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칼럼
Home > 네티즌마당 > 네티즌칼럼
쓴소리/단소리 네티즌칼럼 자유게시판
제 목 대한민국서 퇴출해야할 적폐 1호는 북에 안보팔먹은 문 대통령
작성자 이계성 작성일 2017-11-03 조회 조회 : 3306 

 

대한민국서 퇴출해야할 적폐 1호는 북에 안보팔먹은 문 대통령


 

 대한민국서 퇴출해야할 적폐 1호는 북에 안보팔먹은 문 대통령

 

   

 

 

김정은에 운전대 빼앗긴 문대통령 오천만 국민생명 무엇으로 지킬 것인가

대한민국 지키기 위해서는 북에 안보 팔아먹은 문재인 퇴출이 시급하다

 

 

문대통령 능력부족 자인했으면 퇴출당하지 말고 스스로 물러나라

 한반도를 둘러싼 심상치 않은 소식들이 연일 날아들고 있다. ‘죽음의 백조로 불리는 미국의 B-1B 전략폭격기 2대가 북한 인근 상공에 한밤중 예고 없이 출격했다. 923일에 이어 두 번째인 B-1B의 야간 출격은 앞으로도 23주 간격으로 정례화 돼 북한의 공포감을 극대화할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 미국 김정은 참수 조 활동에 노란 김정은은 벙커에서 숨어살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북한 핵문제 해결의 운전자가 되겠다던 문대통령이 공개적으로 최근의 안보 위기 상황에 대해 "우리가 주도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못한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7월에도 이와 비슷한 "우리에게 (현 위기를) 해결할 힘이 있지 않고, 우리에게 합의를 이끌어 낼 힘도 없다"고 했다.

스스로 북핵을 막을 능력도 없고 우방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왕따 당하고 있음을 자인했다. 문대통령은 국민 불안을 증폭시키고 국가의 신뢰마저 손상시키는 발언을 한 것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군 수뇌부로부터 군사 옵션이 포함된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대응 방안을 보고받고 북핵문제는 필요할 경우 군사 옵션을 통한 해결쪽으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다. 최근 트럼프는 "북 관련 완전히 준비돼있어, 알면 충격 받을 것이라고 했다

리용호 북한 외무상은 핵 폐기는 협상 대상이 아니라는 점과, 남한 정부가 미국과 결별하지 않는 한 남북 대화는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국제 외교무대에서 전혀 존재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도 모습이 안 보이기는 마찬가지다. 더욱 걱정되는 건 문 대통령의 상황 인식이다. 문 대통령은 105부 요인 오찬에서 우리가 주도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못한다고 말했다. 그동안 자신 있게 외쳤던 한반도 운전자론은 포기했음을 자인 했고 코리아 패싱(국제왕따)’로 국제 고아다 되어가고 있다.

지금이라도 정의용·강경화·송영무 등 외교안보 라인에 실권을 줘 총동원 체제로 나서거나, 아니면 기존 외교안보 라인을 한시바삐 물갈이해 위기 상황에 대비해야 할 시점이다.북한이 핵 폐기에 동의하지 않는 한 무력충돌 가능성만 커지고 있다. 이런데도 문 대통령은 현 위기 상황에서 우리가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했다. 국가의 안보책임자가 해서는 안 될 말을 한 것이다.

우리 주도로 안 될 경우 한미동맹을 강화하여 북한을 방어해야 한다. 그런데 문재통령은 대통령 되기 전 촛불세력과 같이 외치던 작전권환수 미군철수 한미동맹 파기를 문정인 안보특보 내세워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국가 관리 능력이 없으면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 그래서 5000만 국민은 문정권 퇴진을 요구하는 것이다

 

 

군사정보까지 북이 빼가는 끝장난 문 정권

 A4용지 1500만장 분량의 군정보가 북으로 유출된 사실이 드러났다. 특히 김정은 참수 작전이 포함된 ''작전계획 5015''를 비롯, 2~3급 군사기밀이 대거 북에 넘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심지어 어선북한 납포도 모르고 이지스함 설계도까지 북한이 빼가도 모르고 있다. 전군을 통틀어 10건도 안 된다는 1급 군사기밀이 김정은 책상 앞에 놓여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미국은 다른 어떤 나라보다 군 정보가 적국에 넘어가는 것을 심각하게 여긴다. 그런데 한국에 넘겨준 군 비밀 정보가 북으로 넘어 갔으니 한국군에 다시는 정보를 넘겨주지 않을 것이다. 세계 6위를 자랑하던 우리 군이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좌익정부가 무력화시키면서 안보를 미군에 맡겨놓고 군 지휘관들은 월급쟁이 군 생활을 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위기를 느낀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전시작전권 환수를 요구한 문재인에 작전권을 넘겨주고 미국단독으로 북한에 군사작전을 하겠다는 것이다.

 

 

북한 타격위해 명분 쌓기 하는 미국

지금 한반도 인근 해역에는 미국 군사력의 상징인 핵추진 항공모함 2개 전단이 와 있다. 두 항모의 전력은 각각 중소 국가의 해·공군력 전체와 맞먹는다. 전문가들은 북핵을 둘러싼 대북 정밀타격 준비용이라는 해석까지 나오고 있다 현재 한·미가 우선 타격 목표로 삼고 있는 북한 목표물만 750개 이상이다.

9·11 이후 이라크 전쟁 개시까진 16개월이 걸렸다. 국제적 명분을 쌓기 위해 각국을 설득하는 시간이었다. 북한에는 중국과 같은 ''보호국''이 있기 때문에 명분 쌓기가 더 필요한 현실이다.

외교·안보 국정 경험자들은 "지금 정말 걱정해야 할 것은 미국의 북한 공격이 아니라 미국이 문정권 왕따시키고 북한과 직접 거래하는 것이라고 한다. 북한은 미국에서 핵·미사일 공인받고 한국에서 미국을 철수하는 것이다. 미국과 이런 협상이 이루어진다면 대한민국 5000만 국민은 북핵의 인질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도 문정권은 아무런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 정치보복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

5000만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킬 능력도 의지도 없는 문재인을 그대로 놔두면 대한민국은 국제 고립에 북한 핵 인질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적폐세력 1호 문재인 퇴출이 대한민국을 지키고 국민을 지키는 길이다.

2017.11.3

관련기사

[사설] 미 군사옵션 위기 속에 우리 외교안보 라인이 안 보인다

[사설] 이었다면 모두 사형당했을 ''작계 5015'' 유출 사건

[사설]--불의의 사태대비돼 있나

[사설] 북한에 참수 작전까지 유출 국가 안보가 걱정이다

[오피니언] 사설   대통령 안보 무기력自認이 국민 불안 더 키운다[사설] 이 위기에 대통령이 ''할 게 없다''고 하면 국민은 누굴 보나

[송평인 칼럼]초콜릿 군통수권자

[권대열 칼럼] 전쟁보다 ''전쟁 걱정하는 척''을 더 걱정할 때다

트럼프 "관련 완전히 준비돼있어알면 충격 받을 것"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구국포럼 공동대표>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카페에 오시면 많은 자료 보실 수 있습니다

 



리스트
100자 의견쓰기
이름 : 비밀번호 : 639355 : 좌측의 숫자를 입력하세요.
댓글등록
    2017.11.19 일요일
핫클릭 뉴스 더보기
포토 & 동영상 더보기
쓴소리/단소리 더보기
북한 김정은의 친필 명령서
북한이 수소폭탄이나 화학,세균 무기로 남한을 위.. 
네티즌칼럼 더보기
2017.11.18. 문재인 퇴출..
2017.11.18. 문재인 퇴출위한 태극기 집회 화보2017.1.. 
깜짝뉴스 더보기
日 야쿠자도 고령화…50대이상 조직원 40% 넘어·80세 두목도
일본 폭력조직인 야쿠자도 고령화 사회의 그늘은 비켜가지 못한 ..
세상사는 이야기 더보기
가을, 이 계절에 가을을 ..
코나스 웹진 구독하기
  • 성명서/행사정보
  • 관련사이트
  • 기사제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