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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장애인 주차장 장애인에게 정상인이 양보로 반드시 돌려줘야
작성자 정병기 작성일 2017-11-14 조회 조회 : 2899 

장애인 주차장 장애인에게 정상인이 양보로 반드시 돌려줘야

 

정부의 허술한 장애인제도 개선과 차량장애인 주차표지 인식표 부착화 봉인 시켜 나가야,

장애인 주차장에 대한 대대적인 관리와 단속이 병행되어 정착시켜 나가야 꾸준한 홍보와 강력한 단속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지금까지 표시 탈부착으로 잘못 사용하게 행정기관이 수수방관했다고 본다. 자동차 앞 유리창에 항상 부착해야 한다. 주차시에만 올려놓는 것은 바람직스럽지 않다고 본다. 장애인 주차장 장애인에게 양보로 돌려줘야 당연지사장애인 주차장에 장애인차량이 없다. 장애인 주차장 꼼수주차 사라져야 한다. 자신의 양심을 속이는 일은 자신의 정신건강에도 이롭지 않다는 사실 명심해야 한다.

 

멀쩡한 차량이 주차가기 편하다는 이유로 주차시킨다. 지금 건강하다고 관계없다고 말할지 모르지만 장애는 누구도 안 된다고 말하거나 보장 할 수 없다. 불행은 언제나 나에게 닥칠 수 있기 때문이다. 육체적장애보다 빗나가고 삐뚤어진 편견을 가진 마음의 장애가 더 무섭다고 본다. 정부도 사회복지보장법으로 장애인주차장 만들었다면 제대로 관리하고 양보할 수 있게 계도해야 하는데 손을 놓고 있는 맹물행정이다. 언제까지 사회적 약자를 보호해야 한다고 말이나 구호로만 목소리를 높일 것인가? 잘 지켜지지 않는 장애인주차장 묻지마식에 얌채 불법주차 사라져야 하는데 현실은 거리가 멀다고 본다.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에게 작은 도움을 주는 아름다운 마음자세 가져야 하고 양보심을 가져야 아름다운 우리사회가 될 것이라고 본다. 이러고도 우리가 중진국이라고 할 수 있는지 반문하고 싶다.

 

함께하는 사회 내가 먼저 마음 열고 실천해야 사회가 변한다고 본다. 무늬만 장애인 주차장이지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장애인 주차장''이 본래의 목적대로 이용될 수 있게 배려하고 양보해야 한다. 우리가 선진국으로 가는 길은 배려와 양보 문화가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편리한 주차 `양심불량 얌체족이 늘고 있어 보는 사람도 부끄럽다고 본다.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 내가 먼저 나서야 하며 이웃사랑은 말보다 실천이 우선돼야 한다고 본다.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양보하는 아름다운 세상 만들어 나가는데 내가 먼저 나서고 실천해야 그 가치가 있다고 본다. 각종 주차장인 거주자우선주차장이나 공영주차장 제대로 원칙 지켜지지 않아 구호에 불과한 현실 안타깝다. 한마디로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정책이 겉돌고 있다.

 

장애는 선천적이거나 사고 때문인 후천적인 경우가 있다. 누구나 후천적 장애에 대해서는 단언할 수 없기에 비장애인의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과 배려는 당연시돼야 한다. 아파트, 관공서를 비롯한 공공건물이나 시설그리고 주거단지 등에 장애인 전용주차장이 법률에 따라 설치돼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주차장 사용은 정당하지 못하게 운영되거나 이용돼 그 대상자는 소외당하거나 천대받고 있는 현실이다. 관련 법규는 장애인 전용주차장은 장애인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총 주차면 수의 일정 비율 이상을 장애인 주차공간으로 지정하고, 비장애인들이 장애인 전용주차장에 주차할 수 없게 하려고 제정됐다. 설치목적에 맞게 강력한 제재와 단속이 필요하다고 본다.

 

그러나 얌체족인 비장애인이 주차하기 편리하다는 이유로 장애인 전용주차장을 불법 이용하고 있고 양심적인 가책을 느끼지 않고 있어 적절한 조치와 규제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이를 바로잡기 위해 계도와 홍보 후 장애인 전용주차장에 불법 주차한 차량에 대한 집중적으로 강력한 단속이 반드시 필요하다. 일정 기간 계도를 거쳐 집중 단속을 통해 장애인 전용주차장이 장애인들을 위한 본래 목적에 맞도록 사용되게 돌려줘야 한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장애인 전용주차장 내 건전한 주차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라도 위반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시행, 올바른 주차 문화와 더불어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들에 대한 관심과 배려 등이 자연스럽게 이뤄져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돼야 하며 누구도 선천적인 장애인이 아니라면 후천적 장애는 언제나 그 불행이 멀리 있지 않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다시는 정상인인 비장애인들은 장애인 전용주차장에 주차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 잠자고 있는 장애인복지보장법 제대로 작동하고 가동해야 한다고 본다. 약자들을 배려할 줄 아는 사회적 분위기가 정착돼야 하며진정한 문화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하며 스스로 자신을 속이거나 양심을 파는 부끄러운 일이 없게 되어야 하며 우리 모두는 언제 어디서 사고나 불행을 당하지 말라는 법이 없다. 내가 건강할 때 사회적 약자나 신체적 장애로 어려움을 겪고 불편을 호소하는 장애인을 돕고 그분들에게 새해에는 배려하는 아름다운 마음을 갖도록 해야 할 것이다. 장애는 불편할 뿐이지 편견을 갖거나 비하 받거나 외면 받을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람이 살자보면 언제든지 불행이 찾아와 나도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한 번 쯤은 해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글쓴이/ 정병기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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