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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18년도 춘천마라톤에 참여한 이기자부대원의 함성!!
작성자 안양사무국장 작성일 2018-10-29 조회 조회 : 489 

해마다 가을단풍과 함께 도로를 물들게 하는 마라토너들

''18년 10월28일 아침에는 천둥과 함께 빗방울이 쏟아지고 제법 쌀쌀하기 까지했다

필자역시 매일 아침운동을 하면서 날씨를 감지하게 되고 건강을 유지할수있어 매일 구보를 한다.

 

월요일 출근하면서 "사단장부터 이병까지 190명"이 함께하면서 빗속에서 웃었다"는

기사를 접하면서 정말 군인의 모습을 현장에서 잘 보여준 아주 좋은 사례라고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해본다.

 

첫째, 현역시절에 구보하면 누구나가 싫어 하고 부담감을 느낀다. 그러나 권홍민 상사가 20살부터 시작했던

 구보를 실무부대 장병과 일치시켜서 실행에 옮겼다. 신교대에 근무시절 관심병사와 함께하면서 시작했던

 구보를 사단장부터 이병까지 190명이 함께할수 있었던 것은 높이 평가를 해야한다.

 

둘째, 권상사의 의견을 적극수렴하고 함께한 연대장과 대대장의동참, 그리고 동호회를 만들어 입단신청서를

받고 권상사를 코치로 해서 매주 토요일 오전7시 부대앞에서 달리기등으로 체력을 다지며  춘천마라톤을

준비한 사례는 또한 높이 평가를 해야한다.

 

세째, 신병교육대 관심병사 대여섯명도 10킬로 완주를 했고, 전역을 50여일 앞둔 강병장도 10킬로 완주에 성공한뒤

 "사회로 나가기전 내 한계를 시험해 본 소중한 경험이었다" 라고  한다,

 간부들은 한결같이 함께 땀을 흘리면서 병사들과 많은 애기를 나눌수 있었고,"부대구성원이 어우려져 같은

 목표를 이뤄냈다는 게 뿌듯하다"며 내년에는 춘천에서 "마라톤 전투"를 훌륭히 수행해 체력과 단합심을 기르고

 싶다는 소감을 쏟아냈다.

 

결론적으로

군대라는 특수조직은 훈련이 필수라고 생각한다. 보병만 뛰어야  되고 기능병과는 뛰지 않해도 되다는 잘못된 인식이 지금도 있다. 허나 군대라는 특수조직에 있는 인원은 건강하고 젊은 사나이 중의 사나이 들만 모여있다.

그리고 단체로 구성되어 있다. 평상시에 젊은 에너지를 조화롭게 관리하고 보존해서 유사시 단결된 힘으로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는   춘천마라톤에 참여할수있도록 아이디어를 제공한 "권상사"와 힘을 실어준 "지휘관"들깨 찬사를 보냅니다. 우리 향군도 춘천마라톤에서 배워야한다. 어려운 현실을 이겨나가기 위해서는 작은것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귀를  귀울여 제2의 안보보류로 거듭날수 있는 역량을 재정비 해야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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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6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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