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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대수천 성명서]
작성자 김찬수 작성일 2016-09-11 조회 조회 : 22726 

 

[대수천 성명서]


핵 미치광이 김정은의 졸개가 되어

민족의 멸망에 앞장서고 있는 ‘김일성 교’의 사제들

 

 

김현희와 천인공노할 정구사의 악행

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정구사’)은 40년간 거짓과 선동, 비윤리, 비도덕적인 언동으로 교회의 강론대를 어지럽혀 왔으며 이들의 악행은 그 예를 헤아릴 수 없다. 

2003. 11. 3. 정구사 및 천주교 인권위원회 사제 들 162명은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KAL기 폭파범이라고 발표한 김현희는 군사독재정권을 연장하기 위하여 항공기 폭파를 자행한 정보기관의 하수인이다”라는 거짓내용을 발표하였다.

 

이들은 그러면서 뒤에서는 김현희에게 TV에 정구사 신부와 함께 출연하여 자신이 가짜임을 자백하라고 회유하는 등 천주교 사제로서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악행을 저질렀다.

 

이들의 천인공노할 악행은 김현희가 평생을 유족에게 속죄하는 마음으로 살겠다는 굳은 결심 앞에 아무 효과가 없었다. 이들은 KAL기 폭파를 당시 정보기관인 안기부의 소행으로 조작하여 보수정부의 도덕성을 허물어뜨리고 친북정부의 재집권을 노렸던 것이다.

 

김현희는 대한민국에서 그리스도교로 귀의하였는데 한 지인이 물었다. ‘종교적 토양이 전무한 북한에서 자라나서 어떻게 쉽사리 하느님을 믿을 수 있었습니까?’ 김현희는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북한 사람들이 믿는 ’주체교‘에서 ’김일성‘대신 ’그리스도‘를 대입하면 됩니다. 북한에서는 김일성이 유일신입니다.’

 

반역사제와 주교들은 자유민주주의 체제인 대한민국에서 사사건건 북한을 편들며 국가보안법 폐지와 미군철수를 주장해온 ‘김일성교의 사제’들이다.

‘김일성교의 사제’들은 끝간데 모르는 집착과 욕심으로 북한의 도발을 부정하고 해군기지건설, 사드 배치 등 국가의 보존을 위한 모든 조치에 반대하고 있다.

 

이러한 정치사제들의 분란에는 좌익성향의 주교들, (강우일, 김희중, 이용훈, 유흥식, 이기헌, 박현동 등은 이미 골수 좌익주교임) 또는 중립적인 주교의 눈치 보기와 책임회피 등이 크게 작용하고 있다.

 

북한은 2016. 1. 6. 제4차 핵실험을 하였고 8. 24.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 실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으며 9. 9.에는 미사일에 장착할 수 있는 소형 핵탄두 실험에 성공하여 핵무기의 실전배치준비를 거의 완료하였다.

자신의 고모부를 무참하게 처형한 바 있는 김정은은 정상적인 정신상태를 지닌 사람이 아니며, 국제사회의 숱한 권고와 압박을 깡그리 무시하고 핵과 미사일 폭주를 계속하는 핵 미치광이이다.

 

이제 북한이 기습적인 핵공격을 하더라도 한국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어야 할 지경이다. 이런 민족절멸의 절체절명의 위기에서도 천주교회 내의 ‘김일성 교의 사제와 주교들’은 북한의 핵무기를 저지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어체제인 고고도미사일 (THAAD) 시스템 배치에 결사적으로 반대하고 있다.

  

2015년 1월 정의평화위원회의 유흥식 주교는 정평위 위원장 명의로 각교구의 성당에 공문을 보내어 신자들에게 노후 핵발전소 (월성 1호, 고리 1호)의 연장운전에 반대하는 서명을 촉구하고 나셨다. 이 공문은 핵 발전과 핵 무기는 신앙과 공존할 수 없다고 말하였다.

 

주교회의가 펴낸 ‘핵기술과 교회의 가르침’이라는 책자에서는 핵무기와 핵 에너지는 재화의 보편목적과 공동사용권을 심각하게 훼손하며 사회적 약자를 양산할 수밖에 없기에 교회의 가르침에 어긋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처럼 핵에너지의 평화적 이용마저도 교회의 가르침에 대립된다고 반대하였던 정평위 위원장 유흥식 주교는 실질적으로 민족의 절멸을 가져올 수도 있는 북한의 핵무기 실험과 핵탄두를 실어나르는 십 여차례의 미사일 발사실험에는 침묵하고 있다.

 

민족화해위원장 이기헌 주교는 2015. 12. 북한을 방문하여 장충성당에서 70여명의 가짜신자에게 모령성체를 행하게 하였고, 2016. 7. 15. 정평위 위원장 유흥식 주교와 함께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사드배치에 대하여 심각한 우려를 표하면서 원점에서 검토할 것을 촉구하였다.

또한 사드의 효능이 검증되지 않았으며 성주군민에 끼치는 환경문제 등의 문제점을 열거하면서 정부의 사드배치 결정을 비난하였다.

 

이기헌 주교는 8월 29일 명동성당에서 성주군민, 남 ․ 녀 수도자 10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동북아평화 기원미사를 열면서 한반도의 군사적 경제적 불안을 가중시키는 사드배치에 대하여 반대한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핵미치광이 김정은이 대화하겠는가?

김정은은 한국이 핵미사일 방어망을 완성하기 전에 핵을 통한 승부에 나서기 위하여 모든 에너지와 자원을 총결집시켜 죽기 살기 식으로 잠수함 탄도미사일과 핵탄두소형화까지 성공시켰다.

북한은 한국이 북한의 핵미사일을 무력화하기 전에 핵을 통한 승부에 나서 한미동맹을 깨고 한국을 굴복시켜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지금 핵무기 방어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지 않는다면 어떤 중대한 집단파괴의 위기를 겪을 지 아무도 예상할 수 없다.

 

천주교회의 주교가 대화하라고 해서 핵 미치광이 김정은이 이에 응하여 대화하고 핵무기를 폐기할 가능성은 0.001%도 되지 않는다.

현재 전 세계가 북한의 핵개발에 대하여 한 목소리로 규탄하고 있음에도 남한의 주교와 사제들은 그간 숱한 시행착오를 거친 대화와 햇볕을 염불처럼 외우고 있다.

 

2015년 12월 방북한 민족화해주교특별위원회 주교 5명의 반 교회적이며 망국적인 행동

김희중 대주교(주교회의 의장, 광주대교구장), 이기헌 주교(주교회의 민족화해위원회 위원장), 박현동 아빠스 (베네딕토 회 왜관수도원장), 조환길 대주교(대구대교구장), 김운회 주교 (춘천교구장) 5명은 2015년 12월 북한을 방문하여 장충성당에서 북한의 거짓신자인 70여명에게 모령성체를 하게 하는 중죄를 범하였다. 1965년 바오로 6세 교황은 회칙 ‘신앙의 신비’에서 그리스도께서 성체 안에 현존하시는 ‘실체변화’의 교리를 재확인하였다.

 

그리고 이들은 평양교구장 서리인 염수정 추기경의 관면없이 평양에서 마음대로 미사를 드림으로써 교구장의 교도권에 정면으로 도전하였다. 이들은 또한 북한의 위정자와 함께 6.15공동선언, 10.4 공동선언의 활성화에 대하여도 논의하였다. 천주교회의 주교가 연방제 등을 포함한 북한의 대남적화의 선전물인 공동선언에 대하여 힘을 보태주는 망국적인 정치행위를 한 것이다.

 

1920년대 초 독일의 베네딕토회 노르베르트 베버(Norbert Weber) 총아빠스는 한국에서 원산대목구를 설치하고 적지 않은 학교와 성당, 수도원을 세웠다.

그는 한국의 자연과 한국 사람들을 사랑하였다. 그리고 한국인이 겪는 가난을 가슴아프게 생각하여 이들이 하루빨리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교육이 우선이라는 입장에서 성당보다 학교를 먼저 지었다고 한다.

그의 지극한 한국사랑은 그가 손수 찍은 기록영화 ‘고요한 아침의 나라’(Im Lande der Morgenstille)에 잘 나타나있다.

 

그러나 그가 심혈을 기울여 세운 성당과 수도원은 공산정권 이후 폐쇄되었으며 모든 사제와 수도자는 공산정권 하에서 순교하였다. 대수천의 지도신부 김계춘 신부님은 함흥에서 수많은 수도자 시신을 목격하였다.

도끼로 살해된 수녀님의 장례를 지냈는데 우물 속에 시체를 유기하여 몸이 퉁퉁 부어 관속에 들어가지 않아 여러 사람이 합심하여 발로 눌러 겨우 관속에 시신을 넣고 장사를 지낸 기억까지 갖고 계신 분이다. 김 신부님은 북한 정권에 의한 성직자학살의 생생한 증인이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네딕토 회 왜관수도원의 박현동 아빠스는 북한에서 미사 중 모령성체의 중죄를 범하면서 베네딕토 수도회를 참혹하게 핍박한 북한의 세습 독재정권에 아첨하였다.

그리고 김정은의 졸개가 되어 대한민국 정부가 북한의 핵위협에 맞서기 위하여 사드배치를 발표하자 하루만인 7월 9일 다른 교회내의 반역세력보다도 가장 앞서서 사드배치 반대성명을 발표하였다. 한마디로 ‘김일성 교의 사제’요 배신의 아이콘이 아닐 수 없다.

 

대수천은 ‘김일성교 사제’의 망국적 행동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2016. 7. 23. 성주지역 천주교 4개 본당은 연합미사를 봉헌하면서 사드배치 반대를 표명하였다. 8. 7. 성주 성당미사에서 이강태 신부는 강론시간 내내 10만명 서명운동과 삭발동참을 선동하였다. 8. 24.에는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장 김용태 신부가 촛불집회를 개최하면서 정부관계자를 몰상식한 사람들이라고 욕하는가 하면 ‘한국이 미국의 식민지로 전락할 것이다.’, 친일파, 매국노 등 저주에 가까운 막말과 저주로 일관하였다.

사드에 저항하는 사람들은 독립운동을 하는 사람들이요, 사드배치를 추진하는 사람들은 나라 팔아먹는 매국노, 친일파로 매도하였다.

 

지금 이 나라는 미국이 한국의 핵 안보를 위하여 사드를 들여와 설치하겠다고 해도 온갖 어처구니없는 핑계를 대면서 사드배치에 결사 항거하는 난신적자들이 교회 내에 판치고 있는 무서운 사회가 되었다. 사드배치 결정은 안보와 국방을 담당하는 정부 당국자와 정보 전문가가 매일 일어나는 북한의 변화와 핵무기, 미사일 개발을 집중 조사하고 나라의 보존을 위하여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다.

 

비전문가인 주교, 사제들이 극렬 반대함은 반정부세력과 북한의 간첩들을 오히려 돕고 국가 안전에 치명적인 위해를 끼치는 행위이다.

그리고 남한 당국자가 주교 말 듣고 대화하기에는 사태가 거스를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되어있지 않은가? 그러므로 이들은 그리스도교의 사제가 아니라 ‘김일성교의 사제들’임이 다시금 분명해진다.

 

이제 남한은 북한의 핵무기의 인질이 되어 북한의 먹이가 되는 길만 남아있다. ‘구국평화회복 및 반부패운동세력’이라는 월남판 정구사를 이끈 짠후탄 신부는 월남패망의 일등공신이었다.

 

그러나 그 역시 월맹에 의하여 개조캠프로 보내져 처형당하였다. 대한민국이 김정은의 핵 공갈의 먹잇감이 되고 있으며 그 배후에는 월남패망의 일등공신 짠후탄 신부의 후예들인 정의구현사제단의 신부들이 진을 치고 있다. 양심적인 우리 대수천의 신자들은 김정은의 돌격대가 되어 천지를 모르고 깨춤 추고 있는 유흥식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이기헌 민족화해위원회 위원장, 베네딕토 수도원회의 박현동 아빠스, 이강태 신부, 김용태 신부들과 같은 난신적자(亂臣賊子)들이 더 이상 나라를 나락으로 몰아넣지 못하게끔 이들을 감시할 것이다.

 

만약 이들이 그리스도교의 사제가 아니라 ‘김일성 교의 사제’로서 계속 행동한다면 대수천의 애국교우들은 반드시 이들 난신적자(亂臣賊子)들을 교황청에 고발하고 직무정지를 청원함으로써 이들이 저지르는 망국적인 작태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2016. 9. 11. (일).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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