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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탄핵은 박창일신부 허위제보 손석희허위보도, 특검의 사건 조작 합작품
작성자 이계성 작성일 2017-08-21 조회 조회 : 3544 

 

탄핵은 박창일신부 허위제보 손석희허위보도, 특검의 사건 조작 합작품



 

탄핵은 박창일신부 허위제보 손석희허위보도, 특검의 사건 조작 합작품

 

 

 

탄핵은 천주교 박창일 신부 허위제보, 신자인  JTBC 손석희 허위보 그에게 공정보도상을 준 주교회의가 합작한 민중혁명

문체부 전재수 과장의 진술로 노승일 박창일의 박대통령 국정농단이 허위 사실로 밝혀져 특검의 짜맞추기 인민재판이 사실로 판명

박창일 신부 허위제보에 손석희 허위보도한 그에게 주교회의가 공정보도상 줘, 천주교가 망국종교로 변질

특검의 인민재판 인권유린 탄핵조작이 사실로 드러나, 국회특위 만들어 반드시 조사 해야

 

   

 

 

박대통령 탄해 주범 박창일신부와 허위보도한 손석희에 공정보도상 준 주교회의  

 

    이미지: 사람 2명, 웃고 있음, 사람들이 서 있음, 실내

 허위보도 탄핵의 원흉 안민석의원과 박창일 신부가 허위보도 근거가 되는 "끝나지 않은 전쟁" 을 들고 있다.

 

 

우종창 기자의 국정농단 사건, ''대반전''의 시작 되었다는 유튜브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Wm_pmiM_UCw

 

촛불난동과 박대통령탄핵의 시발점이 되었던 끝나지 않은 전쟁(민주당 안민석 지음 2017/4/7) 책에서새벽에 걸려온 운명의 전화부분에서 20141156시에 운명의 박창일 신부 전화가 왔다. 박창일 신부는 안민석 의원에게 승마계가 쑥대밭이 되고 있다며 문화체육부 체육국장 최육과장이 쫓겨났는데 그 뒤에 최순실이 있다는 거야 알고 있는냐고 하여 최순실 국정농단사건이 시작 되었다고 안민석의원이 끝나지 않은 전쟁에서 시술하고 있다

 안민석의원은 허위사실인 박창일신부 말을 손석희에 전해 허위사실을 사실로 보도 촛불폭동 탄핵의 실마리를 제공 했다.

박찰일 신부는 북한에 사업한다고 자주 드나드는 정의구현사제단 소속 신부로 2002년 이회창 전 총재 아들 병역비리 허위사실을 폭로해서 노무현 대통령 당선의 결정적역할을 한 김대업을 강화도 수도원에 도피시켜 경찰이 찾지 못하게 했던 반역신부다. 이번에는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의 허위사실을 민주당 안민석의원에게 제공하여 대통령 탄핵을 하게 만든 원흉이 박창일 신부다. 박창일 신부는 조평통 서기국장도 만나는 북한통 좌익신부다.

박창일 신부와 함께 최순실 국정농단사건을 허위폭로 한 폭로한 K포츠재단 부장 노승일이 구속되자

안민석과 박창일신부는 노승일 변호사비모금을 박창일 신부명의로 언론에 보도 1주만에 1억3000만원을 모금하여 불법 모금 협의로 검찰에 고발었다.

박창일 신부와 노승일 부장이 제공한 허위사실 내용을 특검은 짜맞추기식 조사로 대통령을 탄핵 구속했다.

박창일 신부가 제공한 허위 내용은  최순실의 딸 정유라가 승마에서 1등을 못하자 최순실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부탁해서 승마대회가 열린 상주경찰서에 승마협회를 조사하게 하고 감사하게 하라고 지시 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문체부장관은 노태광 체육국장과 김재수과장을 좌천시켰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모두 허위진술임이 진재수 과장 진술에서 밝혀졌다. 또 노태광 국장은 정유라가 아시안게임에서 1등을 하자 박대통령이 삼성으로 하여금 승마협회와 정유라를 맡아 지원하라고 하여 270억원을 지원했다고 허위진술 했다. 이 허위진술로 박대통령을 탄핵 구속된 것이다.

노태광 체육국장은 특검과 한통속이 되어 박근혜 대통령이 정유라를 꼭 집어 지원해 주라고 해서 삼성에서 270억을 지원했다고 허위진술로  이재용부회장과 박근혜 대통령 구속의 결정적 단초를 제공 했다.

그러니 문체부 전재수과장이 재판정(2017.18)진술에 의하면 박대통령이 승마협회 조사하라고 지시한 일이 없고 , 노태광 국장과 전재수 과장이 좌천당한 것은 태권도협회가 국가대표 선출에서 오심문제로 부모 자살 사건이 나 좌천 되었다고 했다. 박대통령은 태권도 국가대표 선출과정 비리문제로 부모가 자살 했다며 국무회의에서 알아보라고 지시했다. 조웅천 비서관이 조사결과 노태광 문화부 국장과 김재수과장이 책임 있다고 보고해서 좌천을 당했다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 재판 과정에서 사실을 진술한 전재수 과장과 허위진술한 박원호 승마협 전무  노태광 전국장을 대질신문하려 했으나 허위사실이 들통 날가 두려워 출석을 거부하여 대질 신문을 하지 못했다. 이런 중대한 사실을 좌익에 쓰레기 언론에서는한줄도 보도하지 않았다.

상주경찰서는 청와대에서 승마대회 조사하라는 지시가 없었다며 상주 승마대회는 투서사건이 있어 조사한 것이지 청와대 지시로 조사한 것이 아니며 투서는 이권 관계로 관련 업자가  투서한 사건이라고 했다. 상주 승마사건의 궤담을 퍼뜨리고 허위진술한 사람이 승마협 박원호 전무이다. 이사람은 삼성에서 수억을 받고 이권을 챙기려다 마음대로 되지 않자 허위진술로 삼성을 궁지에 몬 인물이라고 한다.

특검이 노태광국장, 승마협 박원호 전무 허위진술을 바탕으로 대통령과 이재용 부회장을 구속 기소했다. 그런데 사실대로 말한 전재수 과장은 진술서만 받고 조사서를 받지도 않았다. 특검이 허위사실을 사실로조작해 박근혜 대통령과 이재용 부회장을 구속 했기 때문에 두 피고인 모두 무죄가 입증 된 셈이다  

결국 신자인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허위정보 제공하여 탄핵하게 만든 인간도 박창일 신부였고  박창일 신부 허위진술을 사실처럼 허위보도한  jtbc 손석희도 천주교신자며 그에게 공정보도 대상을 준 것도 주교회의(매스컴 위원장 유경촌주교)였다. 박대통령 탄핵과 이재용부회장 구속은 천주교 신부와 신자가 꾸며낸 허위정보였다.


사제의 허위제보로 엄청난 국가와 개인이 회복할 수 없는 피해를 입었음에도 반성을 하지 않고 있다. 사제가 아니라 신자라도 천주님 앞에 잘못을 빌고 사죄해야 할 판인데 신부와 주교라는 자들이 반성조차 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사제복 벗겨 퇴출시켜야 한다.

국가가 있어야 교회도 있다. 그런데 사제들이 북한 앞잡이가 되어 월남처럼 패망을 길로 신자들을 몰아 가고 있다. 천주교회가 빨갱이 종교라는 오명을 쓰자 575만 신자 중에 564만 명(81%)이 냉담하고 있다. 정의구현사제단 붉은 신부들에 의해 천주교회가 민중혁명의 산실이 되고 있다.

신자들이 붉은 사제들을 끌어내야 천주교회도 살고 대한민국도 지킬 수 있다. 그래서 신자들은 헌금 교무금 안내기 운동에 동참해야 한다.

신자들이 낸 헌금이 공산혁명에 쓰여지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대수천 활동에 모든 냉담 신자들이 동참해 주기 바란다.  2017.8.21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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