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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내 젊음 조국을 위해
작성자 특전사(완주사무국장) 작성일 2018-09-03 조회 조회 : 51 

아시안게임이 치러지는 동안에 유독!!!  

축구는 일정을 표시해가며 치킨과 함께 열심히 응원했다.

다른 종목처럼 금메달은 하나였는데도 월드컵 못지않게 죽어라 소리치며 일정을 다 미루고 최선을 다해서 응원했다.

내심 재향군인회 사무국장을 떠나 나라를 빛내고 최선을 다하는 손흥민의 군대면제에도 관심이 컸을것이다.

금메달을 따고 나니

왜 손흥민은 되고 방탄소년단은 안되냐는 젊은이들의 아우성 있는듯하다.

 

훈련소 입구에

 "내 젊음 조국을 위해" 라고 씌여있지만

그 길을 지나면서 고개를 끄덕이며 주먹 불끈쥐고 "그래!!!" 라고 답하는 젊은이들이 몇이나 될까.

입대전 두렵지 않고 마냥 즐거운 젊은이가 몇이나 될까.

 

초등학교 5학년인 아들에게 농담처럼

"너때는 통일되면 군대 안갈수도 있지" 라고 했지만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바쳐 싸우신 선열들을 기억하고 나도 나라를 위해 무엇인가를 할 수 있음에 감사함으로 받아들이는 젊은이들이 되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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