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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요즈음 직장에서 최순실 얘기 거의 안 하더라
작성자 동남풍 작성일 2017-01-19 조회 조회 : 1418 

얼마 전까지만 해도 최순실 어쩌고 이를 갈며 발광하던 비호남 얼간이들을 보고




전라도들이 슬슬 달래는 척 동조하던데







요즈음은 비호남 얼간이들이 최순실 얘기를 안 한다.



촛불시위를 비롯한 방송의 보도가 거짓임을 알게 모르게 느꼈던 것 같다.







최순실 국정농단 어쩌고 떠들었던 게 스스로 밑천이 얕음을 드러낸 챙피스러운 일로 판단해서일까



어쨌든 요즈음은 이상하게도 비호남 얼간이들의 최순실 국정농단이라는 발광이 사라져 버렸다.







좌파방송도 뉴스 할 게 없어서 최순실 안경테 바뀐 것 가지고 특혜 따지더구만.



그 지경에 이재용 구속영장 기각되니까 이젠 똥오줌을 못 가리는지 억지로 특검 격려하는 자위하기 바쁘더구만.



패널로 나온 변호사가 그 지경이면 밑천이 다 드러난 셈.







출신고향 밝히기 전에 찌그러지는 게 좋을 듯하다.



비호남 얼간이들이 거꾸로 방송 씹어제끼기 시작하면 어련하겠냐.



그 바보들에게 너들도 한번 당해볼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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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19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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