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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천주교 576만 교우 여러분, 신자교권 되찾기 위해 대수천회원이 되어 주십시요
작성자 이계성 작성일 2017-10-23 조회 조회 : 2723 

천주교 576만 교우 여러분, 신자교권 되찾기 위해 대수천회원이 되어 주십시요 


천주교 교우님들께 드리는 호소문

 

천주교 576만 교우 여러분, 신자교권 되찾기 위해 대수천회원이 되어 주십시요

 

   

 

천주교회를 민중혁명 정치교육장 만든 주교와 사제들

한국 천주교는 103인 성인 중에 92명의 평신도 순교의 피로 꽃을 피웠습니다. 그후 김수환 추경님의 내 탓 이오라는 구호아래 명동성당이 민주주의 성지가 되면서 제2의 천주교전성시대를 맞아 천주교는 국민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는 종교였습니다.

그런데 좌익정권 때 조직된 정의구현사제단이 천주교회를 좌익혁명교육장을 만들면서 빨갱이 종교라는 오명을 쓰자 신자들은 냉담하기 시작하여 576만 신자 중 80.5%465만 명이 냉담하고 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개신교는 120만 명이 늘었는데 천주교는 110만 명이 줄었습니다.

심지어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이 정치활동을 일삼으면서 국책사업장마다 찾아다니며 시국미사라는 이름으로 방해하여 수천억의 혈세가 낭비되었습니다. 이를 보다 못한 정진석 추경께서 4대강 사업 같은 국책사업은 사제들이 관여할 일이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자 정의구현사제단 사제 25명은 정진석추기경 용퇴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정의구현사제단은 순명의 질서를 스스로 파괴하고, 교황의 교도권을 짓밟았습니다. 한국 천주교사상 처음으로 항명파동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들은 북한의 김일성 왕조의 독재나 인권유린, 천안함 폭침, 연평도포격, 북 핵실험, 노무현전대통령 NLL(북방한계선) 해체문제, 통진당 이석기 의원의 내란음모 등 사건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정원 댓글 사건이 터지자 국정원해체 대통령 퇴진주장하면서 거리로 나섰습니다 .

이를 보다 못한 신자들이 박홍신부님을 찾아가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박홍신부님께서는 추기경님 용퇴를 요구한 사제들은 사제가 아니라 사탄이니 신자들이 교회에서 몰아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사탄신부들 퇴출을 위해 신자들이모여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 모임(대수천)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을 헐뜯는 사제들에 대해 예우와 존경을 철회한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했습니다.

정의구현사제단의 일탈된 행동은 국보법철폐, 주한미군철수, 제주해군기지 건설반대, 한미FTA반대, 광우병 촛불 폭동, 4대강사업 반대, 진주의료원 폐업반대, 쌍용차 파업에 앞장, 밀양송전탑 건설반대, 2014.11.14. 민노총 폭동에 가담, 국정원 대선개입규탄, 박근혜 퇴진등 신부가 아니라 신자들을 동원 시국미사라는 이름으로 정치활동을 했습니다.

정의구현사제단 박창일 신부는 최순실 거짓정보를 민주당 안민석의원에 전하고 안의원은 이정보를 JTBC 손석희에게 주어 허위사실을 사실로 보도하도록 하여 죄 없는 교우 율리아나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주교회의 유경촌 주교는 손석희에게 공정보도 언론 대상을 주었습니다.

좌익정치집단으로 변한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 퇴출위해 신문에 어쩌다 어린 양들이 사제를 걱정하는 천주교회가 되었습니까?” 라는 광고를 내자 이를 보고 많은 신자들이 대수천 회원으로 동참해 주셨습니다.

대수천에서는 정의구현사제단 신부 160인 명단을 만들어 각 천주교에 돌리고 정의구현사제단 사제가 재직하는 천주교회를 돌면서 헌금·교무금 안내기” “성당 안 나기운동을 벌이자 거리 시국미사는 현저히 줄었습니다.

정의구현사제단이 정치활동에서 2선으로 물러나자  주교들이 나서서 정치활동을 하기시작 했습니다.

 

주교들의 이적행위가 교회분열, 국론분열, 남남갈등 조장 망국의 길로

현 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광주교구 대주교는 미군철수, 통진당 해산반대, 이석기석방 요구, 4대강 해군기지 반대, 원전폐기를 주장하고 있으며

전 주교회의 의장 제주교구 강우일 주교는 제주해군기지반대로 수천억 국고손실, 통진당 해산반대, 원전반대, 북한 첩자에 제주4.3평화상 수여 했으며

수원교구 이용훈 주교는 4대강 반대, 박근혜탄핵미사 촛불시위 참여 촉구, 박창신신부 연평도포격 당연하다는 망언이 예수님 말씀이라 격찬 했으며

대전교구 유응식주교와 의정부교구 이기현 주교 사드반대 국사국정반대 성명을 냈으며

서울교구 유경촌 주교는 테블릿PC 조작보도한 jtbc 손석희에 공정보도 대상 수여 했습니다. 이들은 주교가 아니라 좌익정치집단이 되어 친북반미 반국가 이적해위를 일삼고 있습니다.

25명의 현직주교와 15명의 은퇴주교 들은 사제들이 정진석 추기경 용퇴촉구에 함구했고, 천주교회를 좌익혁명 교육장 만들어 576만 신자 중 465(80.5%) 명이 냉담하게 만들었고, 신자들 동원 국책사업장마다 찾아다니며 방해미사로 수천억의 국고 손실을 끼쳤으며, 문재인 선거운동에 5명 주교가 고발당했고, 원전반대, 사드반대, 전술핵 반대, 미군철수 등 문정권 나팔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주교들은 대한민국을 패망전야 월남사태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주교와 정치사제들에 의해 죽어가는 교회, 신자들이 뭉쳐서 교회를 살립시다.

주교들은 가난한 신자들이 낸 헌금·교무금으로 아방궁 같은 주교관에서 고급차를 타고 다니면서 신자들을 자기 수족처럼 부리면서 갑질을 하고 있습니다.

103인 성인중 92명 평신도가 흘린 피로 꽃 피운 성전을 공산혁명기지화 하고 있습니다. 신자들이 낸 성금과 피땀으로 세운 교회에서 주인노릇 하며 신자들 하인 취급하고, 반역행위를 일삼아 교회분열 군론분열 남남갈등 조장하여 망국 길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공평 정대해야 할 주교들이 신자인 전 노무현대통령 탄핵 때는 탄핵반대 앞장서더니 신자인 율리아나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는 탄핵에 앞장서서 신자들에게 촛불집회 동참요구하며 탄핵찬성을 강요했습니다.

주교와 사제들이 평신도들이 피와 땀으로 건설한 교회 주인노릇하며 신자들을 하인 부리듯 하고 있으니 신자들은 주인 자리를 되찾아야 합니다.

신자들이 교회를 되찾아 하느님말씀전하는 성전을 만들어야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 3000명인 대수천 회원을 30만 명으로 늘려야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465만 냉담교우와 111만 교우 여러분 모두 대수천에 가입해 정치사제들을 몰아내고 천주교회도 살리고 대한민국도 지키는 일에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자여러분이 천주교회의 주인입니다. 정치사제들에 빼앗긴 주인 자리를 신자들이 되찾아야 교회를 살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교와 사제들에 의해 신뢰를 잃은 천주교의 명예를 되찾읍시다. 감사합니다.

2017.10.23.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이계성 (010-3874-5613)

                                  사무실 서정숙간사 (02-412-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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