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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만인을 외면하고 있는 종교내부 신앙지도자들
작성자 김찬수 작성일 2016-08-23 조회 조회 : 10681 

 

만인을 외면하고 있는 종교내부 신앙지도자들

- 자기 몸속 적혈구 잡아먹는식 백혈병과 방불한 처신으로 자기종교를 망치다니-

인간이 추구하는 완전한 이상의 귀착점은 절대선인 창조주 하느님 영역입니다.

인간이 인간답게 살고자 노력하는 자세의 흔적이 곧 우리인간이 이제껏 이룩하여 놓은 가시적으로 확인되는 모든 삶의 영역이 곧 단순하기만한 바벨탑식 인간사 흔적일 뿐입니다.

인간이 도달하려 하는 그 절대적 이상을 추구 할 뿐이지 이상에 도달한 것은 아닌거지요.

그래서 모든 인간은 심오한 구도의 각오로, 공부하는 자세로 각자에게 주어진 삶을 소중히 생각하고 아직도 진행되는 창조주 하는님의 깊은 뜻을 거듭 되새겨야 할것입니다.

저는 이 사유의 태도가 진정한 신앙심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제껏 알량하게 나타난 인간사 현상은 인간중심이지 절대자 중심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특히 세계 도처의 각종 종교!
결론은 자기들에게 아전인수격으로 이로운 수단을 내세우며 세인앞에서 교언영색하고 감언이설로 이상을 추구한다 할뿐이지 따지자면 나약한 인간들의 몸부림일 뿐이라 생각합니다.

나타난 현상과 행실로 볼때, 오늘날 거개의 사제들 수도자들의 수신적인 타락 현상을 보니 그렇게 좋던 가톨릭도 결국 가짜 종교의 길로 가지않나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신앙지도자들이 종교심을 지니고 해당 종교가 지향하는 이상을 추구하는데 모범을 보이는데 최선을 다할때 그 종교가 산 종교이지 수도자복장, 신부복이나 입고 거들먹 거리며 보편적이며 공번되지않는 일종의 획일적인 단체 행위를 서슴치 않는 철면피 같은 짓 저지르는 추한 모습들은 또다른 [하이 히틀러!] 무리들과 다를바가 없다 하겠습니다.

특히 오늘날 천주교 사제들과 수도자들의 어이없는 저 작태들!

이시대에서 자기만족이나 꾀하고 대한민국 국민들인 우리들 신자들에게 나라 방어하는 시책에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라며 거리 미사나 일심삼 일종의 또다른 마귀들, 꼭두각시들일 뿐이지요.

국민들 보는 앞에서 대한민국 망치려하는 적국 핵개발은 데면데면 적당히 두둔하는듯 넘어가면서 소중한 내나라 대한민국 방어시책은 목숨걸고 반대하라 가르치는 저 천주교 신부들 그리고 주교들의 저 얼빠진 종북적 작태들!


여실하게 다 들어난 각종종교, 종교심의 한계라 생각합니다.

ㅡ2026. 8. 16. 춘천에서 천주교 신자 김찬수 알렉산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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