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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다이빙궈 방한,한미동맹 이간책략에 불과!</sty</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0-11-29 조회 조회 : 59530 

written by. 양영태


중국은 끝없이 우리를 괴롭히는 적성국가가 되기를 원하는가?


  북한의 도발에 의해 11.23연평도 폭격이 있은지 닷세째 되는날 후진타오 중국 국가 주석 및 원자바오 총리의 특사인 다이빙궈 외교담당 국무위원이 급거 27일 내한하여 28일 오전10시에 이명박대통령과 긴급회담을 가졌다


우리 외교부에 갑자기 방한을 통보한뒤 곧 바로 한국에 온 다이빙궈 국무위원은 후진타워의 긴급 매시지를 휴대하고 온것이며 이는 이번 북한의 연평도 폭격사건이 중국에게는 매우 중요한 사태로 파악되고 있다는 심증을 갖게한다.
통상적으로 대통령과 외국특사의 회동은 30분 내외 이지만 이번은 이례적으로 2시간15분이라는 매우 긴 시간이었다는데 세계는 주목하고있다.


이 회동에서 이명박대통령은“최근 북한이 고농축우라늄 프로그램을 공개한데이어 민간인까지 공격한것은 중대한 사태변화”라고 지적하고 “20세기 냉전시대가 종식된 지금 21세기 공존과 평화를 지향하는 남북관계에서 중국이 새로운 위상에 맞는 역할을 해달라”고 강력하게 요청했다. 이에 다이빙궈 국무위원은 “11.23연평도 사태에 대한민국 측 희생에 애도와 위로를 표하고 남북한 평화를 위해 상황이 악화돼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앞으로 한반도 평화를 위해 한.중간 전략적 소통이 강화되기를 바란다”는 지극히 애매모호한 외교적 수사를 사용했다고 볼수있다
.
한마디로 대한민국에 대해 2중적 잣대를 갖고 있는 중국은 나쁜나라다!
아마도 중국이 한국에의해 통일이 될 경우 완충지대가 없이 미국의 견제를 받을까봐 북한 편을 드는 모양이다.
소위 강대국으로 떠오른 중국이 대국 답지않게 어정쩡한 2중행동을 취하고 있는것은 매우 볼썽사나울뿐더러, 중국이야말로 북한다음으로 대한민국이 경계해야할 불량국가임을 느끼게한다.


북에의해 저질러진 6.25남침때도 중국은 추운 엄동설한에 인해전술로 적성국가인 중공군이 대한민국을 침략하더니,이제는 북한의 침략적 공격행위마져 북한편을 들고있다. 대한민국에 비수를 꼽는  패륜적행위를 불사하고 있다.
이는 강대국이 되기를 스스로 포기하는 행동임 과 동시에 중국 스스로가 도덕적으로 매우 나쁜국가임을 나타내는 객관적지표가 된다.


중국이 정상적이고 인류애가 강한 국가로 발돋음 하기 위해서는 다이빙궈가 방한한 이쯤에서 중국은 북한을 중국의 품에서 단호하게 내려놓고 자유통일의지로 내일을 향해 불태우고 있는 자유대한민국에 의한 한반도 통일을 도와야 할때가 되지 않았을까?


중국아! 그래가지고 세계 패권국이 될수았다고 생각하나?
중국은 대한민국을 얏보는 대국근성의 못된수작을 하루빨리 버리기 바란다.
이제 대한민국도 중국을 매우 못된 적성국가로 분류하고 한· 미· 일· 아세안··EU가 힘을 합쳐 중국의 다국가 다민족 분할로써 침략근성을 없애도록 해야할것 같다. 중국은 얄팍하게도 우리의 중국경제 의존도를 미끼로 미국과의 사이를 벌여 놓기 위해 온갖 외교적 역량을 꾀하고 있는 느낌을 갖게한다.


어제 방한한 다이빙궈의 외교적 목적은 대한민국을 도우려는 호의적 방한이 아니라 미 항공모함이 서해에 진입한 한미합동군사훈련이 두려워 한미간의 이간책을 염두에 둔 외교책략적 방한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을 갖게한다.
중국은 우리의 역사를 괴롭히고 상처를 주었던 불량공산국가 이다.
우리는 이럴때일수록 유럽,아세안,더우기 가장 중요한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시켜야함과 동시에 중국과는 친소관게가아닌 필요에의한 등거리 외교를 선택해야한다.


중국은 구조적으로 자유 대한민국에 대해서 도움을 줄수있는 우방이 결코 될수없는 적성국가임을 명심해야 할것같다.
역사적으로도 극도의 오만으로 우리를 끈질지게 비하하고 괴롭혀왔던 중국의 야만적 역사 행각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다이빙궈의 방한!
한미간의 굳은 동맹관계를 부수려는 책략의 일환으로 볼수밖에 없다.(konas)


자유언론인협회장·인터넷타임스발행인·양영태(전 서울대초빙교수,치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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