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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김정은 철권공포정치, 北 종말 앞당기나
작성자 연천 유종권 작성일 2018-04-09 조회 조회 : 3225 

혹독한 겨울이 지나면 봄이온다 봄이오면 생명이 움트고  꽃이 피고 여름에 성장하여 가을에 결실을 맺는다 자연의 이치인 것이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씨앗을 뿌려 놓고 벌써 꽃이 피고 통일의 결실을 맺은 것처럼 좋아라 아우성이다.

이 싹이 좋은 싹인지 병걸린 싹인지 보지도 않고 좋은 결실을 먲을것이라 생각한다는것이  옳은 생각일까 농부들은 씨앗을 뿌려 놓고 결실을 보기까지 무수이 많은 땀을 흘려 결실의 기쁨을 얻는다. 

 " 너무 빨리가지 말자 "  한두번 속았어야지 사기당한 사람은 또 당한다  왜 ? 항상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때문이다. 이번 만큼은 튼튼하게 외양간 고쳐 놓고 시작했으면 한다.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가란 말이 그냥 생긴 말이 아니다. 천천히 바둑알 포석 놓듯이 심사숙고해서 결정해 나간다면 가을엔 충실한 열매를 맺어 통일과 함께 북한의 종말을 앞당길 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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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0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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