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실체
Home > 네티즌마당 > 북한의실체
북한의실체 병영논단 한ㆍ미동맹강화 자유게시판
제 목 또...
작성자 낙동강오리알 작성일 2018-03-22 조회 조회 : 3439 

​                                     - 북한의 실 -

​1) 남북관계의 시작

첫번째 : ​1972년

​박정희 대통령  / 김일성 주석

1972년 7.4 남북 공동성명 발표(분단이후 남북한이 합의한 최초의 통일원칙)​

​자주.평화. 민족적 대단결...

두번째 : 1994년

김영삼 대통령  / 김일성 남북 정상회담 합의 

남한 : 이인모 비전향 장기수 북한송환  / 북한 : NPT(Nuclear Nonproliferation Treaty

                                                                   (핵확산 금지조약 )탈퇴. 서울불바다

​미국 : 연변 원자로 폭격 가능성 언급    / 지미카터 미 전대통령 중재

남북 정상회담 개최 합의 하였으나 회담 일주일 전 김일성 사망으로 무산 ​

세번째 : 2000년

​​김대중 대통령  / 김정일 ​남북 정상회담(6월13일 ~15일)

​6.15 공동 선언 발표

네번째 : 2007년

노무현 대통령  / 김정일 국방위원장 정상회담(10월2~4일)

​10.4  남북 공동선언 발표

다섯번째 : 2018년

문재인 대통령  / 김정은 위원장(4월 ? ~ ?)

​도널드 트럼프 미대통령  / 김정은 위원장(5월? ~?)

 

2)​ 우리는 늘....이랬다

상기에 열거된 사항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이다.

​1972년 부터 오늘날 까지 46여년간에 걸쳐 우리는 조국의 평화통일을 지향하며

여태것 걸어왔다. 그러나 우리는 얻은것 하나없이 늘 그래왔듯 龍頭蛇尾 만 되었고

뒤통수만 맞았다.

기회의 신이고 양면의 귀재였다. 강건너 불보듯 뻔히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모두는 북한의 놀음에 놀아났으며 속아왔다. 그사이 모두가 우려했던 핵을 보유함은 물론 핵실험과  대륙간 탄도 미사일( ICBM :Intercontinentla Ballistic Missile)을 수차에 걸쳐 발사(실험?) ​하므로 한국은 물론 전세계을 핵공포의 소용돌이 속으로 몰아넣었다.

우리는 무엇을 하였나?

그렇게 많은 국방비는 어디로 가버리고 큰소리 뻥뻥치던 높으신 나으리는 어디에

계실까? 늘 그랬듯 우린 언제나 사후 약방문 이였고 先수는 없고 後수만 존재했다.  ​ 

​연평도 포격현장에서 전세계로 날아가는 공중파 방송의 메인 뉴스에서 불에 그을린

보온병 속을 들고 포탄이라 하질 않나 그에 맞장구를 치질않나...슬펐다.

 

실체도 불분명한 북한을 가지고 여태껏 먹고살았던  북한학 박사와 전문가들은 북한의 실체를 꿰뚫고 있을까?

​북한의 전술에 우리는 몰론 전세계도 농락의 대상이였다.  

긴장감을 극대화 한 뒤 자기들의 의도되로 몰아가 결론은 얻을건 다얻어가는...

​알고 속는지 모르고 속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였다.

​​​3) 북한의 실체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 간의 기와 수싸움에 

korea passing이 막 유행어가 될즈음 우리는 뒷자리가 아닌 당당히 운전대를 잡아

2018년 4월 : 남북정상회담 계최

2018년 5월 : 북미정상회담 계최 에 합의하여 활발히 막후접촉을 가지고 있다.          

북한은 이를 이용 늘 그래 왔던 것처럼 모두가 예상한 사항을 다음과 같이 요구할 것이라 본다. ​남북간 상호합의 및 민간차원의 교류는 생략하고 큰틀에서의 사항임. 

      

        - 한국과 미국의 요구 -                             -  북한의 답변  -  ​

        ​1)ICBM 실험중단 및 폐기                       1)한미군사 훈련 페지

        2) 핵실험 금지                                      2) 핵보유 국가 인정 

        3) ​핵 폐기                                            3) 주한미군 철수

​북한은 오늘날 까지 절대 변하지 않은 노선이 있다. 말과 표현만 약간씩 변형될뿐 그 근본은 오로지 하나 즉 하나된 조선. 평화통일이 아닌 적화통일 이다.  

​모두를 희생하더라도 북한은 적화통일 하나만을 목표와 목적이라 생각한다. 

​이 목적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북한은 온갖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현재까지 왔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라 본다. 

북한은 이를 포장하고 숨기기 위하여 엄청난 reaction 을 하였다.

그기에 우린 어떻해 했나?.

   ​

​​4) 우리는...

상기의 내용을 가지고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할까?

달콤한 유혹의 노래에 ​우리는 또 어떤 춤을 추어야 하나?

내일이면 마치 통일이 되는듯 가슴벅찬 발표와 뉴스에 우리는 얼마나 많은

가슴앓이를 했던가.

이제는 우리 오천만 국민 모두는 북한의 술수와 묘락과 계책을 훤히 꿰뚫어 보는

전문가요 박사다. 

오랜만에 한자리에 앉는 남북정상회담에 부디 오천만 국민이 이해하고 고개를 끄떡일수 있는 회담이 되었음 한다.

​  -  강한 힘만이 평화를 지킨다- 는 슬로건이 빛을 발하도록... 무엇이 두려운가? 

눈(雪)보기 진짜로 어려운 부산에 눈으로 도로 통제한 

2018.3.21(수)23:25 삼월 춘분의 한밤에 낙동강 오리알! ​

 



    


리스트
100자 의견쓰기
이름 : 비밀번호 : 127118 : 좌측의 숫자를 입력하세요.
댓글등록
    2018.11.17 토요일
핫클릭 뉴스
포토뉴스 더보기
깜짝뉴스 더보기
퇴사 후 꼭 챙겨야 할 국가지원제도 5가지!
2017년 한국고용정보 자료에 의하면, 직장인 2명 중 1명은 퇴사를..
세상사는 이야기 더보기
아빠, 아빠! 세영이 먹고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