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
Home > 네티즌마당 > 네티즌칼럼
쓴소리/단소리 네티즌칼럼 자유게시판
제 목 정부는 일제강점기 항일독립운동 관련 옥사자 독립유공자 인정해야
작성자 정병기 작성일 2017-05-15 조회 조회 : 1227 

정부는 일제강점기 항일독립운동 관련 옥사자 독립유공자 인정해야

 

해방 전 일제시대 민족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받친 값진 희생 정부가 인정해야

국가적 예우차원에서 나라에 받친 숭고하고 고귀한 희생을 인정해 후손들에게 자긍심 줘야

 

정부는 일제강점기 항일독립운동으로 체포 경성형무소 옥사 명예 인정해야 할 것이다, 옥사 후 100여년이 흐르는 이 시점에도 옥사는 인정하고 관련 서류를 후손들에게 찾아오라고 시간을 지체하는 것은 나라위해 희생한 고인은 물론 그 후손들에게 깊은 상처를 주고 두 번 죽이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새정부에서는 문재인 대통령께서 시대의 변화를 반영한 국민의 아픔과 고통을 국가정책에 반영하여 국민의 어려움과 아픔을 국민소통과 협치를 통하여 해결하려는 노력에 높이 평가한다.

이런 일들도 해결이 되고 있는 현실에 일제강점기인 민족의 암흑기에 나라의 독립을 쟁취하기 위해 홀연히 나서 항일독립투쟁을 하시다 투옥되어 마포 경성형무소에서 41세로 옥사해 언90년이 흐르고 있는데도 그 명예를 찾지 못하고 있다는 현실은 매우 안타깝고 유감스럽지 않을 수 없다.

 

증손자가 지난 40년을 관련 자료발굴에 앞장서 옥사기록이 담긴 당시 제정등본을 여러개 발굴하고 각종 방송과 매스컴에 보도된바 있어도 사라지거나 국가가 지난 정권들이 일제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 고의적으로 관보를 통하여 지시하여 불태우거나 폐기 소각해 버리고도 후손들에게 사라진 자료를 찾아오라고 하는 것은 국가나 정부가 할 일 이 아니라고 본다. 새정부에서는 지금이라도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받치신 옥사를 인정해 고인의 명예를 찾고 바로세우는 일에 앞장서 나서야 굴곡지고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고 민족정기를 바로세우는 일이 될 것이라고 본다.

 

오늘 2017.5.15.일자 대통령, “세월호 기간제 교사 순직 지시를 청와대 국민소통수석비서관 발표를 보고 용기를 얻어 사연을 보낸다.

 

정용선(鄭溶璿, 1883~ 1928)은 한국의 독립운동가이다. [편집] 생애 일제시대 경성형무소(현 서부법원 검찰청)에서 옥사한 독립투사. 1883년 태어남1928520일 마포 경성형무소(경성감옥) 옥사

 

유튜브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xSxb0IcQq1U

KBS 독립운동가 기록찾기 위해 증손자 40년의 노력

www.youtube.com

 

유튜브 동영상/ 악명높던 마포 경성형무소 역사관 건립 교훈삼아야

항일독립투사, 중형을 언도받은 수형자 ,모진 박해와 강제노역으로 옥사

동영상 첨부

http://www.youtube.com/watch?v=g6gEv0Ug4gk

 

유튜브 동영상/ 2017.3.1. 3.1절 특집 방송 3.1절 특집 KBS1 TV 시청자 칼럼 정용선 증조부 항일독립운동 옥사 사연

증손자 지난 40년 증조부 항일독립운동 옥사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그러나 아직도 서훈을 인정받지 못해 가슴을 치고 눈물 흘리고 있는데 이제는 정부가 나서야 할 때라고 목소리를 높인다.

https://www.facebook.com/byounggi.jeong.5/videos/1183235931775045/?autoplay_reason=gatekeeper&video_container_type=1&video_creator_product_type=0&app_id=2392950137&live_video_guests=0

 

(청와대 국민소통수석비서관 발표) 대통령, “세월호 기간제 교사 순직 지시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세월호 참사로 사망한 기간제 교사 2명의 순직 인정 절차를 지시했다.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청와대 브리핑에서 이날 스승의 날을 맞이해 세월호 참사로 사망한 기간제 교사 2명의 순직을 인정하는 절차를 진행할 것을 문 대통령이 지시했다세월호 참사 이후 3년이 지났으나 제도 해석 문제로 순직 인정이 아직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윤 수석은 이들에 대한 순직을 인정해 스승에 대한 국가적 예우를 다하려 한다대통령께서도 후보 시절 국민 공약으로 세월호 기간제 교사의 순직 인정을 약속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대통령께서 관련 부처에 순직 인정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라고 지시했고 이와 함께 공무를 수행하다가 사망한 공직자의 경우엔 정규직이나 비정규직 등 신분과 상관없이 순직 처리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고 덧붙였다.

 

정용선 선생의 증손자인 저에게도 정부의 조치로 기쁜 소식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증조부 독립운동 관련 자료 찾아 40년의 결실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용선 선생의 증손자<정병기>

 


리스트
100자 의견쓰기
이름 : 비밀번호 : 062283 : 좌측의 숫자를 입력하세요.
댓글등록
    2017.6.25 일요일
핫클릭 뉴스 더보기
포토 & 동영상 더보기
쓴소리/단소리 더보기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10억달러 대금..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10억달러 대금청구를 바라보.. 
네티즌칼럼 더보기
24일 사드반대 미군철수 ..
24일 사드반대 미군철수 주장 문제인 대통령타도 태.. 
깜짝뉴스 더보기
日 야쿠자도 고령화…50대이상 조직원 40% 넘어·80세 두목도
일본 폭력조직인 야쿠자도 고령화 사회의 그늘은 비켜가지 못한 ..
세상사는 이야기 더보기
이래서 소통은 일방(一方) ..
코나스 웹진 구독하기
  • 성명서/행사정보
  • 관련사이트
  • 기사제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