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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안보불안 속 추석명절 맞아 강력한 국방력 갖는 계기돼야
작성자 정병기 작성일 2017-10-01 조회 조회 : 4010 

안보불안 속 추석명절 맞아 강력한 국방력 갖는 계기돼야

 

국가안보위기와 경제회복위해 정부·정치권 화합 안정이 무엇보다 시급하다는 현실 인식해야

민속명절 맞아 긴 연휴로 국민들의 대이동이 시작됐지만 안보불안에 따른 리스크 관리 철저히 해야 하며 만일에 있을지 모르는 북한 도발에 대한 철저한 대비와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본다. 급격히 냉각되고 있는 국내투자심리를 살리고 투자를 안정적으로 할 수 있는 조치와 대책을 강구해 나가야 할 것이다.

 

지금 북한의 핵개발과 미사일 발사로 조성되는 동북아 긴장은 매우 중대한 국면을 맞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대책을 강구해야 하는 시점에 와 있다고 본다. 지금 필요한 것은 한반도의 긴장을 완화시키는 노력과 자주국방의 틀을 갖추어 북한의 도발에 대처하는 일이다. .미 동맹 강화와 긴밀한 협조가 그 어느 때보다 중 차대한다고 보며 이를 위한 시간과 노력, 일분일초가 시급한 상황 인식해야 한다. 지금은 국민적 단합과 정치권의 대화·타협만이 돌파구 마련되는 지름길 알아야 하녀 이를 위해 공동의 노력을 해야 한다고 본다.

 

민속의 명절인 추석명절 송편의 힘이라면, 현재 직면한 어떠한 경제 한파와 쓰나미도 우리국민들은 충분히 극복해 낼 수 있다. 정부는 정치권의 뒷받침 없어 제자리고, 부자는 여우 있다 총총 거름이며, 서민들은 시급한 현실 다급하고 다급하다고 아우성이다. 말이나 구호는 요란한데 현실은 답답한 실정에 이런저런 대책강구하며 나가보지만 요란한 황소걸음구호에 서민들은 가랑이가 찢어 질 판인데, 이래서는 제대로 성과를 내기가 어렵고 다함께 합심해서 밀고 댕기고 호흡을 맞추어야 살길이 열린다는 생각으로 임해야 할 것이다.그러나 정치권은 내년 지방선거에 올인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 벌써부터 추석명절을 이용한 음밀한 사전선거운동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치권은 정치도 국민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그동안 정부가 사회문제해결과 경제난 타개를 위한 각종 대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천문학적인 예산을 쏟아 부어 왔지만 실질적이고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이다. 그동안 각종 사회현안과 사건사고가 바쁜 갈 길을 막고 있는 것도 예외는 아니라고 본다. 지금은 정치권의 당리당략이나 이권다툼이나 정권놀음에 시간을 지체하고 낭비 할 때가 아닌, 우리가 처해진 국가안보의 현실을 바로보고 국력을 모으고 정치권의 지혜와 협력을 모아 총력으로 매진할 때라고 본다. 서로 시시비비를 논하거나 당론이 아니라고 대결과 분열을 지속하는 것은 국가를 위기에 처하게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지금은 초당적인 협조와 노력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라고 본다.

 

이제는 정치권도 변해야 하며 추석명절을 통하여 사회민심을 소상하게 살피는 계기가 되었으리라 보며, 더 이상 지체하다가는 많은 어려움과 경제회복의 적절한 시기와 적기를 놓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이다. 아직까지 지금은 국제적인 안보불안과 경제 한파가 너울성 파도에 불과 하지만 방심하거나 방치하다가는 본격적인 경제 쓰나미나 토네이도가 밀려오게 된다면 이는 우리속담에 호미로 막을 것 가래로 막는 격이 되고 말 것이다. 시기를 놓치게 된다면 백약이 소용없이 무용지물이 될 수 있다고 본다.

 

국가안보불안 해소와 경제회복에 일 분 일 초가 시급하고 중요한 현실이며, 합심 노력만이 살길이다. 이번 경제적 한파와 더블어 어려움과 고통은 우리만 겪는 것이 아닌 세계 공통으로 겪는 일인 만큼 회복의 속도와 성과도 각각 다르게 마련이다. 이제 민속 고유의 명절인 추석도 지내고 송편도 먹은 만큼 함께 고통을 나누고 분담하다는 굳은 의지와 노력으로 함께 뛴다면 경제 한파의 너울과 파고를 넘어 산처럼 밀려오는 어떠한 쓰나미도 충분히 우리가 처해진 난국을 극복해 낼 수 있다고 본다. 지금이 아주 중요한 현실임을 인식하고 정부와 정치권 그리고 국민모두가 나서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이제는 민속명절인 추석을 맞아 정부와 정치권이 민심의 동향을 보고 실질적인 도움과 효과 날 수 있게 합심 노력해 주기를 그 어느 때 보다 절실하고 간절히 바라고 있다. 세밑 민심이 겨울 한파만큼이나 시리고 각박하며 어둡다. 한시도 지체하지 말고 발을 둥둥 걷고 팔소매를 찔끈 걷어 올려 동여매고 어름 물에라도 들어가야 할 형국이다. 정신을 차려야 할 현실에 직면하고 있다고 본다. 정부와 정치권 그리고 사회지도층은 지금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국가를 위해 생각을 하고 실천을 해야 할 때이며 정치권은 국민의 심복은 지금 진정한 그 모습을 국민들에 보여 줘야 할 때가 바로 지금이라고 생각한다. 국민들이 걱정근심하지 않고 생업에 종사할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고 나아가 서로 잘 잘못을 가리기에 앞서 국민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생각할 줄 아는 생활정치와 행정을 실현과 경제 살리기에 매진하여 주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있다.

 

지금은 북한의 핵개발과 미사일발사로 긴장이 고조되고 있어 여러모로 어려운 상화에 처해져 무역과 국내투지에 적신호가 들어오고 있어 위기관리대책이 반드시 필요하며 실천을 통하여 정상화시켜야 하는 현실에 직면하고 있다. 앞으로 향후 안보불안 해소와 경제회복 위해 시행착오 겪는 정부보다, 발목 잡고 매달리는 정치권이 철없는 아이들 같고 모습을 볼 때에 국민들은 더 서운하다고 본다. 서로 정치적 이익과 생각이 다르다고 업 박자를 놓는 것보다, 국민을 위해 대화와 타협으로 상생하는 정치풍토 조성과 아울러 국가에 이익이 되고 미래지향적인 정치풍토를 조성하는 것이 바람직스럽다고 본다. 좀 더 멀리 내다 볼 수 있는 안목과 여유와 사고를 가지고 임해야 하며, 반드시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오만과 독선을 버리고 상대방의 작은 목소리에 귀를 기우리는 자세와 노력이 그 어느 때 보다 절실하다고 본다. 지금 안보불안에 의한 긴장해소와 경제회복을 위해 갈 길이 천리 먼 길인데 발 거름 떼기가 어려운 형국이다.

 

정치권은 정치권 나름대로 당리당략에 의한 복잡한 계산과 생각이 다르고 정부는 정부 나름대로 인적 쇄신을 통하여 경제회복을 위한 대책을 서둘러 보지만 백약이 무효인 것처럼 그 효과나 성과가 미미한 실정이다. 더 늦기 전에 서둘러야 하며, 이제는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정치권의 합의 도출이 될 수 있게 정부와 정치권이 합심 노력해야 할 때라고 본다. 그러나 작금의 현실을 보면 정치권은 어려운 안보불안 해소를 위한 정책과 남.북 긴장해소가 시급한 현안이며 그리고 추석명절 이후 서민경기부양이나 경기회복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려성과를 도출 할 수 있게 박차를 가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모두가 내년 지방선거에 관심이 있고 경제회복을 통한 서민경기 살리는 일에는 뒷전이기 때문이다. 이래도 국민을 생각하는 민생 정치권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내년 지방선거를 염두 해 주고 당리당략이나 인기영합에 치우친 발언이나 돌출행동을 자제하고 국가안보와 국가경제발전과 국민을 위한다는 대의명분을 가지고 바로서야 할 때이며, 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는 절박하고 냉철한 판단과 생각으로 임해 주기를 바라며 이번 동북한 긴장과 경제회복을 통한 대한민국의 노력과 의지를 전 세계인들에게 보여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오늘의 모습이 먼 훗날 후손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난세를 슬기롭게 극복한 훌륭한 세대로 기억될 수 있고 역사의 한 페이지를 기록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시급한 정치현안 타결과 동북아 긴장국면 해소를 통하여 투자의 길을 열어주고 안정된 투자가 이루어져 경제회복과 기업의 성장을 통하여 국가발전은 물론 아울러 경제를 살리는 일에 여.야 정치권은 대승적인 차원에서 초당적인 협력과 노력이 우선되어야 하며 물론 정부도 시급하게 서둘러 그 성과가 국민과 기업의 피부에 닿게 해 주기기를 아울러 바란다.

글쓴이/ 정병기 (칼럼니스트. 국가 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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