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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시민단체'' 간판걸고 김정일 위하는 세력 일망타진 해야2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0-11-29 조회 조회 : 21358 

written by. 김동길


김정일 동조자들을 남한 땅에 대량 그대로 두고 조국 근대화는 공염불에 지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이 망하기만을 학수고대하면서 대한민국 땅에서 세 끼 밥을 먹고 떵떵거리며 사는 놈들을 그대로 두고도 나라에 이만큼 질서가 잡히고 국민이 이만큼 잘 산다는 것은 기적이라고 밖에는 생각이 안 됩니다. 왜 밥은 대한민국에서 먹고 일은 북의 김정일을 위해서 하는 겁니까. 속 시원한 답변 한 번 들어 봅시다.


조금만 도우면, 정 돕기 싫거든 방해라도 안 하면 GDP가 3만 달러는 이미 되었을 나라를 날마다 찢고 씹고 깎아내리니 정말 견디기 어렵습니다. 민주사회는 이럴 수밖에 없는 것이라면 할 말은 없습니다마는 정말 억울한 생각이 앞서 견딜 수가 없습니다.


간판만 ‘시민단체’라고 내걸고 마치 대한민국의 시민을 위해 큰일을 하는 것처럼 과장하지만 ‘양두구육’이란 옛글대로, 가게에 양의 머리를 걸어놓고 파는 것은 개고기라면 그런 거짓말 그런 사기 그런 기만이 이 넓은 세상 어디에 대한민국에서처럼 자리를 잡을 수 있겠습니까.


이대로 계속 나가기는 어렵습니다. 운이 좋아서 아직 버티고 있지만 김정일 동조자들을 남한 땅에 대량 그대로 두고 조국 근대화는 공염불에 지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각계각층에 침투하여 조직적으로 북의 대남공작을 일삼는 이런 자들을 일망타진하여 몽땅 북으로 보내기 전에는 대한민국의 안녕 질서와 국가 안보가 항상 위기에 처해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김동길/www.kimdonggi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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