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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한미동맹을 생각하며
작성자 친애명 작성일 2018-11-16 조회 조회 : 368 

한미동맹이 굳건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말하지만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걱정이 되는 건 사실이다.

왜냐하면, 요즘 한미간 주요 이슈들, 즉 대북정책 공조, 한미자유무역협정, 전시작전통제권전환, 방위비 분담, 한미일간 시각차, 한중일간 시각차 등으로 인해 한미간에 작은 틈새라도 생기는 것은 아닐지 걱정이 되기때문이다.

2017년 말에 그 누군가는 2018년은 한미동맹의 시험기가 될것이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어느 새 2018년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 그 누군가는 2019년을 한미동맹의 시험기로 예상할 것이다.

시험기라는 용어는 왠지 관계가 잘되면 좋지만, 관계가 악화되면 상호 적대적인 관계로 변화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동맹이건 혈맹이건 전략적 동반자관계이건 간에 원만한 관계유지를 위해서는 상호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오랫동안 쌓아온 신뢰는 아주 사소한 문제로 쉽게 무너질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2019년이 아니라 앞으로는 한미동맹이 일방적인 관계가 아닌 상호주의 차원에서 근본적으로 변화하여 상호신뢰가 더욱 굳건해 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우리 국민 모두는 정치적인 계산에서 벗어나 오직 국가만을 위해서

정부가 힘을 갖고 대응할 수 있도록 한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지역주의는 국내문제이므로 영원히 해결이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국가 존망을 좌우하지는 않지만, 국가간 갈등이 심화되면 국가 존망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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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2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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