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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헌재의 인민재판식 위헌판결에 국민들은 분통터져 태극기들고 혁명대열에
작성자 이계성 작성일 2017-03-13 조회 조회 : 2195 

 

헌재의 인민재판식 위헌판결에 국민들은 분통터져 태극기들고 혁명대열에 

 





 


헌재의
인민재판식 위헌판결에 국민들은 분통터져 태극기들고 혁명대열에 


 


 
이계성 대표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첫째,
행정법원에서
청와대 압수수색영장 기각해서 수색을 못했는데 대통령이 거부해 수색을 못해 헌법 위반이라고 허위판결


둘째,
미르문화재단K스포재단은
문화와 스포츠 융성통한 수출증대 위한 것인데 대통령이 최순실 사익추구 위해 설립했다고 허위판결


 


위헌 판결한
헌재를 국민혁명으로 끌어내야


 쓰레기 언론,
썩은
국회
,
촛불세력 하수인 헌재가
내린 위헌 판결은 태극기 세력만이 바로 잡을 수 있다
.
촛불세력이 판치는 광기의
시대에서 진실과 헌법을 지키려는 태극기 집회는 멈출 수 없다
.
태극기 세력과 촛불 세력
대결은 헌법 수호
 세력과 반 헌법 세력 간의
대결이다
.
헌재는 위헌 판결로 반
헌법세력의 손을 들어주었다
.


박근혜 대통령은 헌법에 명시된 내우외환죄를 범한
일이 없다
.
그래서 애국시민들은
헌법재판소 결정을 비판하고 무효를 주장할 주권자로서의 권한과 의무가 있다
.
헌재는 반 헌법세력과
야합하여 국민의 천부적 기본권과 양심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를 말살한 위헌 판결을 했다
,


박근혜 대통령 탄핵 과정은
기획폭로
-기획수사-마녀사냥-인민재판-촛불선동-졸속소추-헌재의 편파적 결정으로
이어졌다
.
언론의
거짓말
,
검찰의 월권과
인권유린
,
법원의 인권 의식
결여
,
귀족노조의
촛불선동
,
국회의 속임수,
헌재의 비겁함이 어우러진
탄핵 반란이었다
.


대한민국 안보를 북에 팔아먹은 촛불세력에 박근혜
대통령은 강제 퇴출을 당한 것이다
.
사가로 돌아간 박대통령은
태극기 든 애국세력과 손잡고 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국민의 생명 재산 자유 그리고 우리 자손의 행복을
지키는 일에 동참 투쟁해야한다
.


대한민국의 공적이 특권과 특혜를 누리면서 법치를
위협하는 신흥 귀족계급인 기자
,
검사,
판사,
국회의원,
귀족노조임이
드러났다
.
태극기 세력이 하나로 뭉쳐
이 특권층 귀족계급을 해체하는 것이 국민혁명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
.


 


헌재의 엉터리
판결에 국민 분노 폭발


헌재는 판결문에서 미르·K스포츠 재단이 최순실의 사익추구를 위해
만들어졌다
고 판결했다.
그러나 두 재단은
문화융성과 스포츠 인재육성을 위해 만들어 졌고 한류열풍으로 수출증대에 그 목적이 있었다
.
기업에서 받은 기부금
774억은 고스란히 남아 있다.
이것이 어떻게 최순실
사익추구 위해 만들어 졌다는 것인가
?
이 돈을 빼내려고 하다
마음대로 안 되니 탄핵의 단초를 제공한 인간이 고영태였다
.
그러나 고영태는 특검이나
헌재가 수사해본 적이 없다
.


헌재는 판결문에서
대통령은 국민 담화에서
진상 규명에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하였으나 정작 검찰과 특별검사의 조사에 응하지 않았고
,
청와대에 대한 압수수색도
거부하였다
고 했다 그러나 청와대 압수수색을 거부한 것은
행정법원의 판결로 거부의 정당성이 입증되었기 때문이다
.
대통령도 한 국민으로서
인권이 있다
.
면책특권도
있다
.
그 범위 안에서 방어권을
행사하였다
.
조사에 응하지 않은 것은
조사절차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
그런데 이것이 헌법수호
의지가 없다고 판단한 것은 헌재 재판관들이 법을 어기고 양심을 팔아먹은 것이다


정당한 방어권을 행사하고 무리한 수사에 협조하지
않은 것은
''법 위배행위''가 될 수 없고 자신의 인권을 지키기 위한 합법적
노력을
''헌법수호 의지 없음''다고 한 것은 헌재 판결이 아니라
궤변이다
.
이는 음주운전을 단속하는
경찰에 대하여 반론을 제기하면 이것도 헌법위반이라고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
위헌정당 통진당을
해산시키고 이석기를 구속하고 전교조를 해산한 대통령에게 헌법수호 의지가 없다니 참으로 통탄할 판결이다


헌법을 어긴 것은 대통령이 아니라
헌재다
.
배구선수는
9명으로 구성되는데 8명으로 선수단을 만들었다면 이는
규칙위반이다
.
그런데 헌재는 헌법
111조에 9명이 판결하도록 되어 있는데
8명이 판결한 것은 위헌이다.
그래서 헌재 판결은
국민들이 지킬 필요가 없다
.
시민 혁명으로 헌재부터
끌어내야 한다
.


 


북한에 안보
팔아먹은 문제인과 박지원 청와대 진입 막아야


대한민국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외칠 수 있는 사람은
북한 공산집단과 싸워온 사람들이다
.
촛불세력은 자유민주주의를
말할 자격이 없다
.
촛불세력의 원조인 김대중
노무현 정권은 국민의 동의 없이 햇볕정책이라는 미명아래 국민 혈세
83000억을 북한에 퍼주고,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 통에
45000만불(5000)
북한에 불법송금해 핵과
미사일을 개발 시켰다
.
이 때문에 대한민국
5000만 국민은 머리위에 북핵을 이고 위협 속에서 살고
있다
.


북핵을 막기 위해 미국에서 한국에 사드배치를 하자
문제인과 민주당 박지원과 더민주당이 반대하고 촛불세력 선동 시위까지 벌였다
.
그리고 중국에 민주당
국회의원을 파견 사드배치 반대 사대외교까지 펼쳤다
.
또 문제인과 박지원은
개성공단 재개
,
북한 쌀
지원
,
북한과 대화를 요구하며
박대통령의 대북정책을 비난 해오다 김무성 유승민 반역 여당 세력과 야합 대통령 탄핵을 한 것이다
.
이들과 헌재가 야합에
헌법까지 팔아먹는 역적질을 한 것이다


5월 조기대선에서 탄핵변란을 주동한 종북좌파와 김무성 유승민등
바른정당 변절 연합세력의 집권을 막아야 한다
.
이번 선거를 사드배치를
반대하는 촛불든 종북세력과 사드배치를 찬성하는 애국세력 사이의 대결 구도가 될 것이다
.
북핵을 개발시켜주고
사드배치를 반대하는 문제인 박지원세력의 청와대 진입을 막아야한다
.


대선에서는 대한민국 수호세력과 대한민국
적화통일하려는 세력 중에 택일하는 선거로 치러져야 한다
.
그러기 위해서는 애국세력이
대동단결해야 한다
.
김정은 편이 아니면 다
우리 편이다
.
애국진영 사이에선
상호비방을 삼가 해야 한다
.
서로 서로를 지켜주어야
한다
.


태극기 세력은 이제 투사로 변해야
한다
.
자발적 참여에서 자발적
조직 단계를 거쳐 구체적 투쟁 목표를 갖고 일상적으로 싸워야 한다
.
특히 만 악의 근원인
쓰레기언론을 기필코 잡아야 한다
.
또 헌재
8-0
결정문을 을사
5적에 버금가는 매국노로 만들어야
한다
.


태극기는 내려질 수가 없으므로 우리의 승리는
예정되어 있다
.
태극기 물결로 헌재 판결의
부당성을 알려 국민혁명에 불을 붙여야 한다
.
헌재의 엉터리 판결문에
국민들은 분통이 터졌다
.
역설적으로 엉터리 결정문이
우리의
 무기이다.
헌재에선 졌지만 대통령
선거에선 반드시 이겨야 한다
.
2017.3.13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
<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대한민국언론혁파운동 공동의장>


이계성
다음카페
-http://cafe.daum.net/namjachansa(남자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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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집회는
계속 이어집니다
.


태극기
집회 구호
:
뭉치자
싸우자 이기자


태극기
들고 모이자 헌재 앞으로
3
8
9
10
이것이 애국이고 나라 지키는 일이다
.


토요집회는
정상적으로 운영 됩니다
.


2017.3.18.
2

대한문
(탄기국)


                    
청계광장
(국민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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