안전의식 부재에서 발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 의정부화재산건 . 대방동 고가 화재사건 상기해야, 그 이후 그 유사한 사건이 끊이지 않고 발생, 세월호사건 등 크고 작은 사건들이 끊이지 않고 있어 우리 모두가 각성하고 반선해야 할 것이다. 전국적인 고가. 교각 밑에 화재사고 우려 총체적인 조사가 필요하며 그 대책이 강구돼야 하며 국민들 속에 안전의식이 생활화 정착되어야 할 것이다. 막연한 불안감을 갖기 전에 생활측면에 안전의식을 갖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본다.

 

우리사회 안전 불감증도 문제지만 안전의식 부재가 더 큰 문제로 지적해야 하며, 바다에 세월호는 수마가 있지만 육지에 세월호에는 화마가 많다고 본다. 아직도 고가나 교각 밑에 음식을 조리해 판매하는 포장마차나 무허가 음식점 즐비하다고 본다. 누구 하나 나서서 제재나 개선을 할 의지도 없고 방치하고 있는 현실에 사고가 발생해야 네탓 내탓 책임전가와 공방만 할 뿐이다. 관할 경찰서나 관할 소방서도 손 놓고 있을 뿐이다. 지난 세월호 사태 이후 육지에서도 작지 않은 대형 화재사고가 발생했다. 세월호는 바다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육지에서도 화마로 항상 우리 곁을 맴돌고 실수와 방심으로 저질러질 기회를 엿보고 있다고 본다. 당장 동절기가 닥치고 있어 화재사건들이 빈발하지 않게 유비무환의 정신과 자세를 가지고 철저히 대비해야 할 것이다.

 

인파가 모이는 곳에는 반드시 안전의식 강조하고 실천해야 하며, 안전의식은 말이나 구보다 실천이 우선돼야 성과 거둔다고 본다. 우리사회 안전 불감증도 문제지만 안전의식도 변화 있어야 안전사고 막는다. 우리사회 총체적인 안전의식 점검과 안전 불감증 도덕불감증 인식 변해야 우리사회가 변하고 사고예방도 할 수 있다고 본다. 우리사회 안전의식은 말이나 구호보다 실천이 우선돼야 하며 항상 챙기고 지키고 점검해야 한다는 것이다. 설마나 혹은 나에게 무슨 일이 있을까 하는 지나친 과신이나 방심은 화를 자초하는 지름길이다. 이번 성남 환풍구 추락사건은 시민의 안전의식 부재가 부른 사고라고 본다. 우리주변에 끊임없이 발생하는 사고의 대부분이 안전의식 부재와 안전 메뉴얼을 지키지 않고 방심하다가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소에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한번 더 점검하고 살치는 예방의식과 정신을 가져야 안전사고를 줄이는 첩경이 될 것으로 본다. 안전을 강조하는 것은 몇 번을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고 본다. 안전의식 강화로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게 경계와 주의를 하게 되기를 바란다. 글쓴이/정병기<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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