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실체
Home > 네티즌마당 > 북한의실체
북한의실체 병영논단 한ㆍ미동맹강화 자유게시판
제 목 ''평창 올림픽''에 대한 소고
작성자 부산 안보부장 작성일 2018-02-13 조회 조회 : 3063 

평창올림픽의 열기가 더해간다. 지구촌 모두의 바램이자 구현되는 이상향은  올림픽 자체가 진정 지구인의 축제이면서 평화와 화합의장 이라는  인식에 기초 하리라 생각된다.

어쩌면 인류는 자기 또는 자기종족, 더 나아가 자기민족을 지키기 위해 타인, 타종족, 타민족과 치열한 생존 경쟁을 거쳐왔다. 특히 고대국가들은 영토를 확장하고, 강력한 행정과 율령체계를 갖추고 국민을 통합하기 위한 종교 정책을 실시행하여 왔다. 이중 첫번째 영토확장 문제는 전쟁이라는 산물로 역사속에 수없이 반복되었다.

우리는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속에서 931회의 외침과 36년 동안  일본의 식민지로 국가,영토,주권도 없이 비참하게 살아 오면서도 지금의 대한민국을 이루게 하였다. 비록 "조선이 낳은 망해가는 대한제국"을 물려 받아 모진 고통속에서 잡초처럼, 때로는 이름모를 들풀처럼 살아온 우리의 위대한 선조의 독립,해방의 열망과 경제화, 민주화의 여로에 묵묵히 소임을 다해 온 선배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건재한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더욱 더 2월9일 부터 25일까지 17일의 지구촌 축제가 이땅에 영원한 평화와  전인류에게 행복을 줄 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한다. 그래야만 북한의 김정은이 슬쩍 얹은 숟가락에 온갖 정성과 수고로움으로 밥상을 준비한 우리가 입만 벌리고 한술도 먹지 못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그들이 바라는 진정한 평화가 우리 국민 모두가 원하는, 세계가 추구하는 전쟁없는 세상이 되길 바래본다.

리비아의 42년 독재통치자 알 카다피가 유난히 친구로 가깝게 지냈던 김정일에게 죽기전에 남긴 편지에" 친구여. 당신은 핵을 포기 하지 마시요. 이것만이 당신이 살 길"이라고 말한  유언 같은 충고를  그 아들이 아버지의 유언처럼 받든다면, 아버지 친구와 꼭같은 길을 가게 될 것이라고...

 


리스트
100자 의견쓰기
이름 : 비밀번호 : 520962 : 좌측의 숫자를 입력하세요.
댓글등록
    2018.12.19 수요일
핫클릭 뉴스
포토뉴스 더보기
깜짝뉴스 더보기
외교부, 차세대 전자여권 디자인 확정
2020년부터 발급될 예정인 차세대 전자여권의 디자인이 17일 심의..
세상사는 이야기 더보기
아빠, 아빠! 세영이 먹고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