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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칭찬의 말 한마디
작성자 광주동구재향군인회 작성일 2018-07-09 조회 조회 : 278 

 

칭찬의 말 한마디

 

한 사진작가가 사진 여행을 하는 중에

밥을 먹으러 한 식당에 들어갔다.

 

그런데 식당 주인이

사진을 보여달라고 졸라서

작가는 자신이 정성스럽게 작업한

사진들을 보여줬다.

 

사진을 다 본 후 식당 주인이 말했다.

사진기가 좋아서 그런지

사진이 참 잘 찍혔네요.“

 

사진작가는 기분이 나빴지만 꾹 참았다.

그리고 식사가 다 끝나자 한마디 했다.

냄비가 좋아서 그런지

찌개가 참 맛있네요.“

 

칼에는 두 개의 날이 있지만,

사람의 입에는 백 개의 날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잘못 놀려도

자신 뿐 아니라

모두를 상하게 합니다.

 

혀를 칼 같이 쓰면

달콤한 인생이 아니라

쓰디쓴 인생이 되고 맙니다.

 

같은 의미라도 한번쯤 상대방을

생각하면서 기분좋은 말로

칭찬하는 하루를 보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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