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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6.25이후 끝없는 대남무력도발<d</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0-06-29 조회 조회 : 19629 

written by. 여영무


북한의 대남무력도발 사례들


  오늘은 6.25남침전쟁을 도발한지 60주년에 되는 날이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소련과 중공의 지원을 받은 북한의 김일성. 박헌영 공산집단은 7개보병사단 1개 기갑사단, 특수독립연대등 총 병력 11만 1000명과 소련제 T-34탱크등을 몰고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기습남침했다.


3년여에 걸친 이 남침전쟁으로 대한민국 국민 37만여명이 목숨을 잃고 38만 7000여명이 북에 납북되었거나 행방불명이 되었다. 한국군 13만 7000여명, 유엔군 4만여명이 전사했고 한국군과 유엔군 4만여명이 포로로 붙잡히거나 실종되었다.

 북한 민간인 120여만명이 사망 또는 실종되었다. 김일성 공산집단의 6,25남침 군사모험은 갓 독립한 대한민국을 잿더미로 만들고 민족 전체를 비극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었다.


1994년 김일성 사망후 권력을 승계한 그의 아들 김정일은 김일성 보다 더 악독한 대남무력도발을 저질렀다. 그는 7000만 전민족의 공멸을 인질삼는 두차례 핵실험을 거쳐 네차례 서해북방한계선(NLL)을 넘어와 대남무력도발을 범하는가 하면 2010년 3월 26일에는 한국해군의 천안함을 기습공격함으로써 46명의 한국해군 젊은 생명을 앗아간 반인륜전쟁범죄자로 기록되고 있다.


북한에 의한 천안함폭침사건은 유가족들은 물론 전 한국민들 그리고 전세계 평화애호구가들에게 크나큰 충격을 주었다. 휴전중에 발생한 천안함폭침사건은 한국판 9?11테러며 제2의 작은 6?25남침으로서 반인륜범죄다. 천안함폭침사건으로 46명의 꽃다운 한국수병들이 자유와 민주주의의 나라 대한민국을 지키다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것이다.


천안함폭침사건은 김정일의 반인륜범죄


천안함사건은 북한이 테러리스트 깡패국가에다 불법, 불량국가며 실패국가란 것을 전세계에 분명하게 실증했다. 미국,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 스웨덴의 전문가들이 참가한 국제민군합동조사 결과 북한이 ''1번''이란 한글자로 새겨진 북한제 중어뢰로 천안함을 기습공격했다는 것이 명명백백하게 폭로 되었다.

 그럼에도 북한은 이런 사악한 침략범죄를 시인 사과, 배상과 함께 재발방지를 위한 약속을 하기는 커녕 되레 한국의 ''자작극'' , ''모략극''으로 몰아치면서 뻔뻔스럽게도 검열단을 파견하겠다고 펄펄 날뛰기도 했다. 


 북한의 이런 적반하장식 행태로 보아 김정일등 북한지도부가 도덕적으로나 얼마나 병든 깡패국가며 정신분열증환자인가를 여실히 증명하고도 남는다.

 북한은 KAL858기 폭파와 아웅산묘소폭파등 대형테러는 물론 1991년 남북합의서가 채택된 이후에도 모든 대남무력도발사건을 남한의 ''자작극''이라고 역공하면서 반성하는 최소한의 양심마저 털끝만큼도 보여주지 않았다. 같은 민족으로서 공산주의 장기족벌세습독재가 북한지역에서 우리민족의 인간성을 얼마나 타락시키고 말살했는가를 알수 있게하는 한탄스러운 작태다.


1991년 남북한간 불가침약속과 교류협력내용을 담은 남북기본합의서가 채택된 이후 북한은 수많은 대남무력도발범죄를 저질렀다. 6. 25남침전쟁 60주년과 천안함폭침사건을 계기로 주요 대남무력도발사례들을 되짚어봄으로써 북한의 반인륜적 사악한 대남범죄를 상기하고 호전집단인 북한에 대북경각심을 일깨울 필요가 있다.

 6.25남침전쟁은 물론 반인륜적 천안함폭침은 북한이 우리의 주적임을 명백하게 확인했으며 정부와 국민들은 일치단결, 다시는 북한의 이런 기습도발에 당하는 비극을 되풀이 않도록 철통같은 안보태세를 강화해야 할것이다.


북한의 각종 대남무력도발 사례들


   1.북한 잠수함 강릉 침투


1996년 9월 17일 이광수(당시 31세)등 북한군 무장간첩 26명이 잠수정으로 군정찰을 위해서 강릉 해안에 침투했다가 좌초되었다. 무장간첩들은 9월 17일 새벽 강릉시 강동면 안인진리 해안에서 좌초된채 한 택시운전사에게 발견되었다.


북한군 26명 중 유일하게 생포된 이광수(31) 상위는 10월 29일 오전 내외신기자 1백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자회견에서 “남조선 인민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말했다. 이 상위는 당시 함남 낙원에 부모와 아내(27), 두살배기 아들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26명중 11명은 북한특공요원에 의해 사살되었고 13명은 투항을 거부하고 한국군과 교전중 사살되었다. 나머지 2명중 1명은 이광수로서 생포되었고 1명은 북한으로 도주했다. 합동참모본부는 9월 29일 북한무장간첩들이 강릉 동해안에 침투한 목적은 "제2, 제3의 무력도발을 겨냥한 특정목표 대상의 전투정찰행위"라고 발표했다.

 합참은 이같은 분석의 근거로 △사살된 공작조장의 노획물 가운데서 영동고속도로와 강릉비행장 활주로에 대한 접근로를 확인, 이를 표기한 지도를 발견했고 △강릉비행장 주변을 파노라마식으로 정밀촬영한 사진을 발견한 점 등을 들었다.


이에 따라 무장간첩들의 침투목적은 △비행장 항만 레이더기지 등 주요시설 정탐 △앞으로 대규모의 중대도발을 시도하기 위한 사전계획 수립 및 가능성 탐지 △잠수함 등을 이용한 대량 침투방법 시험 및 여건확인 등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참은 밝혔다. 합참은 이와 함께 북한의 전면 남침전략인 ''5∼7일 작전계획''등을 염두에 둔 공격진로 개척 및 남침계획 수정 보완을 위한 계획적 활동의 일환으로도 보인다고 덧붙였다.


합참관계자는 "그러나 이같은 분석은 어디까지나 노획물을 중심으로 한 추정의 결과"라며 "북한이 공격용 전투전력인 잠수함을 동원한데다 침투요원 전원이 장교로 구성된 전쟁편제를 유지하고 기관단총 AK소총 등 중화기로 무장한 점에 여전히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합참은 또 북한이 무장간첩을 남파한 배경으로 △한반도 긴장조성을 통한 북한내부 통제 △한국의 국론분열 및 사회혼란 획책 △강경전략을 통한 대미 실익 추구 △한미간 대북정책 이간 및 연합방위체제 약화 등도 제시했다.


이광수 말에 의하면 그는 9월13일 저녁 전투정찰임무 수행을 위해 남으로 침투하는 것을 처음 알았다. 이광수는 인민군 정찰국장 주재로 ‘임무 수행을 철저히 하겠다’는 결의를 하고 출발 전날엔 정찰국장이 베푼 연회에 참석해 격려했다.

 이광수는 9월 14일 새벽 5시 함남 낙원에서 출발, 해저 60∼70m로 남쪽으로 침투하다 강릉에서 5마일 정도 떨어진 거리에서 잠수함을 부상시켜 잠망경으로 위치를 확인해가며 해안에 접근했다. 15일 오후 8시께 해안 3백∼4백m 지점에서 정찰조원 3명을 내려줬다. 그는 17일 오후 9시께 안내조장으로부터 “파도가 세니 해안 가까이 접근하라”는 무전 지시를 받고 후진으로 해안으로 접근하던 중 파도에 휩쓸리면서 좌초했다고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이광수는 평소 평양에 머무르면서 훈련용 잠수함에는 승선하지 않는 해상처장과 부처장이 동승한 점과 성대한 환송식을 벌인 점으로 미뤄 남파 임무가 전쟁과 관련해 뭔가 중요한 것이라는 느낌을 받았다고 증언했다. 정찰국은 해상침투기지로 함남 낙원에 제3기지와 22전대를, 서해안 남포에 제2기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외에 평남 평원의 제1기지에서 육상조를 운용하고 있다.


그는 강릉근처 청학산에서 숨진 채 발견된 11명은 북한에서 교육받은 대로 해상처장이나 함장의 지시를 받고 자폭했을 가능성이 높으며 자폭할 경우 북의 가족들은 행복을 누리게 되고 자폭한 군인은 영웅대접을 받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정일 수령옹위 자폭정신은 젊은이들의 목숨을 이처럼 무모하게 집단적으로 빼앗아갔다. 중동에서 광범위하게 퍼진 이슬람테러리스트의 자폭테러리즘 행태를 그대로 모방한 것이다. 침투공비 26명중 24명이 죽고 1명이 생포됐으며 1명은 행방불명으로 처리된 채 대간첩작전은 50일만에 막을 내렸고 우리 측도 군인 11명과 민간인 4명이 희생됐다.


2.속초근해 무장 간첩잠수정 남파


  속초선적 동일호 金仁龍(김인룡·당시 38·강원 속초시 금호동) 선장은 1998년 6월 22일 오후 3시쯤 그물을 걷기 위해 출항했다가 오후 4시30분쯤 현장에 도착한 순간 괴잠수정을 목격했다. 북한이 1996년에 이어 두 번째로 남파한 무장잠수정이었다. 김 선장이 속초어업무선국에 이를 신고함으로써 군과 해경이 현장에 도착, 잠수정을 예인했다. 북한 잠수정은 그물을 절단하고 빠져 나가려고 10여분간 안간힘을 썼으나 스크루쪽이 감겨 그물에서 벗어나지 못한채 발견된것이다.


이날 발견된 유고급 잠수정은 70t 규모로 길이 20m, 폭 3.1m, 높이는 4.6m. 디젤엔진 2개를 갖추고 있었다. 유고급 잠수정은 수상에서는 10노트로 5백50마일까지, 수중에서는 4노트로 50마일까지 항해할 수 있다. 탑승인원은 승조원 4명외에 최대 8명가량이 더 탈 수 있어 간첩 등 비정규전 요원이 동승할 수 있다.


좌초한 북한 잠수정 안에서 승무원 5명과 공작원 4명 등 9명이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다. 이는 공작원들이 승무원들을 사살한 뒤 자신들은 자살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침투장비인 개방회로 잠수기,오리발 세트 무기등이 발견됨에 따라 잠수정이 침투를 위해 남파됐음이 분명했다. 천용택 국방장관은 6월 29일 담화를 통해 잠수정에 의한 침투행위는 중앙합동신문조의 정밀조사결과 북한 노동당 작전부 소속 특수요원들의 침투도발행위로 규정했다.


그는 북한 노동당에 의한 명백한 의도적 도발 행위로서, ‘훈련중 조난’이라는 북한측 주장을 일축했다. 천 장관은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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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두 6.25전쟁 어느국가도왔는가 유엔참전미국을포함16개국 인도를포함 의무지원5개국 과테말라포함 물자지원40개국 교황청포함 전후복구지원7개국 계63개국이우리를도왔습니다 유엔안전보장이사회대한민국 원조결의(195.6.27)그리고 6.25참전선배님 희생으로 현재한국이존재하고있습니다 국가보안법의결발휘종북세력추방하여야합니다   2012-12-03
    2017.12.14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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