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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남.북분단의 현실을 대비하는 군 본연의 임무 충실하자.
작성자 안양사무국장 작성일 2018-08-06 조회 조회 : 502 

1950.6.25일 새벽4시 우리는 아직도 잊지못하고 몸 부림 치고 있다

그러나 이 참상을 보지도 듣지도 못한 젊은 세대에게는 남의 일 처럼 느낄수도 있다.

직접 참가했던 분들은 나이가 80순을 넘어도  그때 실상을 시간에 관계없이 멈출줄 모르고 애기들 하신다.

이후 지원만 받았던 우리가 월남전에 참전했던분들은 6.25참상을 알고 있기에 목숨을 마다하지 않고 싸웠다고 한다.

결국 준비 안된 월남은 패망했지만 뼈 아픈 상처의 교훈을 잘 알고 있는것 같았다.

 

6.25참전과 월남전의 참전을 경험한 선배님의 의견도 마찬가지 이지만

확실한 교훈은 준비가 미흡했다는 것이다.

오늘날 처럼 군대가 없어가 아니다. 그 시대에 맞는 군대는 존재 했지만 월남은 패망했고 우리나라 역시

피비린나는 역사 의 댓가를 치르고야 말았고, 아직도 이산가족의 아픔을 포함한 상처를 68년이 지나면서도

치유되지 않고 있다.

 

군대의 존재는 우리의 백년대계를 위해 든든한 버팀목이면서 최후의 보류이기도 하다.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 까지는 그동안 우리가  쉴틈없이 준비를 잘 해온 군대가 존재하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그러는 가운데 문제가 없을수는 없지만

군대에 대한 사기충천한 기사 보다는  문제점에 대한 기사로 장기간 계속 되는것 같아 마음이 짠 하다.

 

하루빨리 군 본연의 임무수행이 가능 하도록 했으면 한다.

 대통령께서는 군 통수권자로서 폭염에 불철주야 애쓰는 장병들에게 사기충천하는 격려와

온 국민은 군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들을 격려 했으면 한다.

 

그리고 군 복무를 하고 있는 장병들은

분단의 현실을 대비하는 군 본연의 임무를 위해 최선을 다 했으면 한다.

남.북분단의 현실은 변하지  않했다. 여기에 상응한 대비계획을 세우고 부단한 훈련에 전념 해야한다.

그래서 백만분의 일이라도 있을수 있는 위기에은  "싸워  이길수  있는  군대"가  되어야 한다.

 

군대를 둘러싼 요즘 좋지 않은 실체들이 하루 빨리 해결되어

군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고, 명예를 위해  조국의 부름 앞에서는  한  목숨 아낌없이 바치는 군인다운 군인들로

대한민국의 영원한 발전의  초석이 되길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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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2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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