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영논단
Home > 네티즌마당 > 병영논단
북한의실체 병영논단 한ㆍ미동맹강화 자유게시판
제 목 군인의 명예!! 마리온 유족들의 품격에서 배우자.
작성자 안양사무국장 작성일 2018-09-03 조회 조회 : 572 

조국(祖國), 명예(名譽), 충용(忠勇) !!!!

군인이 되기위해 수없이 가슴속깊이 새기며 훈련하고 숙달했던 지난일들이 생각납니다.

군 생활하면서 군인의 길이란?? 라고 질문을 던지면 "정의롭고 헙난한 길이다" 라고 나름데로  정의하기도 했다.

그 뜻에는 죽음!!   명예스로러운 죽음을  각오 한다는 내용이 반드시 포함되어 스스로에게 굳은 각오를 던졌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 하다.

그렇지만,  현역시절 아까운 생명이 운명이 달리했을때는 너무 마음아팠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지난 7월17일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마리온 추락사고로 숨진5명의 전우들을 우리는 쉽게 잊어버린다.

그러나 우리 현역장병은 물론 국민들은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운명을 달리한 5명의 전우들도  저의 군생활 할때처럼 명예로운 군 생활을 각오 했을 것이다.

이 처럼 군 복을 입고 있는 현재의 우리 대한민국 군인들 역시 조국을 위해 군 생활을 명예스럽게 하고자 하는

믿음직한 장병들이라고 자부한다.

그러기에 동북아지역에 작은 나라이지만 대한민국을 추축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본다.

 

우리 국민들도 "마리온사고"를 보면서 나라는 누가 어떻게 지키는 것이고 "명예란"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한다.

순직한 5명의 장병은 물론 유족의 품격은 군인과 똑 같은 "명예"를  소중하게 생각 하신분들이라 생각된다.

합동분향소에 모인 5,000만원전액을 해병대 기부하면서 장병복지와 항공단 창설을 꼭 해달라는 순직한 아내의

희망은 가슴을 짜릿하게 했다. 그 뿐만이 아니다.  유족대표인 고 박재우병장의 작은 아버지는 현재 변호사 이면서도

아들(초등5,중1)을 해병대로 보내기로 결심했고, 아빠를 잃은 손자(4세,3세)도 해병대 군인으로 반드시 보내겠다는

할아버지의 결의를 보면서 가슴 뭉클 했습니다.

군복을 입고 전역한 자신이 부끄럽지도 했지만, 자부심도 생겼다.

 

대한민국을 강한 힘이있는 나라로 만들겠다는 유족들의 품격에서 우리는 반드시 배워야 합니다.

군대를 싫어하고 그러기에 군복무를 회피하고자 하는 일부 소수에게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우리 향군은  군 복무를 무사히 잘하고 전역한 것에 감사하고  자부심을 갖고 임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조국을 사랑하고 먼저간 전우들의 "명예(名譽)" 드 높이는 자리를 잘 지켜야 되기 때문 아닐까요 .

 


리스트
100자 의견쓰기
이름 : 비밀번호 : 738903 : 좌측의 숫자를 입력하세요.
댓글등록
    2018.12.19 수요일
핫클릭 뉴스
포토뉴스 더보기
깜짝뉴스 더보기
외교부, 차세대 전자여권 디자인 확정
2020년부터 발급될 예정인 차세대 전자여권의 디자인이 17일 심의..
세상사는 이야기 더보기
아빠, 아빠! 세영이 먹고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