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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장기불황 틈탄 각종 사행성 한탕주의도박 성행 근절대책 강구해야
작성자 정병기 작성일 2013-11-16 조회 조회 : 1750 

장기불황 틈탄 각종 사행성 한탕주의도박 성행 근절대책 강구해야



우리사회 도덕적해이가 도를 넘어 위험수위에 치닫고 있어 사회문제다.



어수선한 사회분위기 틈타 정치인, 사회지도층 공직자, 군인, 교사.  연예인들이 인터넷 도박 싸이트나 포커 등 불법사행성도박을 하고 있는 현실이며, 한탕주의 도박극성 근절대책 강구, 엄벌해야 할 것으로 본다. 도박으로는 행복과 부자가 될 수 없다는 평범한 진리를 제대로 알아야 할 것이다.



사회질서를 물란 시키는 반사회적 상습도박범죄 강력하게 다루어야 하며 ,우리사회의 만연하고 있는 도덕적해이가 사회를 더 혼란스럽게 하고 있어 정부의 강력한 재발방지대책과 범죄차원에서 다루고 엄벌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요즘 불경기에 어수선한 사회분위기를 틈타 서민도박행위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 전문적인 도박꾼들이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범죄로 인한  피해자가 늘어나고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현실이다.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셋만 모이면 하는 한국관광객의 꼴불견인 고스톱이나 포커 화투놀이 지양하고 건전한 오락문화 정착해야 할 것이다. 호기심에서 접근하면 나도 도박꾼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본다.



도박꾼들 현장 네 방향에 망지기 세워 경찰의 접근을 차단하거나 판 거둬치워 모면, 판은 끊어지지 않고 계속 연장되는 셈이다. 불경기에 남녀노소 주부 구분 없이 주택가 하우스방도 늘어나고 있으나 은밀하게 이루어져 단속하기가 매우 어려운 현실이다. 도박을 우리사회에서 퇴치하기 위해서는 신고자를 보호하고 인센티브를 주는 신고포상제도와 행정이 실천돼야 할 것이다.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바람꾼이 도박분위기 조성 즉석에서 큰판으로 키우는 번개한판도박이 극성을 부리고 있어 서민들의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 호기심에서 접근 구경꾼으로 다가섰다가 도박판에 끼는 어슬픈 도박이 가정과 살림을 날리고 개인파산을 물론 가정파탄까지 이어지고 있는 현실이다. 어린이들이 놀아야 할 놀이터나 공원이 화투장이 난무하며 탐심을 채우는 도박장이 돼서는 안 된다고 본다.



도박사들은 여기저기 몰려다니거나 원정을 다니며 놀이터나 공원에서 일감이 없어 시간을 보내는 주민들이나 정부수급을 받는 기초수급자들에게 접근 도박을 하게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어 그 피해가 날로 커지고 멋모르고 다가섰던 선량한 주민들까지 피해를 당하고 있어도 누구에게 말 한마디 못하고 한숨만 내쉬고 자신을 원망해 보지만 이미 때는 지나간 후회뿐이다. 시민들도 관심을 가지고 신고정신을 발휘 사회악을 뿌리 뽑는데 협조해야 할 것이다. 도박장은 장소에 구분 없이 어린이와 주민 그리고 노인들이 쉼터가 되어야 할 평화스러운 공원이나 어린이 놀이터에서 대낮이나 밤에도 서슴없이 도박행위를 하고 있으며 처음에는 푼돈으로 시작 분위기가 무르익으면 판을 키워 큰돈이 오가게 한다. 그들은 민첩하게 경찰이 출동할 것에 대비 도박자금도 나눠 놓고 있으며 심지어는 발목이나 중요한 곳에 숨기거나 다른 사람에게 돈을 맡겨 만일에 적발돼도 증거를 조직적이고 계획적으로 없애고 있어 경찰에 현장에서 애를 먹고 있다고 본다.



도박장은 더 특징이 있다. 작은 종이박스 한 장을 바닥에 깔고 화토 한목만 손에 쥐면 즉시 이동도박장이 개설되고 도박이 시작된다. 서로 붙어서 화토나 돈을 오가는 모습을 자신들만 패를 보고 주고받기에 어지간해서는 붙잡기가 어렵다고 본다.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하게 되며 길목에서 지키고 있던 망지기가 소리를 치면 중간에 지키던 중간망지기가 달려가 판을 엎게 시도 즉시 판을 거둬치우는 방식을 취해 경찰이 순찰차에서 내릴 때 즉시 도박장은 해산이 되는 셈이다. 방금 치던 도박현장에는 종이사각박스 한 장만 바닥에 나둥글고 화투장 몇 장만 바닥에 있게 마련이다. 방금 화투를 치던 일행들은 일어서 각자 다른 방향으로 발걸음을 재촉하기에 검거하기는 그리 쉽지 않다고 본다. 없었던 것처럼 모두들 태연하기에 얼굴 모습으로도 경찰이 의심을 살수 없는 것이 도박 현장분위기라고 본다. 그들은 출동한 경찰을 비웃기라도 한 듯 가기를 기다리며 경찰이 현장에서 돌아가게 되면 곧 대열을 갖춰 즉시 하던 도박장을 다시 재개설한다. 흩어지는데 불가 몇 초도 걸리지 않는다고 본다.



그리고 도박장 개설 공동정범들이 다시 맡겨진 감시가 유리한 정 위치에서 경찰감시에 돌입하게 된다. 감시꾼들은 일정한 불특정한 수당이나 수고료. 배당을 받고 하기 때문에 철저한 책임감을 구사하려고 한다. 그리고 옆에서 분위기를 돕던 구경꾼들은 수시로 고리꾼이나 도박꾼 바람잡이들이 돈을 주어 음료수나 술을 먹게 하며 분위기동조와 배신행위를 막게 하고 있다고 본다. 그들은 낮이나 밤을 가리지 않고 돈이 되는 구경꾼이 있으면 계속한다. 밤에는 불이 있는 가로등 밑이나 공중화장실에서까지 도박행위를 하고 있다. 잘못배운 불법도박이 사행성게임으로 인생이 저물어 가는 줄도 모르고 하루해가 저무는 줄도 모르고 화투와 “고스톱, 도리찍구 땡”게임에 몰입하며 상대의 패와 주고 있는 돈에 더 관심을 가지고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가며 기회만 되면 각종 술수와 수법까지 동원 눈속임으로 남의 돈을 가로채고 있다.



우리속담에 도박좋아 하는 사람은 반드시 도박으로 망한다고 한다. 사회악인“도박은 열이 망해도 한사람 부자 되기가 힘들다고” 했다. 선량한 이웃을 기망하여 자신의 욕망과 배를 불리는 불법도박행위는 우리사회에서 근절돼야 하며 사라져야 한다고 본다. 남의 것에 탐심을 갖기 전에 열심히 일하고 땀 흘려 살아가려는 노력이 우선돼야 할 것이다. 그리고 정부당국도 불법도박이나 사행성 게임을 근절하려는 의지와 노력을 가지고 꾸준한 단속을 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본다. 오늘도 어디에선가 잘못된 도박장에 접근하여 가진 것을 탕진하고 후회하고 한숨짓는 어리석은 사람이 있을 것이라고 본다. 가정파탄과 개인파산을 가져오고 사회악으로 전락한 불법 도박행위 근절과 사행성 게임을 발본색원하여 건전한 사회를 조성하고 만들어 나가는 정부가 발 벗고 나서 반사회적범죄인 상습도박꾼에 대해서는 일벌백계로 엄히 다스리는 계기가 되어 다시는 우리사회에 발붙이지 못하게 하여야 할 것이다.

글쓴이/ 정병기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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