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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8년도 호국안보활동 순회교육을 마치면서
작성자 강원 작성일 2018-04-02 조회 조회 : 2343 

지난 3.29일 "2018년 호국안보활동 중점 순회교육"을 본회 호국안보국장으로부터 받았다. 솔직히 교육 받기 전에는 바쁜데 굳이 이런 교육을 받아야 되나

하는 생각으로 부정적인 의미가 더 많았다.

그러나 교육을 받는 동안 향군의 활동방향에 대해 설명을 듣고 그런 활동을 하기 위한 기준이 되는 중심점이 바로 “향군 안보활동 기조”라는 것이었다.

향군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본회 호국안보국에서 명료하게 제시한 것이다.

교육 받은 후 내 생각은 180도 바뀌었다.

 

이날 오전 11:00시에 시군회장 회의를 하였다.

토의 과정 중에 시군회장이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질의 하였다.

“본회가 호국보훈안보단체연합회를 탈퇴하였는데 시군회에서는 왜 탈퇴를

하지 않느냐? 라고 타 단체로부터 항의가 들어오는데

시군회에서는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이냐? 라는 질문이었다.”

도회에서 대답은 하였지만 시군회장들이 이해를 못했었는데

호국안보국장의 설명을 듣고 이해를 하였다고 한다.

실제 업무를 추진한 본회 호국안보국장의 설명이 시군회장들에게는 현실감 있게 더 와 닿은 것 같다.

 

또한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4월과 5월에 남북, 미북 정상회담이 예정되어

있다. 우리의 관심사는 당연히 북한의 핵 폐기 일 것이다.

정상회담이 종료되고 나면 최종 상태는 어떻게 되었을까?

그것은 경우의 수가 두 가지 밖에 없다.

첫째는 “북핵 폐기”, 둘째는 “북한의 도발 위협 증대 지속”일 것이다.

우리의 희망은 첫째이지만 북한은 늘 그래 왔듯이 예전처럼 도발의 위협 수준을

높여 갈 것으로 판단된다.

우리나라가“한강의 기적”으로 정치적인 민주화, 경제적인 산업화를 이루었다면 북한은“대동강의 기적”으로 세계가 놀랄만한 군사력과 핵과 미사일을 개발

하였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북한의 핵개발은 목숨과도 같다. 북한은 핵을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여전히 한미동맹이 중요하며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지원도 중요하다.

“가난한 군사강국이 부유한 경제강국을 점령한다.”라는 말이 있다.

북한의 핵 문제는 우리가 주체이며 우리의 문제라는 주인의식을 갖고 해결 해

나가야 할 것이다. 국민부터 정부까지 안보를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여 범국민적

인식을 개선해야 한다. 이렇듯“향군 안보활동 기조”는 향후 향군의 역할과

방향에서 아주 중요한 것이다.


2018년 향군 안보활동 중점에 대해서 본회 호국안보국장이 전국 13개 시도를

다니면서 교육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은데 향군 안보활동을 위한 열정에 새삼

고개가 숙여지며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

아울러 시군회장들도 향군 안보활동에 대해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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