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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월남패망이 주는 교훈
작성자 이광표 작성일 2018-04-26 조회 조회 : 3531 

월남 패망 당시 국력과 무기 모두 월남이 월맹보다 월등했다.

그런데도 월남이 월맹에게 패망했다.
월남패망 후 알려진 바에 의하면,
패망 전의 월남에는 여야를 막론하고 공산프락치가 우글거렸으며,
월남 정부 각 부처에도 월맹 공산프락치가 숱하게 박혀 있었고, 심지어는 군의 고위층에까지도 상당수의 공산프락치가 있었다고 한다.

즉, 월남 패망 후
월맹정권 하에서 수십만이 총살당하고 수용소에 갇히고
한 후 밝혀진 바에 의하면,
패망 전 월남은 ‘간첩 천국’이었다.

대통령 선거에서
티우에게 차점으로 낙선한 쭝딘주가 ‘거물고정간첩’이었고,
티우의 비서실장도
‘거물고정간첩’이었으며,
가장 청렴하고 민주적이라고 칭송 받던 도지사 녹타오도 ‘거물고정간첩’이었던 것이다.

따라서,
베트콩(월맹의 지원을 받는 월남 임시혁명정부)의 지하땅굴청사에서는
사이공정부의 각 부처가 한 극비회의 내용까지도 그 다음 날이면 보고를 받았고,
티우 정권의 모든 비밀도 자기네들
손금 보듯이 훤히 꿰뚫어 알고 있었다고 한다.

당시
이들 거물고정간첩들은 철저하게
민족주의자 내지 인도주의자로 위장하고 민족주의와 인도주의, 외세배격 등을 피를 토하며 외쳐 댔다.

아무 멋모르는
월남 국민들은“민족주의와 인도주의, 외세배격”이라고
외쳐대는 그들의 선전선동(宣傳煽動)에 마구 휘둘려서 사회를 점점 더 혼란 속으로 몰아갔고,
그 결과 마침내
1975년 4월 30일 ‘사이공 최후의 날’을 끝으로 월남은 패망했다.

그렇게 해서
월남은 마침내 이 지구상에서
사라지고 말았던 것이다.
수백만이 처형당하거나 감옥에 갇히거나 보트피플이 되어 해상을 유랑하거나 하면서 아무리 땅을 치고 후회해도 그때는 이미 때가 늦었고 뒤늦은 깨달음은 아무 소용이 없었다.

당시 월남이
경제력과 군사력 모두 월맹보다 훨씬 더 강했을 뿐만 아니라
엄청난 미국지원까지 받고도 끝내
패망(敗亡)하고 만 것은,
몰래 월남내 요소요소에 박혀 암약(暗躍)해온 거물고정간첩과 「‘내부(內部)의 적(敵)’인
 베트콩」 때문이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오늘날 대한민국도 경제력과 군사력 모두 북한보다 훨씬 더 강할 뿐만 아니라
군사적으로 상당한 미국지원까지 받고 있지만, 대한민국 내 요소요소에 박혀 암약(暗躍)해오고 있는 거물고정간첩과
북한에 갔다가 북한의 ‘꽃뱀’ 덫에
걸려든 인사들과 「‘대한민국판 베트콩’ 격인 ‘종북(從北)’」으로 대표되는‘내부(內部)의 적(敵)’(맹목적이며 시대착오적인,
북쪽 김씨 세습왕조 추종파) 때문에
 자칫 잘못 방심(放心)하면 월남의 전철(前轍)을 밟게 될는지도 모르는 것이다.
 
아무리 화가 나도
 ‘하지 말아야 할 선택’이 있고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는 것이다.
 감정(感情)에 치우친 선택은 당장은 속이 좀 후련할는지 모르지만

반드시
아주 크게 후회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냉철한 이성(理性)에 따른 선택은 당장은 속이 좀 불편할는지 모르지만
아주 크게 후회하게 되지는 않을 것이다.
 
따라서
통일(統一)이 되기 전까지는 언제나 늘
『대~한민국의 안타깝고도
슬픈 숙명(宿命)』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할 것이다.

정신 똑바로 차리지 않고 침소봉대(針小棒大)에 능한 특정 세력의 선전선동(宣傳煽動)에
계속 휘둘린다면, 경제력과 군사력이 월등함에도 불구하고 패망(敗亡)했던
1975년의 월남처럼
우리 대~한민국도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을 맞게 될는지 모른다.
 
그땐
아무리 땅을 치며 후회해도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다.
대~한민국과 한민족의
 ‘무궁(無窮)한 번성(繁盛)’을
염원(念願)하면서~ 응답하라,
대~한민국!!!
 "눈에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


※적화통일이 되면 남한의 운명은 ?

1975년 4월30일의
월남 패망 직후의 상황을
탈북자들의 진술과 조합하여 보면
다음과 같다.

1. 인구조사와 주택조사와 재산조사를 일거에 해버린다.
모든 재산은 매매를 동결시킨다. 팔면 처형된다.

2.거주지간의 이동을 금지하며 허가받은 자만이 이동 할 수 있다.

3. 일거수 일투족을 전부 담당자 책임자에게 보고해야한다.

4. 불평불만한자, 허가와
사전승인을 무시하는 자를
공개 처형하며 공개 처형장은 인근학교 운동장에서 한다.
 
5.1가구 2주택 이상 소유자, 재산1억이상 소유자, 놀고 먹는자 등을 사회범죄자(술주정뱅이,강도 강간자,소문이 안 좋은자 등등)로 간주하여 집단 처형해버린다.

6. 모든 물건은 배급제로 한다
(식량,물까지)

7. 전직공무원, 군인(하사관이상) 경찰, 들은 재 교육장으로 끌고 가서 강제 노동으로 살게한다.
(대부분 5년 이내 사망함-월남)

8. 말 함부로 하면 쥐도 새도 모르게 데려가서 처형한다.

9. 모든 공개 처형은 재판 없이 즉결 심판으로 실시한다.

10.남한의 아파트와 집들은 전부 북한 노동자들이 차지한다.

11.살아남은 대부분의
남한사람들은 북한땅으로 강제 이주되어 재건 작업에 투입된다.
(3년내 50%이상 사망확실)

12.기술자들은 북한사람들에게 확실하게 기술을 인수인계 후에 이주시킨다.
 
13.전체적으로 남한인구가 3천만으로 줄때까지
처형과 강제 노동이 지속된다.

14.시체는100%화장해버린다.
송두율은 김정일의지시로
1978년에 독일 베르린대학교 에서 1941-43년간 유태인강제 소각장운영과 전후 처리후
결과에 대한 논문으로 대략학살 방법에 대한 노하우 를 이북에 제출했다.

15.남한출신들은 100년간 통일 조국에서 능력을 입증하는 것이 금지된다.

16.외국과의 모든 교신과
교환거래는 금지되며
인민위에서 인정하는 것만 승인된다.

17.뉴스는 정해진 시간외에는 일체 들을 수 없다.

18.자살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감시기관에서 자살방지를 위한 상호 감시 체제가 극에 달한다.

19. 예수 믿는자 우선 처형

20. 본내용은 1975년 4월 월남 패망 후 월맹정권이
10년간 자행한 것을 모델로 삼았고 탈북자들의 북괴 대남 접수 시 행동요령을 발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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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6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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