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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미국의 한국전 참전 희생자 추모의 벽 건립 성금모금에 즈음하여
작성자 과천향군사무국장 작성일 2018-11-06 조회 조회 : 647 

지난달 인천 자유공원, 맥아더 장군의 동상 방화사건이 있었다. 어느 누구의 소행이었던

이런류의 사건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었다.

 

우리 대한민국이 어떠한 과정의 역사를 써 온 나라인가?  걸어 온 반만년 역사의 길 위에

자랑스런 대 한국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오늘의 주인공인 우리는 또 수만년, 아니 영원히

지구위의 주인공으로 우리 후손들이 살아가도록 터전을 닦고 갈아 평탄하게 이어가야 할

의무가 있지 아니한가?

 

평화를 사랑하고 수호해 온 백의민족, 그러나 지구상에 찾기도 힘 든 한 점인 대한민국

자유세계의 일원으로 남게 하겠다는 한가지 목적으로 이역만리 날아와 고귀한 자국의

희생을 헌신한 고마운 유엔의 나라들, 그 고결한 정신을 잊는다면 우리의 정신적 미래 또한 

없다 할 것이다.  그 중에서도 3만6천명 이상의 희생자를 낸 우리의 혈맹이자 우방인

미국의 희생은 어떤 값도 부족한 고귀함 자체일것이다.

이런점에서 6·25 전사에 획을 그었던 맥아더 장군의 기념동상 방화사건은 우리역사를

부정하는 행위로 보일 수 있어 안타깝기만 하다.  

 

한편, 지난 8월 김진호재향군인회장의 워싱턴 방문과 미국 재향군인회 총회의 자리에서

추모의 건립사업 동참 발표 이후 모금운동 추진 사항은 향군인의 한 사람으로서 정말

의미있는 사업이라 생각한다. 

 

고귀한 희생을 아끼지 않고 잠든 영령에 대한 추모의 벽 건립과 이를 위한 우리의 작은

정성이 미국인들에게 큰 힘과 혈맹의 가치로 지속되어 가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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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2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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