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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북한학과 전공은 남북과 민족관계 개선의 올바른 통일 미래의 주역이다!◀
작성자 백운산(의왕회) 작성일 2018-06-27 조회 조회 : 967 

☞ 북한학과 전공은 남북과 민족관계 개선의 올바른 통일 미래의 주역이다.! 


향후 전망학과는 북한학과가 지속적으로 뜬다!


1. 통일요원은 물론 연구기관, 언론사, 정부기관 진출 가능

   00대 북한학과를 졸업하면 북한학 전반에 관한 전문지식을 체득하고

민족통일에 대한 비전을 갖춤으로써 연구기관, 언론사, 기업, 정부기관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이 가능하다.

  구체적으로 1999년 8월부터 시행된 통일교육지원법에 따라 각급 교육기관에서 통일 관련 교육을 담당할 통일교육요원 및 통일대비요원으로 진출할 수 있다.

 

  북한 및 통일관련 정부부서, 전문 연구기관, 언론기관 등에서 정책 실무자, 연구자, 기자 등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아울러 민간 기업에 진출해 남북한 교류·협력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 대학원 진학도 매우 활발해 현재 북한학과 대학원 학생 수는 동국대 사회과학대학 내 입학 2위를 점하고 있다. 또한 북한학과에서는 더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경제, 경영, 국제통상 등 복수전공을 학생들에게 권장하고 있다.

  아울러 남북관계 개선 여부에 따라 금융 분야 진출도 가능하다. P교수는 “실제로 남북관계가 좋았을 때는 수출입 은행에 진출해 남북교류 협력기금을 관장하기도 했다”라고 설명했다.

 

 

2. 편향되지 않는 ‘균형’ 있는 인재 선호

   이처럼 00대 북한학과 등을 전공하는 경우

   하나의 학문을 넘어 국가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남다른 사명감을 가진 학생들이 북한학과의 문을 두드리는 것이 좋다.

  “북한 학과는 더 국가적이고, 더 민족적인 사명감을 갖고 발전해가고 있다.

 

   개인의 삶도 물론 중요하지만, 우리 학과는 개인 못지않게 사회, 민족, 국가발전에 관계 지어 생각하고, 배우고, 진출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또한 P교수는 지나치게 정치·정책 문제에 국한되지 않으면서, 북한학과 통일학을 균형 있게 배울 수 있는 인재를 선호한다고 덧붙였다.  

 

  향후 북한학과는 남북관계 개선, 올바른 통일, 민족관계 개선을 위해 더욱 발전해나갈 계획이다. 평화학, 동북아지역학 등 통일시대에 필요한 교육과정도 고려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우리 사회와 동북아 지역에 기여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를 배출할 것이라는 포부를 보일 수 있어서 향후 남묵 정상회담후의 남북한 관계  개선 및 발전을 볼 때  북한학과의 전망과 향구 발전 가능성에 관하여 대학 진학을 앞 둔 향군 가족 또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코자 글을 게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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