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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117일만에 파탄난 대북정책, 문재인 정권이 자초한 망국의 길
작성자 이계성 작성일 2017-09-04 조회 조회 : 2381 

 

117일만에 파탄난 대북정책, 문재인 정권이 자초한 망국의 길

 


 


117일만에 파탄난 대북정책, 문재인 정권이 자초한 망국의 길,

 

   

 

 

혈맹 미국조언 무시하고 남북대화 평화구상이 한미갈등으로 북한 6차 핵실험 자초

민주당의원 2번 파견 사드반대 중국사대외교가 현대장동차 4개공장 문닫게 만들어

한미FTA 반대 광우병폭동 문정권과 촛불세력 미국이 한미 FTA 폐기하면 어쩌나

한미 안보동맹 위태. 한미 FTA 폐기까지 미국과 우방에 왕따 된 문정권 퇴출이 답

 

 

대북정책 위기 자초한 문정권 퇴출이 답

북한제재를 놓고 대화를 통한 평화적으로 해결하겠다는 문대통령과 미국트럼프 대통령 간에 의견이 충돌하는 틈을 타서 북한이 936차 핵실험을 전격 단행했다.트럼프 대통령은 문대통령의 대화정책이 안 통한다는 것을 개달았을 것이라고 했다.

지난해 95차 핵실험의 5, 6배에 달하는 위력을 보인 핵실험한 뒤에 북한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장착할 수소폭탄 시험이 완전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북한이 실험한 수소 폭탄은 1945년 일본 히로시마에 투하된 원자폭탄 위력의 3.3배로 1발이면 1개 도시를 초토화할 수 있다. 서울 상공에 이 폭탄이 터진다면 지휘통제체계, 방공망, 전산장비는 완전 무력화된다.

대화로 북핵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해왔던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구상이 93일 북한의 6차 핵실험으로 무산되다. 문 대통령은 대선 때부터 "북한이 6차 핵실험을 하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것"이라며 ''6차 핵실험''을 남북 관계의 마지노선으로 설정해왔다. 문대통령의 말에 따르더라도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셈이다.

문대통령은 47일 공군작전사령부를 방문한 자리에서는 "북한이 끝내 6차 핵실험을 강행한다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것이 될 것"이라면서 "6차 핵실험을 하면 북한은 아주 강력한 제재와 압박을 받게 돼 김정은 체제의 유지가 어려워질 수 있다"고 했었다. 그러나 북한은문대통령 경고를 무시하고 6차 핵실험을 했다.이제 북한은 핵탄두를 탑재한 핵미사일을 양산해 실전배치하는 일만 남아 미국 본토까지 위협하고 있다. 북한이 국제사회에 핵 포기 약속 같은 것은 절대 하지 않을 것임을 거듭 확인했다. ‘핵보유국이란 완장을 차고 김정은 체제의 안전보장을 전제로 평화협정 체결과 주한미군 철수를 관철할 속셈이다.

북한은 문정권에 객관적 현실을 인식하지 못하고 논리적 판단력이 완전히 마비됐다남조선은 정신 감정부터 받아라고 조롱까지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에 대한 실망과 분노를 표출하며 국제사회와 함께 최고의 강한 응징 방안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도 제재와 대화의 병행기조는 유지할 방침이라고 했다. 아직도 국제 왕따가 되어 외톨이가 된 것 조차 깨닫지 못하고 있다.

문대통령은 100일 기자회견에서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완성하고 거기에 핵탄두를 탑재해 무기화하면레드라인을 넘는 것이라고 했다. 북한의 6차 핵실험은 문 대통령이 설정한 레드라인을 넘어선 것이다. 혈맹인 미국조차 문대통령을 배반자로 인식하고 있어 국제적으로 왕따 당한 문정권을 도와줄 우방은 없다

우리의 생존을 지키려면 어떤 가능성도 다 열어 놓고 모든 옵션을 검토해야 한다. ·미 동맹을 강화하고 사드 배치부터 서둘러야 할 것이다.

대화 외치다 북핵에 인질로 잡히고서도 정신 못 차리는 문정권 퇴출만이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는 지름길이다.

경제 붕괴시키고 보복정치 일삼는 문정권 퇴출만이 국민이 사는 길

트럼프 대통령이 92이번 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폐기 문제를 참모들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4월 말에도 미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한미 FTA를 재협상하거나 파기할 것이라고 했다. 북한 핵 문제와 관련해 군사적으로는 한국과 협력하더라도 경제적 이익은 포기 않겠다는 것이다.  ·FTA 폐기는 북한이 핵·미사일 도발을 계속하는 상황에서 한·미 동맹을 파탄에 빠뜨릴 수 있는 위험성을 지녔다. 그동안 문정권은 미국 측이 FTA 폐기를 들고 나올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문대통령 자신이 야당시절 한·FTA를 강력히 반대하면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를 외치며 광우병 촛불 폭동을 일으켰던 인물임을 미국은 잘 알고 있다. 사드설치반대 북한 강력 경제제재 반대 등 미국정책에 사사건건 반대했던 것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반미주의자 문재인은 안 된다는 의식이 트럼프 생각 속에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반미 친북주의자인 문대통령이 미 의회와 재계 등 잠재적 우군을 모두 잃었다. 미국에서는 반미주의자 문대통령 버릇을 고치기 위해 모든 방법을 강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왕따를 자초하고 있는 문대통령은 국제 미아가 되어가고 있다. 이런 자에게 위기의 대한민국을 마길 수는 없다. 퇴출이 답이다. 2017.9.4.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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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를 지키자(MBC 사옥광장) 문정권 언론장악 음모 분쇄하자

9월6일 오후 4(7호선 디지털 미디어시티역 9번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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