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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어느 실학민의 유언
작성자 경기양주시회사무국장 작성일 2018-06-27 조회 조회 : 750 

현재 양주시에서 이름만 데면 삼척동자도 알아볼수있는 훌륭하신 지도층에 계시는 분입니다 

그분의 아버님이남기신 말씀을 오늘 한줄 올리겠습니다.

그분의 아버님은 1.4후태 당시 월남하여 자식들을 잘키우시고 살아계실적에 그아버님은 그들 자식들에게 이런 말씀을 남기셨다고 합니다.

어르신은 월남전 북한 함경도 지역에서 당시 공산치하의 실정을 몸소 격으신 그분의 생생한 증언의 말씀입니다

내용인즉 "공산주의자들은 코로 숨쉬지 않고 항문으로 숨쉬는 사람들이다." 

말인즉보통사람들이 아닌 사람이다

사람이 같은 사람이여야 하는데 특이한 사람이라는것

자유민주주의를 경험하고 개인정보의 보호속에서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보통사람과는 상식이 통하지 않는 특이하고 특별한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자식들에게 또한 어떠한 경우에도 그들에 대해서는 항상경계하고 튼튼한 안보가 중요하다고 교육했다고 한다 

그리고 지난시절 남북적십자 회담에서 이루어진 이산가족의 상봉이  20여차에 이루어졌는데 

1순위로 상봉할수있었으나 상봉후 남북상호 가족들의 불이익이 클것을 예상하고 끝내 상봉을 포기하고 몇년전 작고 했다고 한다

과연 평화와 통일을 향해서 힘찬전진을 하는 중요한 이때 

진정으로 "남북이 코로 함께 숨쉴수있는 동질성 회복"이 

무었보다 중요 하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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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7.23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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