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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국가안보기관 무력화 중단하라!
작성자 서병근 작성일 2013-07-17 조회 조회 : 13437 
  보도자료대한민국지킴이연대


제목.국가안보기관 무력화 중단하라!


연락처:서병근 010-5731-9844


이메일:comsports@hanmail.net
장소.시청역5번출구 앞
일 시.2013년7월24일 수요일 오전11시


 


-대한민국은 전쟁 휴전 대치 상태이다.


-국회는 소모적인 정쟁을 중단하라.


-국정원은 국정감사 거부하라.


                                        성 명 서


 


 



국정원을 흔드는 불순세력 규탄과 국정원의 국정조사 거부를 촉구하는 성명서


 


대한민국지킴이연대 등30여개 애국단체 대표들은 20137월 24일 오전 11시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과 같이 성명을 발표하는 바이다.


 


먼저 국정원을 흔들어 이적행위를 자행하고 있는 불순세력의 망동을 규탄한다.


 


20084월 이른바 광우병촛불폭동을 주도한 그룹 중 하나인 한국진보연대는 국정원이 전격적으로 대화록을 공개한 사실을 빌미로 삼아 제2의 광우병촛불폭동 재연을 획책하고 있어 이를 규탄하지 않을 수 없다.


 


한국진보연대는 국정원 대화록 공개가 있은 다음날인 지난 625일 즉각 조국통일범민족연합. 전국노점상총연합. 전국농민회총연맹. 21세기한국대학생연합. 한국청년연대. 통합진보당 등 가입단체대표들을 긴급 소집하여 상임집행위원회를 열고 국정원 댓글사건과 관련한 향후 활동계획을 논의하였다


 


이들은 상임집행위원회 회의에서 그들의 주무기인 “반전평화투쟁은 여전히 대중의 공분과 관심이 그리고 여론이 모이지 못한 단계“이지만 ”국정원 대화록공개 문제는 대중선전의 단계를 넘어서 공분과 분노를 광장으로, 거리로 표출시키고 모아내는 단계“라고 결론을 내리고, 국정원 댓글사건을 반미반전평화투쟁과 잘 결합하기로 결정을 했다는 것이다.


 


진보연대 등은 정전협정 60주년이 되는 오는 727일과 오는 8.15.광복절을 기하여 반미와 미군철수가 주목적인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 걸고 광장과 길거리투쟁을 전개하기로 기본계획을 수립했다는 것이다.


 


그 첫 시동의 하나로 629일 저녁 원표공원에서 국정원과 현정부 및 여당을 싸잡아 규탄하는 이른바 촛불문화집회를 개최한 사실이 있다.


 


 


우리는 진보연대가 지난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진보연대의 주무기인 “반미반전평화투쟁을 위한 대중의 공분과 관심을 모으기 위하여 온갖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고 있음을 파악하고 있다.


 


이른바 진보연대는 2008년 광우병폭동 때 초 중 고 학생들을 동원한 경험을 결코 잊지 않고 있었다.


 


그들은 지난 76일 저녁 서울시청광장 촛불집회 때 [21세기청소년공동체희망] 소속 전OO(건대부고), OO(창동고), OO(송파공고)10명의 청소년들을 기획동원*무대에 오르게 하고, 3.15부정선거가 무엇인지도 모를 어린 청소년들로 하여금 “헌법정신을 위배하고 제23.15부정선거를 만든 국정원의 행태를 가만히 지켜볼 수 없어 시국선언을 하기로 했다”면서 “엄마, 아빠가 피 흘리며 쟁취한 민주주의! 이제는 청소년들이 지켜나가겠다”며 어린 청소년답지 않게 시국관련 발언을 부르짖게 했던 것이다.


 


그 고교생들은 지난 76일 시청광장 집회 참석에 앞서 지난 75일 청소년 시국선언 운동을 선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국정원 불법 선거개입으로 민주주의가 흔들렸다”면서 “717일 제헌절에 헌법정신을 위배한 국정원의 선거개입을 규탄하는 717명 청소년 시국선언에 함께 하자”고 제안했던 것이다


그들 고교생들은 오늘 717일 제헌절을 맞아 헌법정신을 위배한 국정원의 선거개입을 규탄하고 물타기 없는 제대로 된 국정조사를 촉구하는 717명의 청소년 시국선언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726일에는 청소년 주최 OFF시국선언 촛불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라는 것이다.


 


그들은 세상물정도 제대로 모르면서 정치관여 행보를 하고 있다. 그들은 서울시장 박원순과 전 전교조 위원장 이수호 전 서울시교육감 곽노현 등의 지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우리는 진보연대를 비롯한 종북 친북 좌파들이 자유 대한민국을 북한에 상납하려는 반미 반한 반전평화주의에 사로잡힌 꼴통 종북주의 이념에서 한시 바삐 벗어나기를 바라는 한편 그들의 행태를 강력히 규탄하는 바이다.  


 


 


그리고 우리는 국정조사가 국회의 여야 합의라고는 하지만 자유 대한민국을 혼란에 빠트리려는 불순세력의 책동에 기름 붙는 꼴이어서 다음과 같은 이유와 배경 때문에 국정원의 국정조사 거부를 촉구하는 바이다.


첫째 국정조사 주체인 국회는 국회의원 중 10%에 해당하는 인원이 과거 공안사범 전과경력이 있는 자들이 섞여 있는 가운데 원이 구성되어 있고


 


국회의원 비서진에는 적어도 100여명 이상의 종북주의들로 구성되어 국회를 포위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둘째 반국가사범을 척결하고 간첩을 색출하는 기능을 갖춘 최고의 국가안보기관인 국정원을 상대로 국정조사를 한다는 사실은 자유 대한민국을 해체하겠다고 나선 것과 다를 바 없다고 단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셋째 현 시국은 민주화라는 가면을 쓴 북한의 지령을 받은 자들이 북한의 지령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이다. 더구나 민주당은 국회의사당 안에서의 장내투쟁에 그치지 아니하고 장외투쟁을 결의하고 쟁외투쟁에 나섰기 때문에 국정조사는 중단되어야 한다.


더구나 북한 조통위는 국정원을 반 공화국 본거지라고 하면서 지령을 내려 국정원 해체를 선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넷째 국정원 대북 심리전 부서의 대선개입 댓글의혹 논란은 민주당의 생떼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총성 없는 사이버전쟁에 대응하기 위한 대북심리전 활동과정에서 있었던 댓글이 문제되어 국가정보기관이 정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무력화되고 매도되어서는 절대로 안 되겠기 때문이다.


 


다섯째 국정원 기능 축소 주장은 국가경영의 대동맥을 막아버리겠다는 주장이며 국가정보기관의 고유 기능을 위축시킴으로써 결과적으로 적을 이롭게 하고 국가안보기관을 무력화하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만일의 경우 조사과정에서 본질과 무관한 사안까지 노출되어 국익이 손상되고 정보기관의 고유가능이 마비되는 현상이 초래될 것을 염려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여섯째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공개는 NLL관련 문제에 대한 논란을 종식시키기 위한 타당한 조치였으며 국정원의 영웅적인 결단에 의한 것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의혹과 우언비어로 남남갈등이 증폭되는 상황에서 이제는 입증가능한 모든 수단 방법을 동원하여 실체적 진실을 밝히는데 그치고 국정원 국정조사는 종식시켜야 된다고 강변하는 바이다.


 


우리의 주장과 요구


 


국가안보에만 전념하고 일로매진하여야 할 국가중앙정보기관이 더 이상 정쟁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국정조사는 즉각 중단되고 거부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는 바이다.


 


오히려 대북정보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종북세력의 반국가행위 사찰강화. 사이버테러, 산업정보. 대테러범죄 등 국가와 국민의 안전 보장을 위해 국가 정보기능을 더욱 강화하라!


 


북한의 무장 이후 전쟁협박이 더욱 고조되고 있는 현상황하에서 국정원뿐만이 아니라,  경찰, 기무사, 검찰까지라도 김대중 정권 이전의 대공기능을 하루빨리 회복시키고 국가전복과 사회혼란을 막아내기 위한 국내정보활동을 한층 더 강화하라


 


종북좌파 바이러스가 사회 곳곳에 만연되어 암약, 확산되어 가고 있다, 정보*수사기관은 국가최고정보기관 압박에 미소 짓고 있는 종북세력을 발본색원하는데 총력을 경주하라!


 


 


2013.7.17.


 


참여단체:대한민국지킴이연대 서병근,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 정창화,공교육살리기대학생연합 윤희정,국민의정단 박종대,대북전단보내기국민연합 최우원,보수대연합,자유청년연합 장기정,나라사랑시민연대 김경성,우국충정단,구국채널 박정섭, 국민의례감시단 서강석, 자유연합 조형태 , 민족통일무궁화연합 중앙회 이호영,활빈단 홍정식 ,노노데모,자유민주주의수호국민연합 민영기 ,한국자유연합,자생초 강재천,태평양전쟁희생자전국연합회 홍석천,나라사랑애국단체연합회,부추연 윤용,반국가이적단체척결국민운동본부 장경천,태극의열단 오성탁,(SNS-TV) 안중규,향군을 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 류인근,선진화시민행동 주옥순,국민통합행동본부 이태환,륜도홍보국민연합 권신웅,네티즌구국연합 김지환,터환경21 황규훈,중도보수연합 송재신,


 



  ***. 참여 희망단체는 전화로 연락주시고 참여바랍니다.***서 병 근 010-5731-9844


   ***나라사랑 하시는 애국시민 여러분 많은참석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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