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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남.북 정상회담을 마치고나서의 의견
작성자 남.수영구 재향군인회 작성일 2018-04-30 조회 조회 : 2612 

전날 밤 12시에 부산을 출발 하여  세종 문화 회관에 도착 했다 .이때가 아침 6시 30분 경

금번 북한과의 회담을 가슴에서 간절히 기도 하며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기대하며 ? 사실 반신 반의 했다.

문대통령의 외교적 능력을 전세계언론이 지켜보는 상황이었다.

아무튼 가슴뭉클하고 벅찬 광경을 볼 수 있었다.

아울러 금번 정상회담을 보며 재 언급을 하자면 .... 

 

잘 된 점= 자누지 대표는 남북이 ''스몰 볼(작전으로 점수를 내는 야구의 공격 전술)'' 접근을 한 것이 주효했다고 평가했다. 홈런 한 방(''완전한 비핵화'' 로드맵까지 명기)을 노리기보다 현실적이고, 당장 가능한 목표에 초점을 맞췄다는 것이다. 자누지 대표는 "서해와 비무장지대(DMZ)의 긴장을 줄이고, 인적 교류를 확대하고, 가을에 재차 남북정상회담을 열기로 약속한 것은 신뢰를 쌓기 위한 단계적이고 상호주의적 절차를 명확히 한 것"이라며 "그건 매우 현명한(smart) "이라고 말했다  

제임스 액턴 카네기재단 핵 정책 담당 이사

  액턴 이사는 "지난해의 팽팽했던 긴장 상태를 생각한다면 이번 정상회담이 한반도의 전쟁 위험을 줄이는 데 매우 큰 진전을 이뤄낸 것은 분명하다"고 강조했다. 암스트롱 교수도 "많은 좋은 점들 중에 눈에 띄는 건 이번 정상회담이 199112''남북사이의 화해와 불가침 및 교류·협력에 관한 합의서'', 2007''10.4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공동선언''의 정신을 재확인했을 뿐 아니라 한국전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을 대체하기 위한 대화를 공동 촉구했다는 점"이라며 "한반도 상황에 새롭고 지대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라이트 국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런 합의에 자극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쉬웠던 점= 자누지 대표는 "남북정상에서 북한 인권 문제에 관한 부분이 전혀 눈에 띄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는 "두 지도자들이 인권을 언급하지 못 한점..

다소 아쉽지만 또한 부족 하지 않은 듯한 회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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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8.19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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