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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시가 있는 하루로
작성자 조조 작성일 2018-07-11 조회 조회 : 312 

우리는 타인의 시선을 항상 내식으로 해석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현상은 이유없는 불안과 자격지심,문명의 발달과 개인주의 경향 때문일까?

그래서 장마비가 굴곡있게 내리는 요즘 한번쯤 시가 있는 하루로 점철되길 바라면서

추억을 되살리면서 아래시 감상~~


개장수가 다녀가다

개팔아요  개 삽니다.

큰개,  작은개 삽니다.

개팔아요  개~얘 삽니다.

개장수 차가 지나간다.

개장수가 차 속도를 줄이더니

가만히 서 있는 나를 위아래로

한참이나 훑어보더니 지나간다.

 

개장수는 왜 나를 훑어 보았을까?

시가 유머와 다른점은 "여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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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8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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