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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mbn방송 뉴스초점-군인은 군인다워야
작성자 특전사(완주사무국장) 작성일 2018-11-05 조회 조회 : 225 

지난 11월 2일 mbn채널 뉴스초점은 "군인은 군인다워야"란 제목으로 방송을 했다.

 

"우리 애가 아프니 관리를해달라는~~"

"우리 애 사진 좀 찍어서 올려달라는~~"

부모들을 질책하며 어린이집이 아닌 군대의 얘기라며 일부 나약한 부모들을 질책하는 내용이었다.

수류탄 폭발사고로 3년동안 훈련을 하지 못한것에 대한것도 부모들 눈치보느라 하지못한다고 했다.

그리고 마지막 결론 멘트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지 못하는 나약한 군에 자신의 생명을 맡기고 싶은 국민이 과연 있을까요" 로 마쳤다.

 

물론 나약한 부모들이 강남에서의 치맛바람처럼 군대에서도 요구하고 전화하고 하는 부분도 없지않다.

하지만, 몇몇되지 않는 부모들보다

군에간 자식을 더 자랑스러워하고 훈련하다 다친 아들옆에 있지 못해 홀로 눈물을 흘리고, 수많은 군인들을 먹이느라 손에 데이고 휴일도 없이 조리하는 조리병에 서로 격려하며 보듬고 가는 부모가 더더더 많다. 

수류탄 훈련을 하지못한것은 어처구니가 없지만 그게 꼭 부모들 눈치뿐일까? 

책임회피하려는 군관계자들의 핑계는 아닐까?

 

가고싶어 가는 군인은 0.001%? 

모두 나라를 위해 청춘을 바쳐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데 모두를 싸잡아서 그런 군에 자신의 생명을 맡기고 싶지 않다니....  그럼 그대가 지키길 간절히 바란다.

 

대한민국의 모든 군인들이 무탈하게 제대하길 날마다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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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6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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