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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돌출연기효과(突出演技效果)
작성자 김찬수 작성일 2016-09-10 조회 조회 : 16766 

돌출연기효과(突出演技效果)

효빈(效嚬)이란 말이 있다. 자전에 이르기를 옳게 배우지 않고 거죽만 배우는 일, 덩달아 남의 흉내를 내거나 남의 결점을 장점인 줄로 잘못알고 본뜨는 일의 행위를 경계하여 일깨우는 경구어(警句語)이다.

효빈의 유래이다. 오윌동주(吳越同舟)란 고사성어로 유명한 고대중국 월나라와 오나라가 서로 원한을 갚고자 첨예하게 대립되어 있을 때 월왕 구천(句踐)이 오왕 부차(夫差)를 이기고자 미인계 작전을 썼다. 간선된 미인이 시골출신 서시(西施)이다. 서시는 중국천하에서 양귀비(楊貴妃), 초선(貂蟬), 왕소군(王昭君)과 더불어 만인들에 알려진 4대 미인(美人)중 한여인이다.

서시가 구천에 의하여 부차를 깨칠 교육을 받던중 가슴앓이 지병이 도져 고향으로 내려가 요양 할 때 당시 천하에 소문이난 서시를 두고 고향총각들이 모두 다 같이 난데없이 죄다 상사병이 나서 마치 귀신에 홀린듯 얼굴은 뇌레가지고 침만 젤젤 흘리고 맥빠진듯 다녔다 한다.

심지어 가슴앓이로 가슴을 움켜잡고 얼굴을 찡그리는 모습도 너무 뇌살형으로 예뻐서 총각둔 집집마다 난리통이 날 지경이라 했다.

또한 이때 고이 하게도 잠시 낙향한 서시 고향에 세상에 알려질 정도의 추녀(醜女)가 살았다고 한다. 그 추녀가 결심을했다. 인기를 한몸에 받고자 스타(star) 되기 위함이다.

그리고는 사람들이 오가는 동리 어간 다릿게 난간을 붙들고 서시를 흉내내며 가슴을 쥐어짜며 찡그린 얼글로 특히 총각들이 가까이 지나는 걸 보면 서시의 몸짓으로 발광을 할 정도의 돌출연기를 하였다.

난데없는 추녀의 돌발적 연기에 동리 총각들은 그래도 미운 쌍통이 소문난 판인데 난데없이 갑자기 저잣거리 다릿게에 나타나 뭇인들 시선 집중시키느라고 지랄 수준으로 나대는 바람에 너나 할것없이 모든 총각들이

''저기 귀신같은 괴물이 나타났다!''

소리 지르며 누가 부추기는 것도 아닌데 그녀 곁에서 멀리 떨어지느라 죽을힘 다하여 삼십육계 뺑소니를 쳤다고 했다. 동리에 일이 난것이다.
찡그리지 않아도 도망질 칠 판인데....!

효빈(效嚬)!
효과 ''효(效)'', 찡그릴 ''빈(嚬)''!

흉내도 격(格)에 맞아야 멋스럽고 만인들의 사랑을 받는 효과를 거두게 되는 법이다.

1970년도 이후 부쩍 한때 나타난 해괴한 현상, 군 기피하고 감옥에 갔다온 후 그 누구도 인정하지 않았는데도 감도 잡히지 않게 무슨 계급장 달았다고 폼을 잡으며 정계까지 진출하는 이해못할 사례라던지 특히 요즈음 들어 국민과 나라지키겠다는 안보 분야까지 간섭하며 방위목적인 사드배치까지 노골적으로 반대하며 국가 통수권자나 된양 착한척 위대한척 하는 천주교 대부분 주교들, 마치 레드 바이러스(Red Virus)에 걸려들어 중병앓이 하는 듯한 신부들이라든지,

예수그리스도 따르자는 차원을 넘어 마치 신학교만 나오면 원로 신앙인들 면전에서 안하무인격으로 예수그리스도 상투꼭대기에 올라선듯 올바른 흉내는 커녕 번지수도 없는 짓들을 하는 한국천주교 소위 칭하는 사제(신부들) 모두와 그리고 덩달아 그 사제무리에 기생해 설치는 천주교 수도자들과 교회가 옭아매어 놓은 교회제도 틀속에서 목이 매어 노예짓 하는것이 착한 모습인양 거들먹거리는, 신부들 잘못한점 지적하면 아니된다는 그런 맥락으로 위한다는 분별없이 우둔한 모습들,

서시의 찡그린 얼굴 흉내내는 월나라 시골 추녀 그는 그래도 순수성으로 볼때 한편 연민의 정도 느끼게 되지만 자유민주주의 국가 정체성 뒤흔들기, 3대세습 북괴행동을 여러모로 흉내질 내는 추한 무리들은 상식적 눈뜨기로는 도저히 안일하게 보아 넘길 수 없는 망국 부추기는 매국노적 망동의 작태라 할 것이다.

정치 바람에 야당만 되면 반대를 위한 반대만 어거지 행위로 떼쓰듯 하는 방식만으로 일삼는데 이골이나 심지어 자유민주주의 국가정체성지킴까지 망각한 이적질 행태 저 ''추(醜)''한 현대판 ''추녀''의 종북좌파인듯 뉴앙스 풍기는 꼴갑떨이들!

이래서 옛부터 효빈이라는 경구어가 생겨나 사회에 사람들을 신중하게 가르친듯 하다. 사람으로 태어 나서 이웃만나고 배우자 만나고 자녀들 키우고 사회생활 모범적으로 하자면 삼가할 점이 한두가지 이었겠는가? 모든 이가 서로 존중하는 마을과 실천행실로 반성하고 또 반성하며 창조주 정신에 부합하려는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아가야 할 몫이 나에게 있다 할것이다.

둘출연기효과는 대부분 비정상적일때 인기 노리는 수단이다.
그러나 그 행위가 성공할 지수는 0.01% 이다. 대부분 잠시 지나가는 안개 수준이다. 사술 방편이기에 망하는 지름길이기에 연기자들 스스로가 나는 망하고있다라고 스스로 묵시적으로 예고 할 뿐이다.

안하던 짓을 갑자기 들이대듯 하며 자기 합리화를 꾀한다면 만인들은 그런자를 정신이 돌았거나 미쳤다고들 한다.

한편으로는 국가안보시책에 기를 쓰고 무조건 반대하면서 적의 극단적 위협으로부터 지키려하는 국가안보 방어수단까지 반대하며 갑자기 최근 국방 일선을 시찰하는 그런자가 뚱딴지 캐듯 하는 식으로 돌변해 안보가 제일 중요하다고 미친듯 신뢰감(信賴感) 없이 돌아치는 행위를 하는데 그렇다면 그런 이중적 잣대를 국민들은 과연 어떻게 받아드릴것인가.

돌출행위란 일종의 조급증에서 발로된 하급단계 행동심리인 영웅심에 표출된다. 돌출 연기자들은 역사적으로 볼때 99.9%가 대부분 망한 사례로 남아 기록되어져 있음을 모두가 명심해야한다.

스타(star)도 겸손한 행동으로인해 모든 사람이 관심있게 쳐다보고 위해 줄 때 더욱 그 빛이 빛나게 되는 법이다.

2016. 9. 9. (금). 춘천대첩의 고장에서
대한민국정체성 수호 포럼 공동대표.
대한민국 수호 천주교인 모임 공동대표.
화곡 김찬수 알렉산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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