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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격(格)
작성자 김찬수 작성일 2016-08-23 조회 조회 : 9172 

 

격(格)

 

 격(格)이란 말이 있다. 명사어(名辭語)이다. 환경(조건․사정)에 어울리는 분수나 품위를 나타낼때 쓰이는 말이다. 일반적으로 특히 사람을 두고, 자격이나 신분 지위를 논할 때 대상에 이어붙혀 쓰는 말 이기도 하다. 논리, 논법면에서 설파 할 때 대소 전제에 포함 된 매개념(媒槪念)의 위치에 따라 결정되는 형식이기도 하다.

흔히들 관념이나 사물에 대하여 느껴지는 품위를 말할 때 격(格)이라는 말을 붙혀 나타내는데, 국격(國格), 인격(人格) 품격(品格) ․ ․ ․ ․ 등등

 

요즈음 들어 국가적 정체성 이념에 바탕을 둔 국격 이라든지, 정치인들의 품격, 법조인자질, 교육자들의 수준, 천주교 개신교, 불교등등 종교지도자들의 품격등등해서 만인앞에 가장 공정해야 될 언론계통의 종사자들 하며, 과연 대한민국이라는 자유민주주의 이념국의 격에 맞게 올바르게 흘러가는 대한민국 국격을 지니고 있는지 참으로 우국하는 마음이 태산처럼 쌓이고 또 쌓이는 밤잠 못이루는 우리국민들의 하루하루이다.

 

언론 하나만 보드라도 보도하는 내용이 너무 무게도 없이 값싼 바구니에 담에 쏟아 내는 다 상해 폐기 처분해 내버릴 편중된 보도내용이다. 특히 정치사회면에서.

잠룡(潛龍)들 행보라는 억지춘향격의 보도내용을 접하면 모두들 ‘내가 왜 나라걱정을 하는가’에 대하여 회의 마저 일고 있는 전체적 사회분위기이다.

 

재고품정리(在庫品整理)란 상품판매원들의 애쓰는 선전판매상술 모습이 떠 오른다. 세상살이 먹고살기 위해 애쓰는 판매원 모습에는 그래도 순수성 연민의 정 이라도 있지.

각방송마다 언론들이 쏟아내는 소위 말하는 잠룡들 행보 제하의 보도내용은 흡사 다 망해빠지는 제조공장 회사의 물건팔이식 재고품 정리 절규와도 같다. 이물건이 싸니 저물건이 싸니 하며 값싼 물건하나 사라며 전시장에 체계도 없이 줄줄이 내걸고, 하다못해 전절안에서 입심좋게 승객 홀리는 말수단 잔치, 말단 싸구려 품격 같은 세상사 세태라고만 느껴지는 요즈음이니 과연 이런 오늘날 사회적 현상이 품격을 제대로 갖춘 현상이라 할 수가 있겠는가.

 

출세만 염두에 두고 간교한 표정으로 교언영색하는 부류들이 정치인 행세하는 시절이 어언 반세기 넘어 71년 오래 되었는데 아직도 그 정치인들과 틈새속에 법조인 언론인들 종교지도자들이 품격낮은 행보로 가장 애국적이고 내나라 자유민주주의 정체성 수호하겠다 하는 호국의 애국 국민들 앞에서 번지수도 없는 망한회사재고품(格)의 판매상품 노릇이나 하는 부류들 행태를 우리국민들이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거기다가 요즈음 천주교 주교들 신부들은 걸핏하면 국가안보면에서 대한민국 방어해, 핵무기로 위협하는 적으로부터 국민 보호하겠다 하는 정부시책까지 반대하는 반대를 위한 반대만 일삼고, 대한민국 천주교 전체 신앙인들 동의도 얻지 않고 대한민국 국민된 무슨자격으로 버젓이 공개적으로 사드반대 성명서나 발표하고. 따져 묻노니 독재만 일삼는 천주교 교계제도에 단련된 주교등 사제 신부수녀들이 국민앞에서 하는 작태는 개차반이면서 국민 꼬득일때는 민주주의를 숭상한다는 저의가 매우 의심스럽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이념으로 건국한 나라이다. 1948년 8월 15일 건국한 이후 그간 68년간 온갖 수난을 겪으면서도 세계속에 가장 우뚝한 발전의 행보를 지켜온 국가이면서 그 자유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인 우리나라를 지켜 지탱하며 발전케 해온 국민들의 나라이다. 대한민국의 국격은 자유민주주의 이념을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한 국민들에 의해 세계속에 드 높혀 졌다. 국민들이 삼가 이룩한 이 소중한 피와 땀으로 세워진 국격을 정치인들 법조인들 그리고 언론인들 각종 종교지도자들이 그들이 여태껏 보여준 행태에 영향을 받아 떨어트리려 해서는 절대로 아니된다.

 

그리고 정치인들, 법조인들, 언론인들 종교인들 그리고 교육자들 등등 모두는 자유민주주의 이념국 대한민국을 엄호해오며 발전케 한 순수 우리대한민국 국민들 앞에서 제격(格)에 걸맞는 처신들을 해야 활 것이다.

 

광복이후 71년 건국이후 68년동안 정치인들 언론인 법조인들 그리고 종지도자들이 이룩해 온 자유민주주의 이념국 대한민국정체성을 과연 알고나 있는가. 그리고 이제껏 한 특히 반 국가적 일들이 과연 무엇 얻고자 하는 의미인지. 우리의 주적국 3대세습 북괴가 만족할 꼭두각시 매국노 노름이나 계속해야 소위 말하는 천당가는 예비 행위가 되는 것인가?

 

책임 지닌 소위 말하는 사회 지도자라는 모든 요령주의 사람들! 이제 국민들앞에서 스스로 애국하는 국민된 격을 지니고 목숨바쳐 호국하고 지금 애국하는 국민들에게 격(格)에 맞는 예우를 갖추어야 할 때가 왔다.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는 공산사회주의를 배격하는 그리고 자유민주주의 이념으로 세계평화에 동참하는 우리나라임을 모든 국민들이 각별히 몀심해야 할 것이다. 국격(國格)에 걸맞는 제격(格)을 갖춘 지도자상이 나타나기를 바라는 절실하고도 간절한 요즈음의 나날이다. 2016. 8. 22. 춘천에서 화곡 김찬수 알렉산델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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