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자료/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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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우리 아이들에게 6.25 진실 바로잡아 주자</s</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0-06-29 조회 조회 : 13106 

written by. 박환인


그동안 자녀 교육에 무관심하고 소홀했던 부모로서의 책임을 통감하고 시대적 사명을 행동으로 옮겨야 할 것이다.


  “자! 지금부터 6.25란 무엇인가? 퀴즈 게임을 시작 한다”


지난 구정 설날 아들딸과 손자 손녀들의 세배를 받고 세배 돈을 준 후 일주 전에 미리 나누어 준 『창이가 겪은 6.25』 만화책으로 출제한 10가지 문제에 의한 퀴즈게임을 시작했다. 1년전 설날 예고 없이 시작한 퀴즈게임에서 나의 질문에 거의 답을 하지 못해 교육으로 끝낸 경험을 살려 개선책으로 해본 퀴즈게임이 실효를 거두는 순간이었다.


6.25한국전쟁(이하 6.25로 호칭) 발발 60주년이 되는 금년에는 정부 주도 하에 각 군 본부와 정부 산하 및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대대적인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잊혀져가는 전쟁으로 생각되었던 6.25가 이명박 정부 탄생으로 50주년과는 달리 이렇게 성대한 기념행사를 하게 된 것이 참으로 다행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어떤 여론조사 기관에서 6.25에 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를 보면 ▷ 학교에서 6.25에 대해 배운 적 없다: 34%, ▷ 6.25란 무엇인가: 일본이 한국을 침공한 전쟁이다: 22%, 조선시대 전쟁이다: 38%, 심지어 고려시대 전쟁이다: 7%, 삼국시대 전쟁이다: 6% 라고 답했다고 한다.


10~20대의 60%는 6.25가 언제 일어났는지도 알지 못하고 있으며 더욱 염려되는 것은 6.25는 북침(北侵)전쟁이며 우리가 싸워야 할 주적(主敵)은 ‘미국’이라고 답하였다는 사실이다.


김일성과 함께 전쟁 살인마 중 한사람인 모택동을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라고 답한 사람이 우리의 노무현 대통령이니 더 말해 무엇 하겠는가?


역대 정권이 대북 유화정책과 평화통일을 꿈꾸며 6.25를 교과서에서 조금씩 사라지게 하고 있는 사이에 선전선동에 능한 북한은 전교조를 비롯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6.25전쟁을 북침 전쟁 또는 남침 유도설로 현혹하고 우리 국민의 은인 맥아더 장군을 통일을 방해한 훼방꾼, 원수, 미군을 싸워 쫓아 내야할 주적으로 우리 자녀들이 세뇌되었으니 참으로 통탄할 일이 아닐 수 없다.


1994년 6월 2일 구소련의 옐친이 김영삼 대통령에게 비밀 분류되어 보관중인 김일성의 남침계획이 들어있는 서류 상자를 전달함으로서 북한의 남침임을 입증하였고 구소련 수상 흐루시초프가 남침을 시인하였으며 일본 공산당원이며 일본 공산당 기관지 『아까하다』 기자인 ‘하기와라 료’는 2년 8개월간에 걸쳐 160만 쪽의 6.25 전쟁문서를 직접 조사하여 북의 남침을 확인함으로서 남침이냐 북침이냐 하는 논쟁에 종지부를 찍었다


Washington D. C의 한국 전쟁 기념탑 비문에는 "우리는 알지도 못하고 본적도 없는 Korea의 자유를 위해 우리의 아들을 보냈노라"고 새겨져 있다.


3년 1개월 2일간 지속된 6.25전쟁으로 알지도 못하는 나라의 자유를 위해 21개국 군인 195만여명이 참전하여 3만 7천명이 전사하였고 특히 미국은 추위로 얼어 죽은 해병대 5,000여명을 비롯하여 33,000여명 전사, 10만 여명 부상, 8,000여명이 행방불명되었고


벤 플리트, 아이젠하워, 클라크 UN군사령관의 아들과 워커 중장이 아들과 함께 전사하는 등 그들 자신의 나라를 위해 싸우는 것 같이 용감히 싸워 우리나라를 지켜 주었다. 우리는 미국의 끊임없는 경제원조와 방위지원으로 이 미증유의 참화를 극복하고 세계에서 가장 빠른 경제성장과 민주화를 동시에 이룩하고 이제는 도움을 받는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로 바뀐 자랑스러운 역사를 창조하였다.


1970년12월 빌리 브란트 서독수상이 정상회담을 위해 폴란드를 방문하여 맨 먼저 유대인 나치수용소 기념관을 찾아 헌화하고 퍼붓는 비속에서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며 2차대전시 독일군이 저지른 만행에 용서를 빎으로서 폴란드 국민은 물론 유럽과 전 세계가 과거를 용서하고 화해하게 되었다는 일화는 너무나도 유명하다.


북한은 용서를 빌기는커녕 적반하장으로 북침을 주장하고 우리를 도와준 미국을 통일을 방해한 죄인으로 만들어 반미감정을 불러일으킴으로서 정치 사회적 불안을 조성하고 국가안보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위협하고 있다.


나치독일의 다 하우 강제수용소 벽에는 "용서하라 그러나 잊지는 말라" 는 표어가 붙어 있다고 한다. 바로 우리 국민의 마음속에 새겨두어야 할 경구라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이 땅에는 김일성 김정일보다 더 사악한 세력들이 준동하고 있다. 6.25북침을 주장하고 미군을 이 땅에서 몰아내야 하며 우리의 지난 역사는 잘못된 오욕의 역사이므로 북한체제로 통일해야한다고 주장하는 자들이다.


최근에 좀 웃기는 위원회가 발족했다. 이름 하여 “친북좌익인사 북한 보내기 국민운동본부”인데 이들을 위하여 북 이주 법률을 제정하고 정착금도 지원하라는 주장이다. 이들이 북으로 이주할 리가 있겠는가? 북으로 갈 생각을 하지 않을 뿐 아니라 받아주지도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나이깨나 먹고도 길을 잘못 든 친북반미 좌익들은 구제불능이라 어쩔 수 없으나 6.25를 체험하지 못하고 전교조의 오도된 교육으로 6.25를 잘못 알고 있는 우리의 젊은 세대들에게 진실을 가르쳐 바로잡아 줘야하겠다는 결의로 2010년 1월 25일 6.25한국전쟁 진실 알리기 운동본부를 국방부 산하에 NGO로 등록하여 출범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2006년 12월, 좌경으로만 흐르는 시국을 바라만 보고 있을 수 없어 16명의 예비역 장교들이 이 운동을 시작하여 6.25 동영상(20분), ‘6.25란 무엇인가?’와 ‘6.25의 진실’ 등 책자를 2,000여부 발행하여 배포하였으나 정권 교체에도 불구하고 상황은 별로 변하지를 않아 용단을 내리게 된 것이다.


금년에는 조직을 확대하고 만화책 100만 권 배포, 웅변대회, 글짓기대회, 순회강연, 6.25관련 책자 발행, 미개발 전적 발굴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2013년까지 만화책 1,000만 권을 전국의 모든 학생들에게 배포할 계획을 세워 놓고 있다. 방대한 예산이 소요되어 회비와 함께 뜻 있는 분들의 도움을 기대하고 있다.


요즈음 조선일보를 비롯한 주요 신문들이 6.25전쟁을 재조명하고 여러 가지 소중한 체험과 역사적 사실을 연재하는 것을 보며 우리에게 잊혀져가는 전쟁을 다시 상기시키는 쾌거라고 생각된다. 한국에 초청된 외국 참전용사마다 놀랍게 발전한 오늘의 한국을 바라보며 그들의 희생이 참으로 값진 것이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하고 있으며 우리에게도 참으로 흐뭇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제언하고자한다


이번에 마침 용기 있는 국회의원 한 분에 의해 전교조의 명단이 공개되었다. 자기의 자녀, 손자 손녀들이 다니는 학교에 전교조 교사가 있는지 확인하여 교육내용을 감시하고 가족모임 행사시 6.25전쟁 교재를 활용하여 남침전쟁의 진실을 확실히 알게 함으로 부모로서의 최소한의 임무를 다해야 할 것이다.


또한  애당초 잘못된 공산주의 체제와 지도자 아래에서 살아온 북한의 60년에 비해서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 하에 오늘의 발전을 가져온 빛나는 우리의 역사와 우리를 도와준 미국을  비롯한 우방국 참전용사들에게 감사해야하며 오늘에 이르도록 피땀 흘려 오늘의 기적을 이룩한 선배들의 노고에 무한한 감사와 존경 그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자라나는 세대를 계도해야하며 천안함 피격 사건을 계기로 뒤늦게나마 해이해진 국민의 안보의식과 대적 경각심을 가다듬어야 할 이 때에  그동안 자녀 교육에 무관심하고 소홀했던 부모로서의 책임을 통감하고 시대적 사명을 행동으로 옮겨야 할 것이다.(konas)


박환인(예.해병소장/ 6.25한국전쟁진실알리기운동본부 사무총장 겸 홍보.섭외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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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규 최근 70년 80년대 이후 대학가를 친북좌익사상 대변인지로 전락한 학보사들 중에 전남 순천대학 학보(편집장 윤샛별)에서 30년만에 최초로 6.25를 재조명한 연재기사를 2회에 걸쳐 실었습니다.   2010-10-13 메모삭제
    2017.6.26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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