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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한국천주교회의 현주소(韓國天主敎會의 現住所)
작성자 김찬수 작성일 2016-09-26 조회 조회 : 16955 

 

한국천주교회의 현주소(韓國天主敎會의 現住所)


 특히 1984년이후 한때,

리국민들의 일반적인 종교관은

''내가 앞으로 종교에 귀의한다면 천주교에 귀의 할 것이다.''

라는 대화가 전국적으로 왕성했다.
천주교가 그런 대접도 받았다.


그런데 2016년, 오늘날,
우리사회 전반에 비친 한국 천주교는?
좋다고 좋다고 해도 사람들이 종교에 귀의하기가 그리 쉽지 않다.
종교의 특성 때문이다.

좋다고 해도 그런 종교에 귀의할가 말가인데 요즈음 특히 한국천주교가 말이 아니다.
참되다고 인식된 교리에 의해 잘 나가던 종교가 갑자기 국민들 앞에서 엉뚱한 모습을 내 보이고 있는 현실이 되었기 때문이다.

천주교 내에서 신자 신분은 크게 대별 해 둘로 나뉘어 진다. 성직자 계급과 평신도 계급이다. 수도자(수사, 수녀)는 특수단체에서 수도한다고 서약한 평신도 신분이다.

그런데 야단이 난 것이다. 성직자들이 거의 모두가 자의적, 타의적으로 일반 국민들에게 죄다 타락의 길로 들어섰다라고 인식을 받고 있다는 점이다.

오랜세월 정상적으로 신앙생활을 이어온 신자들 입장에서 볼때 심각한 문제라 아니 할 수 없다. 거기다가 순명계율에 의해 성직자들 성무일도를 뒷바라지 하는 수도자들이 한술 더 떠서 일반신자들 앞에서 정도이상으로 신부를과 거들먹 거리며 부화뇌동 해가며 마귀씌운 짓들을 서슴치 않고 도맡아 하는 요즈음 실정이다.

천주교회가 이렇게 타락하게 된 원인을 자체내에서 각자 [내탓이오 ]하면서 자성해야 될 때가 온것이다.

특히 요즈음 들어 신자들이 교회밖으로 못견디겠다고 도망을 치는데 사제들이 그 근본원인 까닭을 알고자 살피지 않고 신학교에서 배운 성경지식만 들이대며 기계적으로 지기방어 에만 급급하고 있다.

성경지식은 인간되어 타당한 행실을 흔들리지 않게 붙들어 주는 무기이다. 그런데 오늘날 국민들에 비친 성직자들과 수도자들은 행실은 개차반으로 비치면서 성경지식을 초라하게도 자기합리화의 도구사용 수단으로 활용하는 생활수단에 머물러 고착된 상태로 굳어져 있다.

신앙심은 인간이 이세상을 마치고 절대자(하느님) 대전에서 평가 받을때 그 진가가 결정된다고 한다. 하느님 대전에 가기도 전에 그 좋은 가치의 교리를 엉뚱한 [레드 바이러스] 감염지역으로 몰고가게 하려는, 목자인연 하는 무리들은 우선 자기 행실을 지금 그 자리에서 부터 자성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세상 삶에서 세상인이 터득한 지식은 종교지도자들의 개미 체바퀴 돌듯 하는 지식응용 보다 훨씬 앞서 있다는 사실도 소위 성직자들이란 사람들이 우선 먼저 깨달아야 한다.

행실은 개차반이면서 표현은 착한척 연기하는 자를 두고 교언영색(巧言令色)하는 자라 말한다. 요즈음 저자거리에서나 교회내에서 사제복장을 하고 거들먹 거리거나 수도자 복색으로 오가는 부류들을 먼발치서 바라다 보면 그저 안됐다거나 불쌍하다기에 앞서 역겹다고 느껴지는 일반적 생각뿐임을 이 어쩌랴! 일종의 새로 튀어 나타난 구경거리 군상들이라 말할 수가 있다.


2016년 9월 25일 대전교구 도마동성당에서 벌어진 일이다. 9시부터 세월호 침몰사건을 정치적으로 이용해 현 정부에 책임 돌리고 대통령 책임지고 물러나란 종북좌파 정치기류에 합세하여 함께 부화뇌동하고 경상북도 성주까지가서 사드배치 반대운동을 벌이는 본당주임신부 김용태를 규단하는 대수천 회원에게 그 성당 활동 소임자인 배모니카란 수녀가 길가까지 나와서 한다는 말,


'' 당신들은 교회법을 위반했으니까 나는 당신들 일행중 한사람이 죽도록 조금전 하느님께 저주의 기도를 바치고 나왔다''

악담으로 뇌깔이고 본당쪽으로 뒤돌아서서 횡하니 뒷모습을 보이며 들어가는 초라한 현상이 우리대수천 회원들 앞에서 확인되었다.


또한, 요즈음 대전교구 주교좌 성당에서는 미사 때 마다 부쩍  


''대수천 회원들이 정부에서 일당  5만원씩 받고 [우리 천주교 신부 주교들이 주동하는 사드배치 반대운동]을 무엄하게 규탄하고 있으니 신경 쓸것없다''


라고 공개적으로 주교좌 본당 전신자들에게 터무니 없게 모함질 하며 강론하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한다.  오늘날 천주교 내부의 현실이다. (2016. 9. 26. 김찬수 알렉산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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